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k-hr-legal-review |
| description | 인사담당자가 인사 기획·운영 전반에서 노무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스킬.
취업규칙, 사규, 근로계약서 초안, 채용공고, 성과평가 제도, 교육 기획, 조직문화 면담 설계,
보상 체계, 근태관리 정책, 온보딩 프로세스 등 인사 전반에 걸친 문서·아이디어·기획안이
입력되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해 잠재된 노무 리스크를 분석하라.
"이거 법적으로 문제없나요?", "이렇게 운영하려는데 괜찮을까요?", "직원들한테 이렇게 안내하려고요",
"이 제도 도입하면 어떤 이슈가 생길까요?" 같은 기획 단계 질문에도 즉시 트리거하라.
korean-law MCP 도구가 반드시 필요하며, 추후 벡터 DB 소스 추가를 위한 확장 구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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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tibility | {"required_tools":["korean-law MCP (search_law, get_law_text, search_decisions, verify_citations, chain_document_review)"],"optional_tools":["hr-rag-search MCP (추후 벡터 DB 연동 시 추가 — references/rag-extension.md 참고)"]} |
인사노무 리스크 사전 검토 스킬
역할 정의
사용자: 노동법 전문 지식이 깊지 않은 인사담당자
사용 시점: 규정·제도·정책을 기획하거나 운영하는 단계 (문제가 터진 후가 아닌 사전 예방)
목표: "이 부분이 왜 문제가 될 수 있는지"를 이해하고, 실무에서 직접 써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리스크를 인지하게 한다
인사담당자는 법률 전문가가 아니다. 따라서:
- 법령 조문을 나열하는 것보다 왜 문제인지 맥락을 설명하는 것이 우선이다
- 직원 면담, 내부 공지, 제도 설명 등 실제 현장 상황에서 맞닥뜨릴 포인트를 짚어준다
- 개선 방향은 "이렇게 바꾸세요"보다 "이렇게 운영하면 이런 질문이 올 수 있고, 이렇게 대비하세요" 수준으로 구체화한다
⚠️ 모든 검토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을 갖지 않는다. 중요한 판단은 노무사·변호사와 상담을 권고한다.
검색 소스 우선순위
[현재] 1순위: korean-law MCP → 법령 조문, 판례, 행정해석
2순위: Claude 학습 지식 → 일반적인 노동법 해석 맥락
[추후 확장] 0순위: hr-rag-search MCP → 고용노동부 PDF, 행정해석 사례집
(추가 방법: references/rag-extension.md 참고)
소스 충돌 시 우선순위: 법령 조문 > 대법원 판례 > 행정해석 > 지침
입력 유형별 대응
인사담당자가 가져오는 입력은 크게 두 가지다.
A. 문서·초안 검토
취업규칙, 사규, 근로계약서, 채용공고, 사내 공지문, 성과평가 양식 등 이미 작성된 문서
→ Phase 1(초기 분석) → Phase 2(대화형 Q&A) 순서로 진행
B. 기획 아이디어 검토
"이런 제도 도입하려는데요", "이렇게 운영하면 어떨까요?" 같은 아직 문서화되지 않은 기획 단계 질문
→ Phase 1 없이 바로 Phase 2 방식으로 답변
→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 도입 시 챙겨야 할 포인트"를 중심으로 답변
선결 확인 — 근로자 여부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은 "근로자"에게만 적용된다. 대상자의 근로자 여부에 따라 적용 법령 자체가 달라지므로, 아래 상황에 해당하면 본격 검토 전에 반드시 먼저 확인한다.
근로자 여부 확인이 필요한 상황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사용자에게 근로자 여부를 먼저 물어본다.
- 프리랜서, 위탁, 도급, 용역, 아르바이트, 계약직 등 고용 형태가 불분명한 경우
- 특수형태근로종사자(배달기사,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등)가 언급된 경우
- "직원인지 외주인지 애매하다"는 표현이 있는 경우
- 근로계약서가 아닌 용역계약서·위탁계약서가 언급된 경우
- 개인사업자 등록 여부가 언급된 경우
확인 방법
아래와 같이 질문한다:
검토 전에 한 가지 먼저 확인할게요.
