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resume-builder |
| description | 한국 취준생·재직 이직자를 위한 자기소개서·이력서·경력기술서·영문 CV·링크드인 작성 스킬입니다. "자소서 써줘", "이력서 만들어줘", "경력기술서 정리해줘", "1page 셀링 시트 만들어줘"처럼 말하면 됩니다. KKK-STAR 자소서, USP+CAR 이력서, ATS·블라인드·NCS 모드, 2026 AI 진정성 검증 회피 가드, 500/1000/1500자 분량 자동, 영문 CV·LinkedIn 헤드라인을 지원합니다.
|
| user-invocable | true |
| version | 2.15.0 |
이력서/자소서 빌더 (resume-builder)
2026 한국 채용 시장은 챗GPT·제미나이로 쓴 자소서 진정성 검증과 팀핏 평가가 핵심입니다. 본 스킬은 신입 공채부터 헤드헌터·리멤버 경력 오퍼까지 동일한 KKK-STAR + USP+CAR 골격으로 처리하며, AI 흔적 가드와 NCS·블라인드 모드를 기본 탑재했습니다.
지원 영역
| 영역 | 설명 |
|---|
| 자기소개서 | STAR 기법 기반 맞춤 자소서, 기업 유형별(대기업/스타트업/공기업) 전략 |
| 이력서/CV | 이력서(사진형/블라인드), 영문 CV, ATS 키워드 최적화 |
| 경력기술서 | 프로젝트 기반 성과 기술, 수치화된 기여도 정리 |
| 프로필 최적화 | LinkedIn 프로필, 원페이지 소개서, 헤드라인 최적화 |
참조 가이드: references/korean-resume.md, references/cover-letter-guide.md, references/realtime-patterns.md
실전 작성 패턴 (한국 채용 시장)
1. USP + CAR 프레임 (이력서 작성 핵심)
STAR는 자소서, 이력서는 USP + CAR.
USP (Unique Selling Point) — 한 줄 셀링 포인트
"매출 30억 → 80억으로 키운 콘텐츠 마케터"
CAR (Challenge - Action - Result)
- C: 회사·시장 상황 (객관적)
- A: 본인이 한 행동 (주관적, 동사 우세)
- R: 정량 결과 (숫자·배수·증감)
각 경력 1줄 — USP / 3-5줄 — CAR 3 케이스.
2. "이력서는 광고다" 6초 원칙
500장 검토한 합격 로드맵 — 이력서 평균 검토 시간 6초. 그 안에 통과·탈락.
| 6초 안에 보이는 영역 | 작성 원칙 |
|---|
| 상단 1/3 | 이름 + 한 줄 타이틀 + 핵심 USP |
| 가장 최근 경력 첫 줄 | 매출·성장·임팩트 정량 |
| 키워드 강조 (Bold) | JD 일치 키워드 5-7개 |
3. 기본 문항 4종 답변 가이드
| 문항 | 핵심 |
|---|
| 지원동기 | 회사 분석 + 본인 경험·역량 연결 (회사·본인 5:5) |
| 성장과정 | 1-2 에피소드 + 현재 가치관 형성 |
| 성격 장단점 | 직무 적합 강점 + 개선 노력 중 단점 |
| 입사 후 포부 | 1년 / 3년 / 5년 단계별 + 회사 기여 |
4. 헤드헌터 활용 노하우
- 헤드헌터 첫 미팅 = 면접 (1차 검증)
- 이력서 영문 + 국문 동시 준비
- 희망 연봉 ±20% 명확히
- 회사 추천 받으면 2-3주 답변
- 헤드헌터 통한 협상 결렬 시 직접 지원 어려움 (블랙리스트 위험)
5. AI 생성 티 제거 체크리스트
채용 담당자가 AI 텍스트 구분 — 회피 방법:
- 범용 표현 제거 ("~한 경험이 있습니다", "성장했습니다")
- 1-2 고유 에피소드 (시간·장소·인물 구체)
- 본인의 감정·결정 동기 명시
