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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ment-platform
payment-platform contains 13 collected skills from hyoguoo, with repository-level occupation coverage and site-owned skill detail pages.
Skills in this repository
코드 변경(diff, 브랜치, 커밋 범위, PR)을 배경–직관–코드–퀴즈 4섹션의 자기완결 인터랙티브 HTML 페이지로 풀어 설명한다. "diff 설명해줘", "이 PR 설명 페이지 만들어줘", "변경 내용 인터랙티브로 정리", "이 브랜치에서 뭘 바꿨는지 학습용으로 설명" 등 변경 사항의 리치 설명을 요청하면 HTML을 직접 언급하지 않아도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workflow ship 단계의 리뷰 통과 직후(A5)에도 자동 호출된다. 문제점을 찾는 검토 요청은 review 스킬, 대화 내 짧은 텍스트 요약은 일반 응답으로 처리한다.
payment-platform 워크플로우의 discuss 단계를 실행한다. 사용자가 새 기능/버그/개선의 설계를 논의하거나, "discuss 시작", "설계 논의", "어떻게 구현할지 얘기해보자", "방법 고민" 등을 말할 때 이 스킬을 사용한다. 구현 전에 결정해야 할 사항을 명확히 하는 것이 목적이다.
payment-platform 워크플로우의 execute 단계를 실행한다. docs/<TOPIC>-PLAN.md가 존재하고 사용자가 "execute 시작", "구현 시작", "코딩 시작", "태스크 실행", "다음 태스크" 등을 말할 때 이 스킬을 사용한다. TDD로 태스크를 하나씩 구현하고 커밋하는 것이 목적이다.
payment-platform 워크플로우의 ship 단계(코드 리뷰 + 마무리)를 실행한다. execute 완료 후 "ship 시작", "리뷰 시작", "코드 리뷰", "리뷰하고 마무리", "검증하고 마무리", "아카이브", "PR 만들어줘" 등을 말할 때 이 스킬을 사용한다. 리뷰 → 수정 → 최종 검증 → 문서 동기화 → 아카이브 → PR 흐름이다.
payment-platform의 discuss → plan → execute → ship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터. docs/STATE.md에 활성 토픽이 있거나, 사용자가 "discuss 시작", "plan 작성", "execute 시작", "워크플로우로", "다음 단계", "세션 재개", "이어서 진행", "어디까지 했지" 등을 말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단순 질문, 빠른 수정, 일회성 코드 변경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포트폴리오 수정", "포트폴리오 사이트", "payment-flows", "포트폴리오 페이지", "포트폴리오 배포", "index.html 고쳐", "포트폴리오 확인" 같은 표현으로 결제 플랫폼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참조·수정하라는 신호를 줄 때 반드시 사용한다. 이 포트폴리오(구 `docs/site/payment-flows.html`)는 payment-platform이 아니라 **별도 blog 저장소**(`notes/blog`, Astro)에서 관리되며 payment-platform 트리 안엔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스킬이 정본 페이지(`src/pages/payment-platform-portfolio/index.astro` — CSS·데이터·로직은 각각 `src/styles/`·`src/data/paymentPortfolio/`·`src/scripts/portfolio/` 모듈로 분리)와 dev 툴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 Read / Grep / Edit 으로 접근하게 해준다. "포트폴리오" 단어가 없어도 결제 플랫폼 소개 페이지·시스템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시나리오 극장·섹션 밴드/모션 같은 그 페이지의 콘텐츠를 손봐야 하는 맥락이면 사용을 고려한다.
payment-platform의 docs/context/ 영구 문서를 현재 코드베이스 상태에 맞게 갱신한다. "컨텍스트 업데이트", "context 문서 갱신", "docs/context 최신화", "아키텍처 문서 업데이트", "문서 동기화", "context 맞춰줘" 등을 말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workflow ship 단계에서도 호출된다.
문서 콘텐츠(포스팅, 깃헙 위키, 리드미 등)의 품질을 검수할 때 사용한다. "문서 검수", "리뷰해줘", "검토해줘", "글 점검" 등의 요청이나 writing 스킬 완료 후 호출한다.
이슈 생성 → 브랜치 → 커밋 → 푸시 → PR 오픈까지 GitHub 전체 워크플로우를 실행한다. "이슈랑 PR 만들어줘", "커밋하고 PR 올려줘", "GitHub에 올려줘" 등 현재 변경 사항을 PR로 만드는 흐름을 요청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payment-platform 프로젝트의 변경 사항을 구조적으로 코드 리뷰한다. "리뷰", "코드 리뷰", "review", "check my changes", "뭐 문제 없어?", "looks good?" 등 변경 사항 검토를 요청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캐주얼한 요청이더라도 Reviewer + Domain Expert 서브에이전트로 1라운드 구조적 리뷰를 실행한다.
payment-platform 워크플로우의 plan 단계를 실행한다. discuss가 완료된 후 "plan 작성", "플랜 짜줘", "태스크 분해", "구현 계획" 등을 말할 때 이 스킬을 사용한다. docs/topics/<TOPIC>.md를 읽고 구체적인 구현 태스크로 분해하고, 게이트 검수까지 통과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문서 콘텐츠(포스팅, 깃헙 위키, 리드미 등)를 작성하거나 수정할 때 사용한다. "글 써줘", "문서 작성", "포스팅 작성", "위키 작성", "리드미 작성", "본문 수정" 등의 요청 시 반드시 호출한다.
사용자가 "위키 참고", "깃헙 위키 참고", "위키 확인", "wiki 보기", "위키랑 비교", "위키 수정", "위키 안에 있어?" 같은 표현으로 GitHub Wiki 콘텐츠를 참조하라는 신호를 줄 때 반드시 사용한다. 위키 파일은 메인 프로젝트와 별도 git 저장소로 `<project>.wiki/` 디렉토리에 클론되어 있어 메인 트리 안에서는 안 보이므로, 이 스킬이 그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 Read / Grep / Edit 으로 접근하게 해준다. 사용자가 위키 내용을 묻거나, README · 코드 · 위키 간 정합성을 확인하거나, 위키를 수정하려 하거나, 특정 키워드 / 파일이 위키에 존재하는지 묻는 모든 상황에서 사용한다. "wiki" 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더라도 결제 도메인 설계 문서(outbox / dedupe / trace-propagation 등)를 참조해야 할 맥락이면 사용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