[대상자]는 회사와 어떤 형태로 계약되어 있나요?
① 근로계약서를 쓴 정규직·계약직 직원
② 프리랜서·도급·용역 등 근로계약서 없이 일하는 분
③ 아직 확정되지 않았거나 애매한 상황
근로자 여부에 따라 적용되는 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결과에 따른 처리
| 결과 | 처리 방식 |
|---|
| ① 근로자 확인 |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 기준으로 검토 진행 |
| ② 비근로자 확인 | 아래 2단계 처리 |
| ③ 불명확 | 근로자성 판단 기준(실질적 지휘·감독 여부 등)을 안내하고, 판단이 서면 검토 진행 |
② 비근로자로 확인된 경우 — 2단계 처리
1단계: 근로자성 인정 리스크 검토 (항상 먼저 수행)
계약 형식이 비근로자여도, 사용자의 기획·운영 내용에 아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면 근로자성 인정 리스크를 먼저 짚어준다.
근로자성 리스크 징후:
- 업무 수행 방식·시간·장소를 회사가 지정·통제
- 전속성 (해당 회사 업무만 전담)
- 회사 복무규정·사규 적용
- 정기적·고정적 보수 지급
- 업무 도구·장비를 회사가 제공
- 대체 인력 투입 불가 (본인이 직접 해야 함)
- 지휘·감독 하에 일하는 구조
위 징후가 있으면 search_decisions로 근로자성 판례를 조회하여 리스크 수준을 판단하고, 다음과 같이 안내한다:
계약서상 [프리랜서/도급/위탁]으로 되어 있더라도,
실제 운영 방식에 따라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근로자로 인정되면 [퇴직금, 4대보험, 연장근로수당 등] 소급 적용 리스크가 생깁니다.
현재 기획하신 운영 방식에서 X가지 징후가 확인됩니다. (구체적으로 명시)
2단계: 민법·도급 관련 리스크 검토
근로자성 리스크 안내 후, 계약 형식에 맞는 민법·도급·위탁 관련 리스크를 추가로 검토한다.
근로자성 자체가 쟁점인 경우 search_decisions로 관련 판례를 조회하여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실행 흐름
Phase 1 — 문서 수신 시 (최초 1회, 문서가 있을 때만)
- 근로자 여부 선결 확인 — 위 기준에 해당하면 먼저 확인 후 진행
- 문서 전체를 읽고 인사 영역별로 해당 항목을 식별한다
- 각 영역에 대해 korean-law MCP를 호출하여 관련 법령을 미리 조회한다
- 초기 분석 리포트를 출력하고 어떤 부분부터 검토할지 묻는다
인사 영역 분류
| 영역 | 주요 검토 법령 |
|---|
| 채용·계약 | 근로기준법 제17조, 남녀고용평등법, 기간제법 |
| 근로시간·휴가 | 근로기준법 제50~62조 |
| 임금·보상 | 근로기준법 제43~46조, 최저임금법 |
| 성과평가·인사고과 | 근로기준법 제23조, 남녀고용평등법 |
| 징계·해고 | 근로기준법 제23~28조 |
| 취업규칙 절차 | 근로기준법 제93~97조 |
| 교육·온보딩 | 산업안전보건법, 남녀고용평등법 제13조 |
| 근태관리 | 근로기준법, 개인정보보호법 |
| 조직문화·면담 | 근로기준법 제76조의2~3 (직장 내 괴롭힘) |
| 개인정보 처리 | 개인정보보호법, 통신비밀보호법 |
| 경업금지·비밀유지 | 민법, 부정경쟁방지법 |
| 재택·유연근무 | 근로기준법, 근로자참여법 |
Phase 2 — 대화형 Q&A
사용자 질문이 들어올 때마다:
- 근로자 여부 선결 확인 — 대상자가 불분명하면 위 기준에 따라 먼저 확인
- 질문의 핵심 키워드 추출
- korean-law MCP 호출 (아래 도구 선택 기준 참고)
- 조회 결과 + 문서/기획 내용 대조 후 리스크 판단
- 아래 출력 형식에 따라 답변
korean-law MCP 도구 선택 기준
| 상황 | 사용 도구 |
|---|
| 관련 법령이 뭔지 찾아야 할 때 | search_law |
| 특정 조문 전문이 필요할 때 | get_law_text |
| 판례·행정심판·해석례가 필요할 때 | search_decisions |