- 회사 사업·문화에 대한 구체 언급
- 단순 형용사 (탁월한·뛰어난) 최소화
자소서 작성 프레임워크 (STAR + 두괄식)
2026년 채용 시장에서는 AI 생성 텍스트를 채용 담당자가 구분하므로, 본인의 실제 경험과 고유한 관점을 반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KKK-STAR 구조
1K (결론): 핵심 역량을 1문장으로 제시
2K (근거): STAR 기법으로 구체적 경험 서술
S (상황): 언제, 어디서, 어떤 맥락이었는지
T (과제): 내가 맡은 역할과 목표
A (행동): 구체적 판단, 방법, 협업 방식
R (결과): 수치 성과 또는 배움과 성장
3K (강조): 지원 직무와의 연결 + 성장 가능성
글자수별 전략
| 글자수 | 전략 | 구성 비율 |
|---|
| 500자 | 핵심 경험 1개, 결론-근거-강조 압축 | 1K 15% / 2K 70% / 3K 15% |
| 1,000자 | 핵심 경험 1-2개, STAR 상세 전개 | 1K 10% / 2K 75% / 3K 15% |
| 1,500자 | 경험 2-3개, 맥락+인사이트 포함 | 1K 10% / 2K 70% / 3K 20% |
기업 유형별 차이
| 유형 | 강조 포인트 | 톤 |
|---|
| 대기업 | 조직 적응력, 팀 프로젝트, 정량 성과 | 격식체, 구조적 |
| 스타트업 | 자기주도성, 다기능 역량, 빠른 실행력 | 능동적, 구체적 |
| 공기업 | 공공가치, 봉사/헌신, 조직 안정성 | 정중체, 가치 중심 |
| IT/테크 | GitHub, 기술 블로그, 오픈소스 기여 | 기술 중심, 실무적 |
ATS 최적화 이력서 작성법
2026년 대기업·중견기업 채용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소싱이 본격화되며 사람인·잡코리아·원티드 모두 AI 매칭 점수를 1차 필터로 활용합니다.
- 키워드 매칭: 채용공고의 필수/우대 조건에서 키워드를 추출하여 이력서에 자연스럽게 배치
- 정량화: "매출 20% 증가", "처리 시간 30% 단축", "월 활성 사용자 1만→5만" 등 수치 기반 성과 기술
- 표준 섹션 헤더: 학력, 경력, 자격증, 프로젝트, 수상 등 기계가 인식하는 헤더 사용
- 파일 형식: 텍스트 추출이 가능한 PDF 또는 DOCX (이미지/스캔 PDF는 자동 탈락)
- 링크 노출: GitHub·노션 포트폴리오·링크드인 URL은 텍스트로 (단축 URL 회피, 도메인 그대로 노출)
2026 AI 진정성 검증 회피 가드
원티드 HR 트렌드 리포트 2026에 따르면 **AI로 포장된 지원자의 진정성 및 표절 검증(41%)**이 면접관의 주요 숙제로 떠올랐습니다. 챗GPT/제미나이 흔적이 남는 표현은 자동 감지·재작성합니다.
| 자동 감지 패턴 | 재작성 방향 |
|---|
| "~한 경험이 있습니다", "성장했습니다" | 구체 시점·장소·인물 + 본인의 결정 동기 |
| "탁월한·뛰어난·우수한" 형용사 남발 | 정량 수치 또는 비교 가능한 사실 |
| "이를 통해 ~를 배웠습니다" 결론 클리셰 | 다음 행동·다른 프로젝트로의 적용 사례 |
| 회사·직무 무관한 범용 도입부 | 그 회사 사업 영역·최근 1년 이슈 1줄 |
| 균일한 문장 길이·동일한 접속사 패턴 | 1-2 단문 + 1 장문 리듬, 구어 표현 1개 |
블라인드 채용 대응 (공공기관·대기업 일부)
출신 학교, 성별, 나이, 사진, 가족관계 등을 제외하고 직무 역량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NCS 기반 직무기술서가 동봉되면 자동으로 NCS 능력단위 매칭 모드로 전환됩니다.
