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cotato-doc-writer |
| description | COTATO 프로젝트 문서 작성 워크플로우. "문서 만들어줘", "README 써줘" 입력 시 사용. README/설계문서/ADR 구조, Why 중심 서술. |
| license | MIT |
| metadata | {"author":"cotato","version":"1.0.0"} |
doc-writer 스킬
트리거
다음 요청이 오면 이 스킬을 사용한다:
- "README 써줘", "문서 만들어줘", "설계 문서 작성"
- "이 코드 설명하는 문서 만들어줘"
- "회의록 / 의사결정 기록 정리해줘"
핵심 원칙
- 독자 기준으로 쓴다: 이 문서를 처음 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What보다 Why를 더 쓴다: 코드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은 문서로 쓰지 않는다.
- 짧게: 필요한 것만. 긴 문서는 읽히지 않는다.
- 현재 상태를 반영: 과거 계획이나 미래 희망이 아닌 지금 실제 동작을 기준으로 쓴다.
문서 종류별 구조
README.md
# 프로젝트 이름
한 줄 설명.
## 시작하기
(설치 및 실행 명령)
## 사용 방법
(핵심 사용 예시)
## 구조
(중요한 디렉토리/파일만)
## 기여
(기여 방법 또는 PR 규칙)
설계 문서 (design.md)
# 기능명 설계
## 배경과 목적
(왜 이 기능이 필요한가)
## 결정 사항
(무엇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 고려한 대안
(왜 이 방법을 선택했는가)
## 미해결 질문
(아직 결정 안 된 것들)
의사결정 기록 (ADR)
# ADR-001: 결정 제목
날짜: YYYY-MM-DD
상태: 수락됨 / 폐기됨 / 제안됨
## 맥락
(왜 이 결정이 필요했나)
## 결정
(무엇을 결정했나)
## 결과
(이 결정으로 생기는 트레이드오프)
워크플로우
- 대상(코드, 기능, 결정)을 먼저 파악한다
- 독자가 누구인지 확인한다 (개발자 / 외부 사용자 / 팀 내부)
- 문서 종류를 결정하고 구조를 잡는다
- 초안 작성 후 사용자에게 확인
- 필요하면 실제 코드에서 예시를 가져온다
금지
- 존재하지 않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는다
- 코드를 그대로 복사해서 설명으로 쓰지 않는다
- 마케팅 문구처럼 과장하지 않는다 ("강력한", "혁신적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