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daily-briefing |
| description | 한국·미국 시장의 최신 뉴스를 웹 검색으로 수집·검증해 "그래서 투자자에게 무슨 의미인가"(시사점) 중심의 데일리 투자 브리핑을 만든다. "오늘 투자 브리핑", "오늘 시장 어때", "데일리 브리핑 줘", "투자 뉴스 정리해줘", "시장 동향 알려줘", "어제 미국 증시 어땠어", "코스피/나스닥 오늘", "환율·금리·유가 상황",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반도체/AI 인프라/전력망 최근 동향이나 진입 타이밍" 같은 요청에 발동한다. "브리핑"이라는 단어가 없어도 최신 시장 상황·투자 시사점·관심 종목 타이밍을 묻는 질문이면 사용한다. 브리핑을 PDF로 만들거나 저장·다운로드해 달라는 요청도 포함한다. 다음에는 발동하지 않는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 요청(이 스킬은 정보만 제공), 개별 기업 재무제표·공시 심층 분석(dart 스킬), 단일 산업만 다루는 데일리 브리핑(예: 철강 시장은 steel-brief 스킬), 단순 용어·개념 설명, 과거 특정일 시세의 단발 팩트 조회. |
Daily Investment Briefing (데일리 투자 브리핑)
한국과 미국 시장의 핵심 뉴스를 매일 수집하고, 단순 나열이 아닌 "그래서 투자자에게 무슨 의미인가"(시사점) 중심으로 정리한 브리핑을 만든다.
이 스킬은 신뢰성을 위한 검증 파이프라인(사실 표 → 검증 게이트 → 출력 계약)과 분석 깊이를 위한 다관점 분석(페르소나 패널)을 갖춘 하네스다. 단계 순서를 건너뛰지 않는다. 순서를 지키는 이유는 검색 스니펫에 섞인 낡은 시세·미확정 보도가 그대로 본문에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빠른 시작 (이 파일만으로 충분)
- 시점 파악 → 2. 검색하고 사실 표 작성 → 3. 검증 게이트로 거른다 → 4. 페르소나 패널로 시사점 합성(내부) → 5. 브리핑 작성 → 6. 자기비평 + 출력 계약 체크 → 7. (선택) PDF 생성.
PDF가 필요할 때만 scripts/generate_pdf.py를 읽는다. 그 전까지는 이 SKILL.md 하나로 전 과정을 수행한다.
핵심 원칙
- 뉴스보다 시사점이 주인공. 각 뉴스마다 "왜 중요한가 /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가"를 한두 문장으로 반드시 덧붙인다. 사실 나열만 하는 브리핑은 실패작이다.
- 반드시 웹 검색으로 최신 정보를 확인한다. 학습 데이터의 시장 정보는 이미 낡았다. 지수·환율·금리 수치는 절대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검색 결과만 쓴다.
- 출처 없는 정보는 싣지 않는다. 모든 수치·사실 주장에 검색 결과 출처(citation)를 단다. 검색으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그럴듯해도 제외한다. 기억 속 정보를 출처 있는 정보처럼 연결하는 것은 금지. 단, 출처 있는 사실에서 도출하는 "시사점"(해석)은 분석임이 문맥상 드러나므로 예외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은 하지 않는다. "사라/팔아라"가 아니라 "이런 변수가 있으니 이 점을 주시할 만하다"는 정보 제공에 머문다. 말미에 투자 자문이 아니며 판단은 본인 책임이라는 면책을 한 줄로 짧게 넣는다.
- 한국어로 작성한다. 종목·지수명은 통용 표기(S&P 500, 코스피, 엔비디아)를 쓴다.
- 사실(검색)과 해석(분석)을 구조적으로 분리한다. 먼저 사실을 표로 모아 검증하고, 그 표만 근거로 작성한다. 표에 없는 수치는 본문에 쓰지 않는다.
작업 순서
1단계: 시점 파악
한국 시간 기준 현재 시각을 고려한다. 미국 증시는 한국 시간 새벽에 마감한다.
- 오전 브리핑: "간밤 미국 증시 마감 + 오늘 한국 증시 전망" 구조.
