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peach-review-ux |
| description | 웹페이지, Vue 화면, ui-proto 태스크 폴더, 스크린샷을 UX 법칙 기준으로 검토하는 읽기전용 UX 리뷰 스킬.
"UX 검증", "UX 리뷰", "사용성 점검", "화면 UX 봐줘", "프로토타입 UX 점검",
"Laws of UX 기준으로 봐줘", "피치 UX 체크" 키워드로 트리거.
Laws of UX와 GeekNews 요약을 피치 백오피스 화면 검증 관점으로 재구성하여 문제, 근거, 우선순위, 수정 제안을 보고한다.
|
peach-review-ux — UX 검증 스킬
피치 UI/프로토타입/웹페이지를 UX 법칙 기준으로 검토하는 읽기전용 리뷰 스킬이다.
이 스킬은 코드를 수정하지 않는다. 문제와 개선안을 정리하고, 실제 반영은 peach-gen-ui, peach-team-ui-proto, peach-team-dev 또는 직접 수정 작업으로 넘긴다.
입력 대상
다음 입력 중 하나 이상을 받을 수 있다.
| 입력 | 처리 |
|---|
| URL | 브라우저/HTML 내용을 확인하고 화면 흐름을 검토 |
| 스크린샷 | 시각적 계층, 정보 밀도, 액션 배치를 검토 |
| Vue 파일 경로 | 컴포넌트 구조, 폼/테이블/버튼 배치를 검토 |
| ui-proto 태스크 폴더 | overview, 라우트, 화면 파일을 함께 검토 |
| Spec 문서 | 요구 흐름과 실제 화면의 UX 부합 여부 검토 |
| 자연어 설명 | 명시된 화면/사용자 흐름을 기준으로 휴리스틱 검토 |
핵심 원칙
- 읽기전용: 파일 수정, 커밋, 스테이징을 하지 않는다.
- 맥락 우선: 백오피스/운영 도구는 장식보다 반복 업무 효율, 스캔성, 오류 방지가 우선이다.
- 법칙은 근거: UX 법칙을 절대 규칙처럼 적용하지 말고, 화면 목적과 사용자 역할에 맞는 판단 근거로 사용한다.
- 우선순위 중심: 모든 문제를 나열하지 말고 사용자의 작업 성공률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문제부터 보고한다.
- 수정 가능성: 추상적 지적보다 화면/코드에서 바로 고칠 수 있는 제안을 우선한다.
- 억지 지적 금지: 문제 개수는 상한으로 본다. 문제가 1개면 1개만 보고하고, 작은 화면에 3개 이상을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
참조 로드 규칙
필요한 reference만 읽는다.
| 상황 | 참조 |
|---|
| UX 법칙별 근거가 필요함 | references/laws-of-ux-summary.md |
| 피치 백오피스 화면 검토 | references/backoffice-ux-checklist.md |
| 보고서 형식이 필요함 | references/review-report-template.md |
워크플로우
1단계: 검토 대상 확정
입력에서 검토 대상을 식별한다.
- URL이면 페이지 목적, 주요 사용자, 핵심 작업을 먼저 파악한다.
- 파일/폴더면 관련 화면 파일과 Spec을 읽는다.
- 대상이 모호하면 질문은 1개만 한다.
예:
검토 대상이 여러 개입니다. 이번에는 URL 화면, Vue 파일, ui-proto 폴더 중 무엇을 기준으로 볼까요?
2단계: 화면 목적과 사용자 작업 정의
검토 전에 아래를 한 줄씩 정리한다.
대상 화면:
주요 사용자:
핵심 작업:
검토 범위:
사용자 역할이 명시되지 않으면 화면 구조에서 추론하되, 추론임을 표시한다.
2.5단계: 근거 레벨 표시
각 지적에는 가능한 한 근거 레벨을 붙인다.
| 근거 레벨 | 의미 |
|---|
| 코드 확인 | Vue/TS 코드에서 직접 확인 |
| DOM 확인 | 실행 화면 DOM/텍스트/상태에서 확인 |
| 스크린샷 확인 | 이미지에서 시각 구조로 확인 |
| Spec 확인 | Spec 또는 ui-proto 요구사항과 대조 |
| 추정 | 화면 목적상 가능성이 있으나 실행 증거는 부족 |
추정만 있는 항목은 높은 심각도로 판정하지 않는다.
