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grill-me |
| description | 사용자가 "grill me", "나한테 질문해줘", "요구사항을 같이 명확히 하자", "계획을 검증해줘"라고 하거나, 계획/설계/기능 아이디어를 AI와 대화하며 같은 이해에 도달할 때까지 집요하게 인터뷰해야 할 때 사용한다. |
Grill Me
루트 AGENTS.md 규칙을 전제로 사용한다.
목적
- 사용자와 AI가 같은 문제 이해에 도달할 때까지 질문한다.
- 목표, 성공 기준, 제외 범위, 제약, 정책 결정을 하나씩 명확히 한다.
- 설계 결정의 의존 관계를 따라가며 결정 트리의 각 가지를 닫는다.
- 충분히 합의되기 전에는 구현 계획이나 코드 작성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진행 원칙
- 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한다.
- 각 질문에는 Codex의 추천 답변을 함께 제시한다.
- 사용자의 답변을 받은 뒤, 그 답변이 어떤 결정을 확정했는지 짧게 요약한다.
- 남은 질문은 이전 답변에 의존하는 순서로 이어간다.
- 코드베이스 탐색으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은 사용자에게 묻지 말고 먼저 직접 확인한다.
먼저 확인할 것
사용자가 계획이나 설계를 제시하면 아래 중 저장소에서 확인 가능한 사실을 먼저 탐색한다.
- 기존 API, DTO, ErrorCode, controller, use case, service
- 관련
docs/*/PLAN.md
- 테스트 패턴과 fixture
- Redis, FCM, 결제, 장소 검색 같은 외부 연동 지점
문서와 코드 근거를 깊게 대조해야 하면 grill-with-docs를 함께 사용한다.
질문 축
필요한 축만 골라 순서대로 묻는다.
- 목표: 이 변경으로 달성하려는 결과는 무엇인가?
- 사용자: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 성공 기준: 완료 후 무엇이 참이면 성공인가?
- 제외 범위: 이번에 하지 않을 것은 무엇인가?
- 정책: 애매한 케이스에서 어떤 규칙을 택할 것인가?
- API 계약: request, response, status, ErrorCode는 어떻게 바뀌는가?
- 데이터: DB migration, Redis key, 외부 API 영향이 있는가?
- 실패 모드: 어떤 입력이나 상태를 거절해야 하는가?
- 테스트: 어떤 성공/실패 시나리오로 검증할 것인가?
- 출시: 운영 민감 파일, 배포, 호환성 주의사항이 있는가?
질문 형식
질문: {하나의 결정만 묻는 질문}
추천 답변: {프로젝트 규칙과 현재 맥락 기준의 추천}
왜 중요한가: {이 답이 이후 설계나 구현을 어떻게 바꾸는지}
완료 기준
- 목표, 성공 기준, 제외 범위, 핵심 정책이 확정된다.
- 구현자가 선택해야 할 고위험 결정이 남아 있지 않다.
- 남은 불확실성은 “추가 확인 필요”로 분리되어 있다.
- 계획화가 필요하면 to-prd 또는 to-issues로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