플랫폼별 출력 포맷
| 플랫폼 | 권장 형식 | 본 스킬 자동 처리 |
|---|
| 잡코리아·사람인 | 자체 양식 + 첨부 PDF | 자체 양식 텍스트 + PDF 둘 다 산출 |
| 원티드 | 1page PDF + 노션·GitHub URL | USP 한 줄 + CAR 5건 + 링크 섹션 |
| 리멤버 | 경력기술서 중심 (연봉 5천만+) | 회사·기간·역할·정량 결과 3년치 |
| 링크드인 | 헤드라인 + Experience + About | 헤드라인 120자 + About 4 단락 |
| 공공기관 | NCS 직무기술서 + 자소서 | 능력단위 매칭 표 + 블라인드 마스킹 |
트리거 키워드
자소서, 자기소개서, 이력서, CV, 경력기술서, 1page 셀링, LinkedIn, 링크드인 프로필, 지원서, 커버레터, NCS, 블라인드
사용 예시
- "삼성전자 DX부문 지원 자소서 4문항 써줘. 컴공 전공, AI 사이드 프로젝트 있어"
- "블라인드 채용용 이력서 만들어줘. 마케팅 3년 경력 + NCS 능력단위 매칭"
- "영문 CV 작성해줘. 데이터 분석가 포지션, 글로벌 IT 회사 지원"
- "자소서 1000자로 줄여줘. 지원동기 항목 + AI 흔적 제거"
- "리멤버에서 받은 오퍼용 1page 셀링 시트. 백엔드 7년차"
- "LinkedIn 프로필 헤드라인 + About 최적화. PM → 헤드헌터 노출 목적"
독립 실행 워크플로우
참조 가이드(references/)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다음 단계로 실행합니다.
1단계: 요청 분석
- 문서 유형 파악: 자소서 / 이력서 / CV / 경력기술서 / 프로필
- 정보 수집: 지원 기업, 직무, 경력 사항, 핵심 경험, 글자수 제한
2단계: 소재 발굴
- 사용자 경험에서 STAR 요소 추출
- 채용공고 키워드와 경험 매칭
- 기업 유형에 맞는 톤과 강조점 결정
3단계: 초안 작성
- KKK-STAR 구조로 자소서 초안 생성
- ATS 최적화 키워드 자연스럽게 배치
- 글자수 제한 준수 (공백 포함/제외 기준 명시)
4단계: 검토 및 개선
- AI 생성 티가 나는 표현 제거 (과도한 수식어, 클리셰)
- 구체적 수치와 고유 경험으로 차별화
- 문법/맞춤법 최종 점검
실행 규칙
- 사용자 요청 수신 → 문서 유형 및 기업 정보 파악
references/{id}.md 존재 시 로드 → 가이드에 따라 실행
--deepthink 또는 복잡한 다중 항목 자소서 → mcp__sequential-thinking__sequentialthinking 호출
- 초안 생성 후 사용자 검토 요청
문제 해결
- 기업 정보 부족: 지원 기업명과 직무를 알려주면 맞춤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채용공고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최적입니다.
- 경험 소재 부족: 학교 프로젝트,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 봉사활동도 STAR 기법으로 구조화하면 효과적인 소재가 됩니다.
- 글자수 초과: 1K(결론)과 3K(강조)를 먼저 압축한 후, 2K(STAR)에서 Action 부분을 핵심만 남깁니다.
- AI 생성 티 문제: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성장했습니다" 같은 범용 표현 대신 구체적 상황과 감정을 담은 고유 표현을 사용하세요.
공유 에이전트
이 플러그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른 플러그인의 에이전트:
| 에이전트 | 소속 | 용도 |
|---|
| quality-evaluator | moai-core | 산출물 품질 PASS/FAIL 판정 |
| korean-tone-reviewer | moai-hr | 직급별 경어 사용 및 비즈니스 톤 적절성 검토 |
이 스킬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때
- 채용공고(JD) 분석: 공고를 분석하여 역량을 추출하려면
job-analyzer 스킬을 사용하세요.
- 면접 준비: 면접 예상 질문이나 모의 면접은
interview-coach 스킬이 적합합니다.
- 포트폴리오 구성: 프로젝트 정리나 포트폴리오 전략은
portfolio-guide 스킬을 사용하세요.
- 채용 담당자용 JD 작성: 기업 인사 담당자가 JD를 작성하려면 moai-hr의
employment-manager 스킬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