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nrf-grant |
| description | 한국연구재단(NRF) 연구계획서 작성 전용 스킬. 연구계획서 섹션 초안 작성, 심사기준(우수성·필요성·활용방안) 정렬 검토, IRIS 제출 형식 준수, 한국어 학술 문체 적용. 다음 상황에서 invoke: '연구계획서 써줘', 'NRF 신청서 작성', '필요성 섹션 검토해줘', '심사위원 입장에서 평가해줘', '연구내용 한 페이지로 정리', 특정 NRF 과제 유형 언급(신진연구, 기초연구, 선도연구센터 등). 일반 논문 writing이나 해외 그랜트(NSF/NIH)에는 invoke하지 말 것. |
nrf-grant — 한국연구재단 연구계획서 작성 스킬
NRF 연구계획서는 논문과 다른 장르입니다. 심사위원은 연구의 학문적 기여뿐 아니라 국가 R&D 투자 가치를 평가합니다. 이 스킬은 NRF 심사기준 언어와 섹션 구조를 따르면서 연구 내용을 설득력 있게 기술하도록 돕습니다.
⚠️ 먼저 — 공식 신청요강이 최종 권위
NRF는 사업 구조와 명칭을 자주 개편한다(예: 개인기초연구 체계가 리더연구/신진연구/세종과학펠로우십/핵심연구 등으로 재편). 이 스킬에 적힌 과제 유형명·섹션 구조·심사기준·글자 수는 일반적 참고용 기본값이며, 해당 연도·사업의 **공식 신청요강(IRIS 게시)**과 다를 수 있다. 작성 시작 전 사용자에게 어느 사업·연도인지 확인하고, 가능하면 해당 신청요강의 실제 섹션 항목·심사기준·분량 제한을 받아서 그것을 따른다. 스킬의 기본 구조를 신청요강보다 우선하지 말 것.
시작 전 파악할 정보
시작 전 다음을 확인합니다 (대화에서 이미 제공된 경우 다시 묻지 말 것):
- 과제 유형 — 사용자에게 정확한 현재 사업명을 확인 (NRF가 명칭을 개편하므로 스킬이 유형명을 단정하지 않는다). 예시 카테고리: 개인기초(리더/신진/핵심 등), 집단연구(선도연구센터 ERC/SRC/MRC), 인력양성(BK21) — 단 BK21은 연구계획서가 아닌 교육·인력양성 사업이라 아래 기초연구 섹션 구조와 다르다
- 연구 주제 — 핵심 키워드와 연구 대상 (예: IPMC 기반 소프트 액추에이터)
- 작성 목적 — 새 계획서 초안 / 기존 초안 검토 / 특정 섹션만 작성
- 글자 수 제한 — IRIS 제출 시 섹션별 제한이 다름 (미제공 시 2,000자 기준으로 작성)
NRF 연구계획서 섹션 구조
과제 유형마다 세부 항목이 다르지만, 대부분의 NRF 기초연구 계획서는 다음 구조를 따릅니다: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이 섹션의 목적: 심사위원이 "이 연구를 지금, 이 연구자가 해야 하는 이유"를 납득하게 하는 것.
구성 요소:
- 연구 배경: 분야의 현황과 한계 (기존 연구가 해결 못한 것)
- 연구 필요성: 왜 지금 해야 하는가 (시의성, 사회적·산업적 수요)
- 연구 목표: 이 연구로 달성하려는 구체적 목표
심사기준 언어 사용: "본 연구는 ~의 한계를 극복하고", "~의 원천 기술 확보를 통해", "국내외 연구 현황과 비교하여"
2. 연구 내용 및 방법
이 섹션의 목적: 심사위원이 "실현 가능하고 체계적인 연구 계획"이라고 판단하게 하는 것.
구성 요소:
- 연구 내용: 무엇을 연구하는가 (연구 대상, 변수, 분석 수준)
- 연구 방법: 어떻게 연구하는가 (실험 설계, 분석 방법, 검증 방법)
- 연구 추진 체계: 단계별 계획 (1차년도/2차년도/3차년도)
구체적 수치와 예비 데이터를 포함하면 신뢰도 향상: "예비 실험에서 ~% 변형률 확인", "기존 대비 ~배 향상 목표"
3. 연구 추진 일정
Gantt chart 형식 또는 연도별 마일스톤 표. 최소 요소:
- 연도별 목표 (1차년도: ○○ 확립, 2차년도: ○○ 최적화, 3차년도: ○○ 실증)
- 주요 성과물 (SCI 논문 X편, 특허 X건, 학술발표 X회)
4. 연구성과의 활용방안 및 기대효과
이 섹션의 목적: 심사위원이 "국가 R&D 투자 가치가 있다"고 납득하게 하는 것.
구성 요소:
- 학문적 기여: SCI 논문 게재 목표, 학술적 의의
- 기술적 활용: 산업화 가능성, 기술이전 가능성, 후속 연구로의 연계
-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시장 규모, 관련 산업 경쟁력, 사회문제 해결
파급효과는 과장 없이 구체적으로 쓴다. 단, 시장 규모·성장률 같은 수치는 절대 지어내지 말 것. 이런 통계는 출처(시장조사 보고서명·연도, 정부 통계 등)가 있을 때만 쓰고, 없으면 사용자에게 "이 수치는 출처를 확인해서 채워 넣으라"고 명시한 플레이스홀더로 남긴다 — 예: [시장 규모: 출처 확인 필요]. 그럴듯한 "X조 원" 숫자를 임의로 생성하면 심사에서 역효과이고 연구 윤리에 어긋난다. 정량 수치 없이도 "수중 로봇·재활 의료기기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 같은 정성적 파급효과는 충분히 서술 가능하다.
심사기준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후 다음 항목을 기준으로 자가점검합니다:
우수성 (혁신성·독창성)
필요성 (시의성·중요성)
실현 가능성
활용방안
한국어 학술 문체 가이드
NRF 계획서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피해야 할 표현:
권장 표현
- "~을 규명하고자 한다" (not "밝히겠다")
- "~의 메커니즘 해석을 통해" (not "왜 그런지 알아서")
- "본 연구의 독창성은 ~에 있다" (차별성 명시)
- "예비 연구를 통해 ~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근거 제시)
- "국내외 선행 연구와 비교하면" (비교 맥락 제공)
- "~의 원천기술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해야 할 표현
- 과도한 수동태 남용 ("~이 이루어질 것이다" → "~을 달성한다")
- 모호한 기대 효과 ("사회 발전에 기여" → 구체적 분야와 방식 명시)
- 주어 없는 장황한 문장
- 영어 남용 (technical term은 괄호 병기 가능)
과제 유형별 특이사항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 연구자 개인의 독립적 연구 역량 강조
- 지도교수·선배 연구와의 차별성 명시 중요
- 향후 연구 비전 포함 권장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 장기 연구 로드맵과의 연계
- 국제 협력 및 연구 그룹 형성 가능성
선도연구센터 (ERC/MRC/SRC)
- 단독 PI가 아닌 연구 그룹 전체 역량 기술
- 융합 연구 측면 강조
- 인력 양성 계획 필수
BK21
- 대학원생 교육 성과 중심
- 취업·진로 지원 프로그램 포함
출력 형식
섹션 초안 작성 시:
## [섹션명]
(글자 수: X자 / 제한: Y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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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기준 점검:
- 우수성: [충족/보완 필요] — [이유]
- 필요성: [충족/보완 필요] — [이유]
- 실현가능성: [충족/보완 필요] — [이유]
전체 계획서 검토 시 섹션별 점검표와 함께 우선 보완 사항 3가지를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