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propose |
| description | 타겟 장르, 컨셉, 타겟 플랫폼을 입력하면 3개의 차별화된 웹소설 설계안을 제안한다. 플랫폼은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 조아라, 노벨피아로 제한한다. 장르와 플랫폼이 지정되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물어본다. 이미 설계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수정/보완은 이 스킬이 아니라 design을 사용하라. |
Novel Propose — 웹소설 제안 오케스트레이터
타겟 장르, 컨셉, 플랫폼을 기반으로 3개의 차별화된 웹소설 설계안을 제안한다. 플랫폼은 지정된 웹소설 플랫폼만 다루며, 사용자가 "어떤 소설을 쓸까"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발상 단계를 지원한다.
실행 모드: 서브에이전트
워크플로우
Phase 1: 입력 파싱
-
사용자 입력에서 다음 항목을 추출한다:
- 장르: 회귀, 전문가물, 로맨스판타지, 현대판타지, 무협, SF, 게임판타지, 로맨스, BL, 호러, 추리/미스터리, 일상/힐링, 스포츠, 라이트노벨, 대체역사, 포스트아포칼립스, 던전/헌터, 아카데미, 빙의, 육아물, 궁정물, 경영/재벌 등
- 컨셉: 직업, 소재, 분위기, 차별화 방향 (자유 형식)
- 타겟 플랫폼: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 조아라, 노벨피아
-
플랫폼 정규화/검증 게이트:
- canonical name은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 조아라, 노벨피아만 허용한다
- 아래 별칭은 canonical name으로 정규화할 수 있다:
- 문피아:
Munpia, munpia, 문 피아
- 네이버시리즈:
네이버 시리즈, Naver Series, naver series
- 카카오페이지:
카카페, 카카오 페이지, KakaoPage, kakaopage
- 리디:
리디북스, RIDI, Ridi
- 조아라:
Joara, joara
- 노벨피아:
NovelPia, novelpia, 노벨 피아
- 해외 플랫폼명, 허용 집합 밖 국내 플랫폼명, 의미가 모호한 별칭은 자동 매핑하지 않는다
- 허용되지 않는 플랫폼 입력이면 아래 문구로 재질문한다:
현재는 아래 웹소설 플랫폼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래 중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 문피아
- 네이버시리즈
- 카카오페이지
- 리디
- 조아라
- 노벨피아
- 누락 항목 질문: 장르 또는 플랫폼이 지정되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질문한다:
웹소설 제안을 위해 몇 가지 정보가 필요합니다:
1. **장르**: 어떤 장르를 원하시나요?
- 남성향: 회귀, 전문가물, 현대판타지, 무협, SF, 게임판타지, 던전/헌터, 아카데미, 대체역사 등
- 여성향: 로맨스판타지, 로맨스, BL, 궁정물, 빙의, 육아물 등
- 공용: 추리/미스터리, 호러, 일상/힐링, 스포츠, 경영/재벌 등
- 장르 조합도 가능합니다 (예: 회귀×전문가물, 로판×궁정물)
2. **플랫폼**: 주요 연재 플랫폼은 어디인가요?
- 문피아
- 네이버시리즈
- 카카오페이지
- 리디
- 조아라
- 노벨피아
3. **컨셉/소재** (선택): 특별히 다루고 싶은 소재나 컨셉이 있나요?
(예: 의료, 법조, 요리, 건축, 특정 시대배경 등)
- 작품 가제 확정: 컨셉이 확정되면 사용자에게 작품 가제를 확인한다.
Phase 2: 자동 리서치 (서브에이전트)
domain-researcher 서브에이전트를 호출하여 자동 리서치를 수행한다. 사용자 대기 없이 즉시 진행한다.
서브에이전트: domain-researcher
당신은 domain-researcher 서브에이전트입니다.
다음 리서치를 수행하세요:
1. R1 장르 DNA 분석:
- 장르: {장르}
- 분석 항목: 필수 서사 공식, 독자 기대 패턴, 성공작의 공통 요소, 차별화 가능 지점
- `${CLAUDE_PLUGIN_ROOT}/skills/design/references/genre-dna-framework.md`를 읽고 프레임워크 숙지
2. R2 플랫폼 전략 분석:
- 플랫폼: {플랫폼}
- 분석 항목: 유료 전환 구조, 독자 성향, 인기 장르 분포, 무료/유료 구간 전략
3. R5 기존작 분석:
- 장르: {장르}, 소재: {컨셉}
- 분석 항목: 유사 소재 기존작 상위 10개, 각 작품의 셀링포인트와 구조, 독자 반응(칭찬/불만), 공통 클리셰, 차별화 성공 사례, 미개척 영역
- 3개 안의 차별화를 위해 기존작과의 빈틈(gap)을 명확히 도출할 것
출력:
- _workspace/00_research/R1_장르DNA.md
- _workspace/00_research/R2_플랫폼전략.md
- _workspace/00_research/R5_기존작분석.md
Phase 3: 제안 생성 (서브에이전트)
proposal-generator 서브에이전트를 호출하여 3개의 차별화된 설계안을 생성한다.
서브에이전트: proposal-generator
- subagent_type:
general-purpose
- 프롬프트:
당신은 proposal-generator 서브에이전트입니다.
`${CLAUDE_PLUGIN_ROOT}/agents/proposal-generator.md`를 읽고 역할과 출력 구조를 숙지하세요.
