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lab/desktop primitive 컴포넌트가 docs/VARIANT_GUIDELINES.md 의 변형·네이밍 표준을 따르는지 검사하고, 안전하게 자동 수정할 수 있는 위반은 사용자 승인 후 일괄 수정한다. "variant 검사해줘", "check-variants", "네이밍 통일 검사", "가이드라인 위반 찾아줘", "BottomTxt 같은 거 잡아줘", "primitive 컨벤션 점검" 같은 요청이나 새 컴포넌트 추가/수정 직후 셀프 점검이 필요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단순 위반(파일명, prop 케이싱, CSS export 접미사)은 사용자 승인 후 자동 Edit 까지 책임지고, API breaking change(compound 이름, variant prop 이름) 는 보고만 하고 사용자 결정에 맡긴다.
@dnd-lab/desktop 컴포넌트의 접근성 테스트 스펙(spec.stories.tsx)을 생성한다. 컴포넌트 파일을 보여주거나 "접근성 스펙 만들어줘", "a11y 테스트 작성해줘", "spec.stories 생성해줘", "키보드 테스트 작성", "ARIA 테스트", WAI-ARIA 패턴 관련 스펙이 필요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dnd-design-system 모노레포에서 changeset 파일(.changeset/*.md)을 작성한다. "changeset 만들어줘", "changeset 작성해줘", "변경사항 정리해줘", "버전업 노트 작성", "릴리즈 노트 초안", "패키지 변경 정리" 같은 요청이나 packages/token, packages/desktop 변경 후 CHANGELOG/슬랙 공지용 본문이 필요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변경 유형(🎨 토큰 / ✨ 새 컴포넌트 / 🔧 API 변경 / 🐛 버그 수정) 카탈로그에 맞춰 사용자 관점·해요체 본문을 작성한다.
dnd-design-system 모노레포에서 staged 변경사항을 분석해 conventional commit 형식의 메시지를 자동 생성·커밋한다. "커밋해줘", "커밋 메시지 만들어줘", "auto commit", "feat/fix 메시지 작성", "스코프 자동 감지" 같은 요청이나 사용자가 `git add` 후 커밋을 요청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워크스페이스(packages/token, packages/desktop, tools/) 기반 scope 자동 감지와 root 파일 처리 규칙(pnpm-lock.yaml, .gitignore 등은 커밋에 포함하되 scope 에서 제외)을 따른다.
@dnd-lab/desktop 디자인 시스템에 새 컴포넌트를 추가한다. "컴포넌트 만들어줘", "새 컴포넌트 추가", "desktop에 추가", "프리미티브 만들어줘" 같은 요청이나 @dnd-lab/desktop 패키지에서 컴포넌트 파일을 새로 생성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컴포넌트 구현 후 a11y-spec-writer 스킬로 접근성 스펙까지 자동 생성한다.
dnd-design-system 모노레포에서 5단계 디자인 변경 워크플로우의 마지막 단계 — 진행/보류/반려를 명시적으로 선택하고 그 근거를 함께 기록한다. "/decision", "결정", "이거 진행할게요", "보류로 바꿔주세요", "반려할게요" 같은 요청이나 proposal/impact/preview/review 까지 거친 변경에 대해 진행 의사를 확정해야 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CLAUDE.local.md 4-5 에서 강조했듯 결정의 근거가 휘발되지 않게 박아두는 게 목적이다. `proceed` 면 후속으로 `/changeset` `/pr` 안내(자동 호출 X —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다음 명령을 실행). 결과는 `.claude/workflow/<id>/decision.json` + `state.status` 갱신(`Approved | OnHold | Rejected`).
dnd-design-system 모노레포에서 5단계 디자인 변경 워크플로우의 두 번째 단계 — `/proposal` 이 만든 `proposal.json` 의 `targets[]` 가 실제로 어디까지 영향을 주는지 정적 분석한다. "/impact", "영향도 분석", "이 토큰 어디까지 쓰여요?", "Button 을 바꾸면 어디가 영향받아요?" 같은 요청이나 변경 결정 전에 노출 범위를 가늠해야 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packages/desktop/src/**/*.css.ts` 와 `*.tsx` 를 grep 으로 추적해 토큰 사용처와 컴포넌트 임팩트를 모으고, 디자이너가 읽을 수 있는 가독 포맷("주요 컴포넌트 N개 / 그중 노출도 높은 X")으로 요약해 `.claude/workflow/<id>/impact.json` 에 저장한다. raw count 는 별도 필드에만 두고 본문에는 노출하지 않는다 — 정보 과잉이 결정을 막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dnd-design-system 모노레포에서 현재 브랜치 변경사항을 분석해 GitHub Pull Request 를 자동 생성한다. "PR 만들어줘", "PR 생성", "풀 리퀘스트 작성", "pull request 만들어", "main 으로 PR 올려줘" 같은 요청이나 작업 완료 후 PR 이 필요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하라. .github/PULL_REQUEST_TEMPLATE.md 의 섹션 구조(📝 변경사항 / 🔗 관련 링크)를 정확히 따르며 conventional commit 형식의 한국어 제목을 생성한다. 변경 규모에 따라 단순 bullet 부터 표·details·AS-IS/TO-BE 스크린샷 비교까지 본문 깊이를 조정한다. AI 코드 리뷰까지 자동으로 받고 싶다면 pr-with-review 스킬을 사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