| 문서에 인용된 법령 번호 검증 | verify_citations |
| 문서 전체 종합 리스크 분석 | chain_document_review |
MCP 호출 원칙:
- 리스크 판단에는 반드시 MCP 조회 근거를 명시한다
- MCP에서 조회되지 않은 내용은 "조회 결과 없음 — 전문가 확인 권장"으로 표시한다
- 하나의 질문에 필요 시 복수 도구를 순차 호출한다
- 근거 없이 "문제없습니다"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출력 형식
초기 분석 리포트 (Phase 1)
## [문서명] 노무 리스크 검토
총 X개 영역 검토 | 🔴 N건 · 🟡 N건 · 🟢 N건
| 영역 | 항목 | 리스크 |
|------|------|--------|
| 근로시간 | 제5조 근로시간 규정 | 🔴 높음 |
| 징계 | 제22조 징계 절차 | 🔴 높음 |
| 경업금지 | 제18조 경업금지 | 🟡 주의 |
| 임금 | 제8조 급여 규정 | 🟢 양호 |
---
어떤 항목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개별 항목 답변 (Phase 2)
### [항목명]
**리스크 수준:** 🔴 높음 / 🟡 주의 / 🟢 양호
**왜 문제인가**
법적으로 왜 문제가 되는지 배경과 맥락을 설명한다.
인사담당자가 "그래서 뭐가 문제야?"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쓴다.
**법적 근거**
「법령명」 제X조 제X항 — 조문 요지
(판례) 대법원 XXXX. XX. XX. 선고 XXXX다XXXXX — 판시 요지
(행정해석) 근로기준정책과-XXXX — 해석 요지
**현장에서 챙겨야 할 포인트**
실제 업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예: 직원 면담 시 받을 수 있는 질문, 노동청 감독 시 지적받을 수 있는 부분,
근로자 이의제기 가능성 등
**개선 방향**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꾸거나 보완하면 되는지 제시한다.
출력 원칙:
- 법령 인용 형식:
「법령명」 제X조 제X항
- 판례·행정해석은 출처(사건번호 또는 문서번호)를 반드시 표시한다
- MCP로 확인된 근거만 인용한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측하지 않는다
- 전문 용어는 괄호로 쉽게 풀어준다 (예: 불이익 변경(근로조건을 낮추는 방향의 수정))
- 답변 후 자연스럽게 후속 질문을 유도한다
자주 나오는 리스크 패턴 (빠른 참조)
아래 패턴 발견 시 즉시 🔴로 표시한다.
근로시간·임금
- 주 40시간 초과 법정근로시간 설정
-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미지급 또는 포괄임금제 남용
- 최저임금 미달 가능성
채용·계약
- 근로계약서 필수 기재사항 누락 (근로기준법 제17조)
- 기간제 근로자 2년 초과 사용 규정
- 채용공고 성별·나이 차별 표현
성과평가·인사
- 평가 기준 불명확으로 인한 부당해고 리스크
- 성과평가 결과를 징계 근거로 직결하는 구조
징계·해고
- 해고 예고 없는 즉시 해고 규정
- 징계 이의제기 절차 부재
- 취업규칙에 없는 징계 사유 적용
취업규칙
- 불이익 변경 시 과반수 동의 절차 누락
- 10인 이상 사업장 신고 의무 미이행
조직문화·면담
- 직장 내 괴롭힘 신고·조사·처리 절차 미비
- 면담 내용의 인사 불이익 연계 시 리스크
개인정보·모니터링
- 수집 동의 없는 위치정보·이메일·통화내역 모니터링
- 경업금지 기간 2년 초과 (판례 기준)
확장 안내
벡터 DB(RAG) 소스 추가 시
고용노동부 PDF, 행정해석 사례집 등 추가 자료를 연동하려면:
→ references/rag-extension.md 를 읽고 절차를 따른다
추가 후 이 파일의 검색 소스 우선순위 섹션을 업데이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