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kr-patent-inventor-meeting |
| description | 한국 변리사가 발명자로부터 받은 기술내용설명서(IDS, 기술 제안서, 발명 신고서 등)를 검토하여 특허 명세서 작성 전 발명자 미팅에서 물어볼 질문 리스트를 생성. 7가지 관점 — 청구항 범위 확정, 구체적 사양, 선행기술 차별성, 효과·실험 데이터, 실시예·변형례, 알고리즘·소프트웨어, 출원 전략 — 모두 커버. "발명자 미팅", "기술내용설명서", "발명자 인터뷰", "보완 요청", "추가 정보 요청", "IDS 검토", "기술 제안서" 같은 표현이 보이면 명시적으로 미팅을 언급하지 않아도 이 스킬을 사용. 명세서 작성을 시작하기 전 단계, 또는 IDS의 빈 구멍을 식별하고 싶다는 맥락에서도 사용. |
한국 특허 발명자 미팅 질문 생성
무엇을 하는가
발명자가 제출한 기술내용설명서(IDS), 기술 제안서, 슬라이드 자료, 논문 등을 분석하여 명세서 작성에 필요한 정보 중 빠진 부분을 식별하고 발명자에게 물어볼 질문 리스트를 생성한다.
핵심은 "이미 충분히 설명된 것은 묻지 않고, 빠지거나 모호한 부분만 묻는 것"이다. 발명자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출력 형식
질문은 7개 관점별로 분류하여 작성한다. 각 질문은 다음 형식을 따른다:
### N. <관점 이름>
**질문 N-1**: <발명자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구체적 문장>
**질문 의도**: <이 질문이 명세서 작성 또는 심사 대응에서 왜 중요한지 1-2문장>
**질문 N-2**: ...
**질문 의도**: ...
7가지 관점 프레임워크
각 관점에서 다음 항목들을 점검하고, IDS에 충분히 기재되지 않은 항목만 질문화한다.
1. 청구항 범위 확정
- 발명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적 특징(발명의 포인트)이 무엇인지
- 독립항에 필수인 구성요소 vs 종속항으로 내려도 되는 구성요소의 구분
- 발명 카테고리 (방법 / 물건 / 장치 / 시스템 / 프로그램) 중 어떤 형태가 적합한지
- "Optional"로 표기된 구성이 있다면 그것 없이도 효과가 달성되는지
2. 구성요소의 구체적 사양
- 각 구성요소의 재질, 치수, 수치 범위, 제조 방법
- 도면 구조의 층 구성, 배치 관계, 연결 관계
- 핵심 용어의 정확한 정의 (발명자가 사용하는 용어가 업계 표준과 다를 수 있음 — 동의어 방어망 확보용)
- 수치/조건이 있다면 바람직한 범위와 임계적 의의가 있는 범위
3. 선행기술 대비 차별성
- 설명서에 인용된 논문/특허/공지기술을 그대로 적용한 것인지 변형·개선한 부분이 있는지 (특히 위험 — 그대로면 진보성 거절 위험)
- 종래 기술 대비 구조적·방법적으로 다른 점이 정확히 무엇인지
- 발명자가 인지하고 있는 가장 가까운 선행기술(closest prior art)
4. 발명의 효과 및 실험 데이터
- 정량적 성능 비교 데이터 (종래 방식 vs 본 발명)가 있는지
- 예상 효과가 아닌 실제 측정/실험 결과가 있는지
- 비교 실험 조건 (테스트 환경, 샘플 수, 측정 장비 등)
- 본 발명의 효과가 도면이나 그래프로 표현 가능한지
5. 실시예 및 변형례
- 현재 프로토타입 또는 시제품의 존재 여부
- 실시예의 구체적 수치 (크기, 해상도, 동작 주파수, 성능 수치 등)
- 본 발명의 원리를 유지하면서 변형 가능한 범위 (다른 재질, 다른 구조, 다른 알고리즘 등) — 권리범위 확장을 위한 정보
- 적용 가능한 응용 분야가 설명서에 기재된 것 외에 더 있는지
6. 알고리즘/소프트웨어 관련 (해당 시)
- 알고리즘의 각 단계별 구체적 처리 내용
- 파라미터의 결정 방법, 초기값, 업데이트 주기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역할 분담 (어디까지가 HW이고 어디부터 SW인지) — 청구항 카테고리 결정에 영향
7. 출원 전략 관련
- 외부 공개(논문 발표, 학회, 전시, 제품 출시) 이력 — 있다면 공개일 (한국 12개월 신규성 상실 유예)
- 공동 발명자가 있는지, 있다면 각자의 기여 범위
- 해외 출원 계획 (PCT, US, JP, EP, CN 등)
- 회사/기관의 직무발명 해당 여부
작업 순서
- IDS 전체 정독. 발명의 카테고리, 핵심 메커니즘, 도면 구조, 인용 선행기술을 우선 파악한다.
