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style-review |
| description | Review chapter drafts against the active genre profile's style checklist (defaults to tech-book = Toby's voice) — detects voice deviations and provides concrete before/after rewrite suggestions. Use when reviewing a chapter draft for style consistency, enforcing the genre voice, or polishing prose. |
Style Review
챕터 초안을 활성 장르 프로필 기준으로 검수한다. 발견한 편차에 대해 구체적 대체 문장을 제안한다.
활성 프로필을 먼저 확인하자. 우선순위: 오케스트레이터가 전달한 genre → {slug}/book_manifest.json의 genre → 기본값 tech-book. 검수 기준은 profiles/{genre}/style-checklist.md와 voice.md. 장르마다 항목·우선순위가 다르다.
절차
- 원문 읽기 —
{NN}_draft.md를 처음부터 끝까지
- 기준 재확인 — 활성
profiles/{genre}/style-checklist.md와 voice.md
- 체크리스트 순회 — 프로필 체크리스트 항목 점검
- 편차 기록 — 원문 인용 + 대안 제시 + 이유
- 우선순위 — Critical / Should / Nice (프로필 정의를 따름)
- 메시지 전송 —
SendMessage로 chapter-writer에게
검수 체크리스트
활성 프로필의 style-checklist.md를 항목표로 쓴다. 아래는 tech-book(기본값) 예시다 — narrative·practical·essay는 각 프로필 체크리스트를 따른다.
빈도 항목은 **최소치(floor)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범위(band)**다. 부족함뿐 아니라 과포화도 잡아낸다.
| 번호 | 항목 | 점검 방식 |
|---|
| 1 | 오프닝 | 메타 선언("이 장에서는 ~")으로 시작 여부. profiles/{genre}/scaffolds.md의 오프닝 메뉴(상황 가정·수사적 질문·충격 수치·일화·실패 장면·앞 장 콜백·정의 뒤집기)를 권한다. 인접 챕터와 같은 기법이면 변주 제안, '상황 가정' 오프닝은 책 전체 1/3 이하 |
| 2 | 청유형 | -자, -보자, -해보자가 자연스러운 수준인가. 과포화(한 문단 연속·장 전체 도배) 시 일부를 평어체로 환원 제안 |
| 3 | 수사적 질문 | 논리 전환 지점에만 배치됐는가. 연속 사용·장식적 남발 금지 → 통합·삭제 제안 |
| 4 | 공감 표현 | "난감하다", "찜찜하다" 등 — 챕터당 1~2회 수준. 일부 챕터는 의도적으로 비워도 좋다. 매 절 반복은 과포화 |
| 5 | tic 과포화 (ceiling) | 같은 표현(그렇다면 / 기억해두자 / ~해보자 등)이 한 챕터에 과다하거나 모든 챕터에 기계적으로 반복되는가 → 변주·삭제 제안 |
| 6 | bold 강조 밀도 | **굵게** 강조가 과다한가 — 대략 80단어당 1개 초과면 핵심만 남기고 해제 제안 |
| 7 | 권장 어조 | "반드시 ~해야 한다" 강압 표현 존재 여부 |
| 8 | 외래어 남용 | 불필요한 영어·일본어 외래어 |
| 9 | 수동태 | 영어식 수동태("처리되어진다") |
| 10 | 논리 전환구 | "그렇다면 ~", "물론 ~다. 하지만 ~" 구사 — 과다 반복 아닌지 |
| 11 | 나열식 | 문단이 리스트·번호로만 채워진 구간 |
| 12 | 호흡 | 3줄 이상 이어진 긴 문장 여러 개 |
| 13 | 클로징 | 중간 장이 매번 "다음 장에서는 ~" 공식인가 → 변주된 이음말 제안. 마지막·종합 장은 닫는 매듭인가 |
| 14 | 사실·신선도 | (최신 기술) 시점 명기·출처 있는 수치·추측 API 금지 — 위반은 Critical |
리뷰 메시지 포맷
## 스타일 리뷰: {NN}장 라운드 {N}
### Critical
1. [원문 {줄번호}]
> "..."
[제안]
> "..."
**이유:** {짧게}
### Should
1. ...
### Nice
1. ...
### 전체 톤 평가
{한 줄 — "전반적으로 토비 목소리가 살아있지만 2.3절 중반이 딱딱해짐" 등}
과교정 방지
- 챕터당 수정 제안 최대 10건
- 동일 패턴이 반복되면 하나로 묶어 "3회 반복됨, 전반 점검 필요"
- 저술가의 의도적 변주(리듬·강조)는 인정
재검수 시 (라운드 2+)
- 이전 라운드 피드백의 반영 여부 확인
- 새 편차만 지적
- 3회 왕복에도 합의 실패 → 저술가 결정 존중,
style_log.md에 "합의 실패" 기록
통합 원고 검수 (editor 요청 시)
- 전환부(챕터 경계)에 톤 단절이 있는지
- 서문·에필로그가 챕터 본문과 어울리는지
- 용어 표기 불일치가 스타일 관점에서 어색한지
통합 원고 변주 점검
per-chapter 루프는 구조적으로 책 전체의 단조로움을 볼 수 없다 — 각 라운드는 한 챕터만 본다. 그래서 editor가 통합 검수를 트리거하면, 이 단계에서 책 전체를 가로질러 반복을 잡는다. style-guardian이 whole-book 변주의 소유자다.
-
모든 챕터를 훑어 변주 맵을 만든다 — 각 챕터의 (a) 오프닝 기법, (b) 클로징 형태, (c) 최다 반복 tic을 한 줄씩.
| 장 | 오프닝 기법 | 클로징 형태 | 최다 반복 tic |
|----|------------|------------|--------------|
| 1 | 상황 가정 | 다음 장 예고 | ~해보자 (18) |
| 2 | 상황 가정 | 다음 장 예고 | 그렇다면 (11) |
-
중복을 표시한다 — 인접 챕터가 같은 오프닝 기법인 경우, '상황 가정' 오프닝이 전체 1/3을 초과하는 경우, 모든 장이 같은 클로징 공식("다음 장에서는 ~")인 경우, 같은 tic이 책 전반에 과포화인 경우.
-
구체적 재작성 타깃을 제시한다 — "3·4·5장이 모두 '상황 가정'으로 연다. 4장은 '실패 장면', 5장은 '정의 뒤집기'로 바꾸자" 처럼 장별로 무엇을 어떤 기법으로 바꿀지 짚는다.
결과는 ## 통합 원고 변주 점검 섹션으로 style_log.md에 append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