다음 문서를 읽으세요:
- _workspace/00_research/R1_장르DNA.md
- _workspace/00_research/R2_플랫폼전략.md
- _workspace/00_research/R5_기존작분석.md
사용자 입력:
- 장르: {장르}
- 컨셉: {컨셉}
- 플랫폼: {플랫폼}
`${CLAUDE_PLUGIN_ROOT}/agents/proposal-generator.md`에 정의된 출력 구조와 작업 원칙에 따라 3개의 차별화된 웹소설 설계안을 작성하세요.
R5 기존작 분석 결과를 반드시 참조하여 기존작과의 차별화를 명시하세요.
출력: _workspace/01_proposals.md
Phase 4: 사용자 제시 및 선택
_workspace/01_proposals.md를 읽어 3개 안을 비교표로 제시한다:
## 웹소설 설계안 비교
| 항목 | 1안: 정통파 | 2안: 변주형 | 3안: 도전형 |
|------|------------|------------|------------|
| 로그라인 | ... | ... | ... |
| 차별화 포인트 | ... | ... | ... |
| 플랫폼 적합도 | ★★★★★ | ★★★★☆ | ★★★☆☆ |
| 확장성 | ... | ... | ... |
| 리스크 | ... | ... | ... |
어떤 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2/3)
혹은 특정 안의 요소를 조합하고 싶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사용자의 선택을 받는다.
-
선택된 안(또는 조합)을 프로젝트 루트에 {작품가제}_제안서.md로 저장한다.
Phase 5: 다음 단계 안내
## 제안서가 저장되었습니다.
파일: {작품가제}_제안서.md
### 다음 단계: 큰 설계 (design-big)
제안서를 기반으로 전체 소설의 뼈대를 설계합니다:
- 부트스트랩 문서 (세계관, 서사 기점, 플랫폼 전략)
- 캐릭터 시트 (주인공, 조력자, 빌런 계층)
- 플롯 훅 가이드 (서사 아크, 카타르시스 리듬, 유료 전환)
큰 설계를 시작하시겠습니까?
에러 핸들링
| 상황 | 전략 |
|---|
| domain-researcher 실패 | 1회 재시도. 재실패 시 genre-dna-framework.md 기반으로 제안 진행, 보고서에 "자동 리서치 미반영" 명시 |
| proposal-generator 실패 | 1회 재시도. 재실패 시 리더가 직접 3개 안 생성 |
| 사용자가 3개 안 모두 거부 | 거부 사유를 파악하여 컨셉 재조정 후 Phase 3 재실행 |
| 장르가 genre-dna-framework.md에 없음 | 유사 장르 프레임워크를 참고하되, 해당 장르 고유의 독자 기대를 웹 검색으로 보강 |
| 허용되지 않는 플랫폼 입력 | 자동 변환하지 않고 허용 플랫폼 중 재선택 요청 |
| 작품가제 미확정 | Phase 2 진행 전 반드시 확정. 파일명에 필요 |
데이터 흐름
[사용자] → 장르 + 컨셉 + 플랫폼 (한국 플랫폼만 허용, 또는 질문 후 확보)
↓
Phase 1: 입력 파싱 + 플랫폼 정규화/검증 + 작품가제 확정
↓
Phase 2: domain-researcher 서브에이전트 → _workspace/00_research/ (R1 + R2 + R5)
↓
Phase 3: proposal-generator 서브에이전트 → _workspace/01_proposals.md (R5 기존작 분석 반영)
↓
Phase 4: 비교표 제시 → 사용자 선택 → {작품가제}_제안서.md
↓
Phase 5: 큰 설계(design-big) 안내
테스트 시나리오
정상 흐름
- 사용자가 "회귀×전문가물 웹소설 제안해줘, 문피아에서 연재할 건데 의료 쪽이었으면 좋겠어" 요청
- Phase 1에서 장르(회귀×전문가물), 플랫폼(문피아), 컨셉(의료) 추출, 작품가제 확인
- Phase 2에서 R1(장르 DNA) + R2(플랫폼 전략) + R5(기존작 분석) 자동 리서치
- Phase 3에서 3개 안 생성 (정통파: 회귀한 외과의, 변주형: 법의학+추리, 도전형: 의료AI+SF)
- Phase 4에서 비교표 제시, 사용자가 2안 선택
{작품가제}_제안서.md 저장 + 큰 설계 안내
입력 불완전 흐름
- 사용자가 "소설 하나 만들어줘" 요청
- Phase 1에서 장르/플랫폼/컨셉 모두 누락 감지
- 질문으로 정보 수집 → 사용자가 "로판, 카카오페이지, 궁정물" 응답
- 이후 정상 흐름과 동일
허용되지 않는 플랫폼 입력 흐름
- 사용자가 "회귀물 제안해줘. 플랫폼은 해외 플랫폼" 요청
- Phase 1에서 플랫폼 검증 실패
- "현재는 아래 웹소설 플랫폼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문구와 함께 6개 플랫폼 재제시
- 사용자가 "문피아"로 재선택하면 정상 진행
별칭 정규화 흐름
- 사용자가 "현판 제안해줘. 플랫폼은 Munpia" 요청
- Phase 1에서
Munpia를 문피아로 정규화
- 이후 모든 리서치/제안/설정 파일에는
문피아를 canonical 값으로 사용
조합 선택 흐름
- Phase 4에서 사용자가 "1안의 주인공에 3안의 세계관을 합치고 싶어" 요청
- 두 안의 요소를 조합하여 새 제안서 생성
- 조합된 제안서를 사용자에게 확인 후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