| name | audit-harness-deps |
| description | 비공식 의존 로직의 무결성 검사 및 업데이트 — 클로드 코드의 공식 레퍼런스가 없는 관측 기반 의존을 전수 식별하고, 이 머신의 최신 실측 기록과 대조해 표류를 찾아, 발견 시 수정·배포까지 수행하는 full cycle |
이 코드베이스의 훅·플러그인들은 일부 지점에서 클로드 코드의 공식 레퍼런스가 없는 관측 기반
동작(트랜스크립트 내부 형식, 미문서 훅 거동, 권한 분류기 동작, UI 표면 등)에 의존한다.
클로드 코드가 업데이트되면 이 의존들은 소리 없이 표류한다 — 완전한 고장보다, graceful
degrade가 조용히 상시 발동 중인 상태가 가장 놓치기 쉽다. 이 스킬은 그 표류를 실측으로
잡아내고 해소하는 full cycle이다.
목표
모든 비공식 의존이 지금 이 머신에 설치된 클로드 코드가 실제로 내보내는 형식·동작과
일치함을 증거로 실증한 상태. 표류가 발견되면 수정하고 배포까지 마친 상태. 문제가 없으면
무변경 — 검사 결과 보고만 남긴다.
요구사항
- 전수 식별. 전체 코드베이스에서 공식 레퍼런스가 없는 의존을 정교하게 모두 찾아라.
공식/비공식의 판별 근거는 기억이 아니라 현행 공식 문서다 — 문서 자체도 버전마다 변한다.
ARCHITECTURE의 기술 리스크·설계 결정 기록은 알려진 의존의 출발점일 뿐, 전수 목록으로 믿지
마라. 숨은 의존은 항상 있었다 (실례:
command_args의 문서-실측 불일치는 목록 밖 전수
감사에서야 발견됐다).
- 최신 실측 대조. 이 머신에 남아 있는 클로드 코드의 실기록(트랜스크립트, 상태 파일 등)에서
가장 최신의 증거를 찾아 각 의존 로직을 대입 검증하라. 최신 기록일수록 증거력이 높다 —
오래된 기록과의 일치는 현재 버전의 무결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 degrade도 결함이다. 고장만이 아니라, 형식 표류로 graceful degrade가 실제 발동 중인
상태(조용한 품질 저하)를 찾아내는 것이 이 스킬의 존재 이유다.
- 기계 검증이 불가능한 표면은 사용자에게 물어라. UI 표시(systemMessage 등)처럼 기록에
남지 않는 표면은
AskUserQuestion으로 간단히 검증한다 — 예: "최근 세션 시작 시 UI에서
이런 메시지를 본 적이 있는가?"
- 발견 시 해결과 배포까지. 수정은 기존 설계 원칙을 유지하라: 실패 방향은 언제나 기능
저하(오늘의 동작)여야 하고 정지·오종료여선 안 되며, 비공식 의존을 새로 늘리지 마라.
수정에는 문서 정합, 테스트, 레포 규칙에 따른 버전 일관 업데이트, push 배포까지가 한
사이클로 포함된다.
유의사항
- 모든 판정에 증거를 남겨라: "성립"은 실측 인용(레코드·파일)으로, "공식"은 문서 인용으로.
- 최종 보고는 의존 전수 목록 + 판정 + 증거 +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