- 7개 관점별 충실도 평가. 각 관점에 대해 IDS가 충분히 답하고 있는지 점검. 충분히 답한 부분은 질문하지 않는다.
- 질문 작성. 각 관점에서 누락·모호 부분만 질문화한다. 질문은 발명자가 즉시 답할 수 있는 구체적 문장으로 쓴다. 추상적 질문("이 발명의 의의는?") 금지.
- 질문 의도 부기. 변리사가 이 질문을 왜 하는지 발명자에게 보여주면 발명자도 더 정확히 답한다.
- 우선순위. 청구항 작성에 가장 결정적인 정보(독립항 핵심 메커니즘, 임계값, 선행기술 변형 여부)를 가장 앞에 배치한다.
좋은 질문 vs 나쁜 질문
| 나쁜 (추상적) | 좋은 (구체적) |
|---|
| "이 발명의 핵심 특징은 무엇인가요?" | "단일 FPCB 통합 구조 / Zero-potential 회로 / Fusion 알고리즘 셋 중 어느 것을 독립항의 핵심으로 두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
| "선행기술과 어떻게 다른가요?" | "슬라이드 6의 회로는 Jong-Seok Kim 외 논문의 회로와 동일한가요, 변형·개선한 부분이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
| "효과가 어떤가요?" | "단일 gain vs 다중 gain 방식의 dynamic range를 측정한 비교 데이터가 있나요? 있다면 측정 조건도 함께 알려주십시오." |
보너스 — 키워드 확장
미팅 전 선행기술 검색을 위해 발명에서 추출한 키워드 1-3개를 한국어/영어 검색식 확장 형태로 제공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오면, 다음 양식으로 답한다:
**키워드 1: <원본>**
한국어: <원본>, <동의어1>, <동의어2>, <상위어>, <하위어>, <인접 분야 용어>...
English: <원본>, <synonym1>, <synonym2>, ...
출력 채널
- 기본: 채팅 안 마크다운 답변. 발명자에게 그대로 보내거나 변리사가 미팅 노트로 사용 가능.
- 사용자가 docx로 요청 시:
kr-patent-docx-builder 스킬과 결합해서 발명자 송부용 docx 생성.
컴파운딩 루프 (개선 메모)
스킬 사용 후, 발명자로부터 돌아온 답변에서 "예상 못 한 정보 누락"이 발견되면 그 누락 패턴을 이 SKILL.md 끝에 추가 항목으로 기록한다. 사용할수록 7개 관점이 더 정밀해진다.
누적 학습 항목 (사용하면서 채워나갈 영역)
- (예시) 시계열 분석 알고리즘 발명: 윈도우 크기/오버랩/업데이트 주기를 별도로 묻자
- (예시) 회로 발명: op-amp 인가하는 V_REF가 V_DRIVE와 같은 전위인지를 명시적으로 묻자 (Zero-potential 조건 누락 사고 방지)
- (2026-05-27, P-2026-011-01-KR) IDS 검토 시 청구항 카테고리 4종(방법·시스템·장치·프로그램/매체) 확보 가능성 우선 질문. 방법 청구항만으로 들어온 IDS는 권리범위 부족으로 직결 — 시스템 메모리·프로세서, 프로그램·기록매체 청구항 신설 의사를 발명자 미팅에서 미리 확인.
- (2026-05-28, P-2026-171-01-KR) 영문 학술 논문(예: DGFNet 류) 원본이 IDS로 제공된 경우, 영문 약어와 한국어 청구항 용어 사이의 1:1 매핑표 도출을 발명자 미팅 질문 리스트에 별도 항목으로 포함 — 본문 작성 전 단계에서 발명자에게 한국어 명명 의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