3단계: 1차 UX 체크
피치 화면은 아래 8개 기준을 우선 적용한다.
- 인지 부하: 한 화면에서 이해해야 할 정보가 과하지 않은가
- 선택 과부하/Hick: 버튼, 필터, 옵션이 한 번에 너무 많이 노출되지 않는가
- 청킹/근접: 관련 필드와 액션이 의미 있는 그룹으로 묶였는가
- Jakob/멘탈 모델: 기존 백오피스 관습과 다르게 동작해 사용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가
- Fitts: 주요 버튼과 클릭 대상의 크기·간격이 충분한가
- Von Restorff/선택적 주의: 핵심 액션이 보조 액션과 구분되는가
- 피드백/Doherty: 저장, 검색, 로딩, 실패 상태가 즉시 보이는가
- Peak-End/결과 명확성: 작업 완료 후 결과와 다음 행동이 분명한가
상세 기준은 references/backoffice-ux-checklist.md를 따른다.
4단계: 문제 분류
문제는 아래 심각도로 분류한다.
| 심각도 | 기준 |
|---|
| 높음 | 사용자가 작업을 실패하거나 잘못된 데이터를 저장할 가능성이 큼 |
| 중간 | 작업 시간, 이해 비용, 반복 조작 부담이 커짐 |
| 낮음 | 완성도와 일관성 문제이나 즉시 실패로 이어지지는 않음 |
4.5단계: QA 판정 매핑
이 스킬의 판정은 기존 QA 스킬을 직접 실패시키는 판정이 아니다. 후속 작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후보 판정이다.
| 판정 | 조건 | 후속 처리 |
|---|
| REJECTED 후보 | 근거 있는 높음 1건 이상 | 사용자 확인 후 peach-team-ui-proto 또는 peach-team-dev 수정 범위로 넘김 |
| CONDITIONAL 후보 | 중간 1건 이상 또는 낮음 여러 건 | 기계 검증과 별개로 UX 리스크 보고 |
| 권고 | 낮음만 존재 | 다음 UI 정리 작업 후보로 기록 |
| 특이 문제 없음 | 확인 범위 내 주요 UX 리스크 없음 | 통합 작업 없이 종료 |
기계 검증 실패가 아닌 UX 휴리스틱만으로 기존 frontend-qa나 team-e2e를 실패 처리하지 않는다.
5단계: 결과 보고
보고서는 아래 순서로 작성한다.
- 한줄 결론
- 주요 문제 3~7개
- 문제별 UX 법칙 근거
- 수정 제안
- 적용 우선순위
- 남은 확인 사항
보고서 형식은 references/review-report-template.md를 사용한다.
6단계: 후속 연결
리뷰 결과를 다음 작업으로 넘길 때는 아래 기준을 따른다.
| 대상 | 연결 조건 |
|---|
peach-team-ui-proto | ui-proto 화면 자체의 레이아웃, 액션 배치, 피드백 문제가 주요 원인 |
peach-team-dev | 본 프로젝트 UI 구현에서 저장/검색/상태 피드백이나 실제 API 흐름 문제가 주요 원인 |
peach-team-e2e | 사용자 흐름에서 결과 확인, 다음 행동, 실패 복구 검증이 필요한 경우 |
| 수동 보류 | UX 취향 문제이거나 업무 빈도/사용자 역할 확인이 필요한 경우 |
출력 규칙
- 모든 응답은 한글로 작성한다.
- 파일을 직접 수정하지 않는다.
- 문제 없는 항목은 길게 칭찬하지 말고 "특이 문제 없음" 정도로 짧게 처리한다.
- UX 법칙 이름은 한글명 + 영문명을 함께 적는다.
- 근거가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으면 "추정"이라고 표시한다.
후속 보강 메모
이 스킬은 1차 버전이다. 추후 peach-team-analyze로 다음을 조사해 보강한다.
- Laws of UX 원문과 GeekNews 요약의 법칙 분류 정교화
- 피치 백오피스 화면 패턴별 체크리스트 강화
proto-ui-qa, frontend-qa, peach-team-e2e에 통합할 최소 체크 항목 선별
- 실제 사용 사례 기반 false positive/false negative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