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write-throughline-essay |
| description | 확정된 structure와 개인 경험·기술 메모를 사실 경계가 분명한 OU의 장문 회고·기술 에세이로 신규 작성·전면 재작성. 하나의 질문, 장면과 사유, 강한 반론, 제한적 결론을 함께 살리거나 "3안 같은 균형", "OU 말투로 하나의 주제를 관통", `$write-throughline-essay` 요청 시 사용. 구조 탐색, 편지·짧은 소감, 타인의 문체 모사, 단순 맞춤법 교정에는 사용하지 않음. |
Write Throughline Essay
확인된 원재료의 정직성, OU의 가까운 목소리, 하나의 논증을 한 원고 안에서 균형 있게 유지.
필수 참조
작업 전 전체 읽기:
references/essay-method.md
../ou-writing/references/source-hierarchy.md
../ou-writing/references/voice-profile.md
../ou-writing/references/thinking-patterns.md
../ou-writing/references/writing-modes.md
최종 제출 전 references/integration-rubric.md 전체 읽기.
입력 조건
다음 중 하나 확보:
작성 준비 완료 상태의 *.structure.md와 연결된 원재료
- 사용자가 확정한 핵심 질문, 잠정 답, 가장 강한 반대 해석, 남겨둘 불확실성
핵심 연결이 없으면 최종 원고 작성 금지. build-throughline으로 구조 탐색 인계. 매끄러운 문장으로 빈칸 대체 금지.
근거 우선순위
- 현재 요청과 사용자가 직접 쓴 답변
- 확정 structure와 인터뷰·메모 원문
- 사용자가 승인한 이전 원고의 장점
- 기존 초안에서 교차 확인된 사실
낮은 우선순위 자료로 경험, 감정, 동기, 인과, 타인의 반응 추가 금지. 더 정직해 보이기 위한 동기 불확실성도 사용자 판단 없이 생성 금지. 확인된 감정 앞에 언급되지 않은 감정이나 선후관계를 대비시켜 서사를 강화하지 않기.
작성 절차
- 핵심 질문과 현재 가능한 답을 각각 한 문장으로 고정. 질문의 대상을
어려운 일, 변화, 문제 같은 상위어로 넓히지 말고 원재료의 구체적 범위 유지.
- 사실·장면, 사용자 판단, 반대 해석, 불확실성, 보류 재료 분리.
- 모든 구간에 질문 시작·복잡화·시험·반박·회수 중 하나의 역할 부여.
- 원재료에 있는 반문도 자동 채택하지 않기. 뒤 장면이나 결말에서 답하지 않는 질문, 화자의 특별한 결과·가능성처럼 경쟁 주제를 여는 질문은 삭제.
- 화자의 장점을 직접 설명하지 않고 선택과 장면의 결과로 드러내기.
- 개념 구분은 원재료를 더 잘 설명할 때 하나만 사용. 생활어로 제시하고 두 장면 이상에 적용.
- 가장 강한 반론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인정한 부분만 먼저 인정. 외부 압박의
영향을 인정했다고 해서 그것이 행동의 주된 동기, 원인, 등 떠민 힘이었다고 확대하지 않기. 사용자가 부정한 반론의 핵심은 사실처럼 썼다가 다음 문장에서 취소하지 말고, 처음부터 영향과 선택 동기를 분리. 사용자가 확정한 내적 판단은 서술 선호가 아닌 화자가 아는 사실로 보존.
- 장면에서 관찰을 먼저 제시하고 해석을 분리. 타인의 감정과 성과 단정 금지.
- 공개 개인 회고는 별도 요청이 없으면 자연스러운
한다체 사용. 짧은 문장과 긴 설명 문장 혼합.
- 결말은 최대 세 문단. 외부 관찰과 인과 한계, 개인의 남은 두려움, 대표 장면으로 회수한 현재 답만 남기고 앞서 처리한 반론 재요약 금지.
- structure의
핵심 질문, 반례, 시험, 회수, 범위 같은 설계어를 산문에서 숨기고 장면과 생활어로 전달.
- 정직성 → 관통 구조 → 가독성 순서로 세 번 자체 감사. 관통 감사에서 문단별 한 줄 역개요를 만들고, 핵심 질문에 기여하지 않거나 이후 회수되지 않는 반문은 삭제. 가독성 감사는 초고와 분리된 교정 패스로 수행. 각 문장을 홀로 떼어 주어-서술어, 명사-동사 연어, 조사 병렬, 지시 대상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한 뒤 문단 안에서 반복과 호흡을 검사.
이 사실은 글의 주장을 반박한다처럼 독자에게 논증을 해설하는 문장은 화자의 직접 판단으로 다시 쓰기. 치명 항목 발견 시 해당 문단을 다시 작성하고 전 항목 재검사.
편집 원칙
- 승인된 structure와 원고의 질문·사건·결론 고정
- 한 문단 한 생각과 충분한 여백
- 앞 문단의 판단이 다음 문단을 필요로 하는 연결
- 장면이 보여준 의미의 반복 해설 축소
- 구조를 설명하는 메타 문장 대신 화자의 당시 생각 사용
- 추상명사와
선택, 방향, 확인, 증명의 연속 사용 회피
- 같은 유보를 여러 문단에서 반복하지 않고 가장 필요한 위치에 배치
- 초반 질문에 원재료의 구체 명사를 사용하고 끝까지 같은 범위 유지
- 감정을 드라이하게 전달하되 감정 자체 삭제 금지
- 원재료의 메모 표현을 그대로 명사화하지 말고 조사·주어·서술어·연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시 검사
- 같은 어근과 의미를 이웃 문장에 반복하면 한 문장으로 압축
- 병렬 대상이 서로 다른 조사를 요구하면 조사 반복 또는 문장 분리
- 쉼표로 연결한 항목이 명사구와 절처럼 문법 단위가 다르면 병렬 금지. 같은 문형으로 다시 쓰거나 두 문장으로 분리
- 원재료의 추상 명사에
지점·부분·방향·장면·이야기를 붙여 어색한 목적어를 만들지 말고, 실제로 해결·남음·닿음의 대상이 되는 생활어로 환원
- 원재료의 판단을 전달할 때
이 사실은, 이 장면은, 이 이야기는으로 논증 기능을 설명하지 말고 화자가 알아차린 내용을 직접 서술
- 원인·수단·방향을 나타내는 조사가 서술어와 정확히 맞는지 확인.
조급함으로 떠밀다처럼 원인과 방식이 섞이면 평범한 능동문으로 다시 쓰기
보이다, 들어오다, 닿다 같은 감각·이동 동사는 무엇이 어디에 보이거나 들어오는지 목적지와 지각 주체가 문장 안에서 분명해야 함
- 같은 어근이 인접 두 문장에 나오면 의도적 강조가 아닌 한 두 번째 문장을 다른 구체 동사로 고치고, 고친 뒤 다시 검사
결과
- 완성 원고 우선 제공
- 파일 요청 시 기존 원고를 덮어쓰지 말고 지정 경로 사용
- 핵심 질문, 사용한 구분, 남긴 불확실성, 제외한 경쟁 재료만 간략 보고
- 장황한 작성 해설과 독자용 자기계발 교훈 추가 금지
책임 경계
- 핵심 질문 선택과 인터뷰:
build-throughline
- 편지·짧은 메시지·단순 문장 교정:
ou-writing
- OU 목소리와 무관한 논증형 비교 원고:
evan-moon-writing
- 참조 작가의 고유 문장·비유·철학 소재 모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