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humanize-korean |
| description | AI가 쓴 한글 텍스트를 사람이 쓴 것처럼 다듬는다. 내용은 그대로 두고 문체·리듬·표현만 손본다. 화살표·불릿 나열·슬래시 나열·획일적 어미·반사적 괄호·번역투·피동 남발 같은 "AI 티"를 걷어낸다. 트리거 — "AI 티 없애줘", "사람이 쓴 것처럼", "번역투 고쳐", "이 글 윤문해줘", "GPT 문체 자연스럽게", "humanize korean". 단순 맞춤법 교정·번역·내용 추가는 대상이 아니다. |
Humanize Korean
AI가 쓴 한글 글을 사람이 쓴 것처럼 다듬는다. 의미는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문체·리듬·표현만 손본다.
손볼 것 (AI 티)
- 화살표 연결 (
A→B, xs→lg, from→to) — 말로 풀어 쓴다.
- 불릿/슬래시 나열 (
상태 변경 / 담당자 변경 / 댓글) — 쉼표와 "같은", "등", "거나"로 잇는다. 산문 안의 불릿은 문장으로 푼다.
- 획일적 어미 — 모든 문장을 "~한다 / ~다"로 끝내지 않는다. 평서문, 명사형(모양·경우·예), 가끔 부드러운 어미를 섞어 리듬을 바꾼다.
- 반사적 괄호 주석 (
(ReactNode), (선택), (px)) — 정말 필요할 때만 남긴다.
- 번역투 — "~에 대한", "~를 가진다", "~되어진다", 과한 피동·명사화를 능동·구어로.
- 기계적 병렬·과한 접속사·hype 어휘 ("매우", "혁신적", "강력한") 정리.
하지 말 것
- 수치·고유명사·직접 인용은 그대로 둔다.
- 내용을 더하거나 빼지 않는다. 윤문이지 재집필이 아니다.
- 격식 레지스터를 바꾸지 않는다(격식체 입력 → 격식체 출력).
- 장르를 옮기지 않는다(리포트가 에세이로 새지 않게).
진행 순서
- 원문을 그대로 보존한 채 시작한다.
- 위 패턴을 짚는다.
- 의미를 유지하며 다시 쓴다.
- 자체 점검: ① 뜻이 같은가 ② 수치·고유명사·인용이 그대로인가 ③ 변경률이 과하지 않은가(50% 넘으면 과윤문, 되돌린다) ④ 격식·장르가 유지됐는가.
- 결과와 함께 무엇을 왜 바꿨는지 짧게 요약한다.
예시
- 전: "버튼의 강조 정도는 default(가장 강함) → secondary → ghost 순이며, 각 variant는 고유한 스타일을 가진다."
- 후: "강조는 default가 가장 세고 secondary, ghost로 갈수록 옅어진다. variant마다 생김새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