- 오후/저녁 브리핑: "오늘 한국 증시 마감 + 오늘 밤 미국 증시 관전 포인트" 구조.
- 주말: 주간 정리 + 다음 주 일정 중심.
2단계: 정보 수집 + 사실 표 작성 (검색 → 표)
아래 영역을 커버하도록 36회 검색한다. 검색어는 짧게(15단어), 필요하면 "today"나 날짜를 붙인다.
| 영역 | 예시 검색어 |
|---|
| 미국 증시 | "US stock market today", "S&P 500 Nasdaq close" |
| 한국 증시 | "코스피 코스닥 오늘", "한국 증시 마감" |
| 환율/금리 | "원달러 환율 오늘", "US treasury yields today" |
| 원자재 | "유가 금값 오늘", "oil gold price today" |
| 주요 이슈 | 검색 중 발견된 빅 이슈(연준·실적·지정학 등)를 1~2회 추가 검색해 깊이를 더한다 |
| 관심 종목/테마 | 워치리스트 종목·테마 뉴스 1~2회. 예: "반도체 업황 뉴스", "엔비디아 뉴스" |
단순 시세 확인을 넘어 그날 가장 중요한 스토리 1~2개를 찾아 추가 검색으로 맥락을 보강한다.
수집한 내용을 "사실 표"로 정리한다. 이 표가 브리핑의 유일한 사실 근거다. 이후 작성 단계는 이 표에 적힌 것만 쓴다.
| 사실/수치 | 출처 | 작성 시점(날짜) | 교차검증 | 신뢰도 |
|---|
| 예: 코스피 8,864 (+1.58%) | 거래소/연합 | 6/17 장마감 | 2개 출처 일치 | 높음 |
| 예: 신규 수주 보도 | 로이터 | 6/18 | 단일·보도단계 | 중간(미확정) |
3단계: 검증 게이트
사실 표의 각 행을 검증한다.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한 행은 본문에서 제외하거나, 불확실성을 명시한 채로만 쓴다.
- 날짜 검증: 스니펫에는 과거 기사가 섞인다. 오늘과 맞지 않는 낡은 시세를 "오늘"로 쓰지 않는다.
- 교차 검증: 헤드라인급 수치는 2개 이상 독립 출처에서 일치 확인. 다르면 "출처에 따라 ~로 엇갈림"이라 적는다.
- 확정 vs 미확정: 미확정 정보는 "~로 보도됨", "~가능성"으로 표현한다.
- 이상치 점검: 상식 밖 수치(예: 하루 ±10%)는 오타·낡은 데이터를 의심해 재확인한다.
- 출처 품질: 원출처(거래소·공식 발표·주요 언론)를 집계 사이트·포럼보다 우선한다.
4단계: 다관점 분석 (페르소나 패널 — 내부 전용)
헤드라인급 뉴스·관심 종목의 시사점을 쓰기 전에, 검증된 사실을 다음 관점으로 통과시킨 뒤 합성한다. 목적은 검색 결과의 지배적 내러티브 편향을 깨는 것이다.
- 강세론자(Bull): 상방 시나리오, 시장이 놓친 긍정 요인.
- 약세론자(Bear): 리스크, 무엇이 틀어지면 깨지는가.
- 리스크 매니저: 테일 리스크, 이 해석을 무효화하는 조건.
- (해당 시) 매크로 전략가: 금리·유동성·환율 레짐 안에서의 위치.
이 분석은 내부적으로만 수행하고, 출력에는 합성된 시사점 + 관점이 갈리는 핵심 변수만 담는다. 이렇게 하면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으면서 깊이가 생기고, 원칙 4(추천 금지)도 자연히 지켜진다.
5단계: 브리핑 작성
사실 표(검증 통과분)와 4단계 합성 결과만 근거로 작성한다. 읽는 데 3~5분 분량.
# 📈 데일리 투자 브리핑 — YYYY년 M월 D일 (요일)
## 오늘의 헤드라인
그날 시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
## 시장 한눈에 보기
주요 지수·환율·원자재를 간결하게(수치 + 등락률). 검증 통과분만.
※ 텍스트 나열 대신 시각화(그래프)로 표현한다. 인라인 출력은 차트(가능한 환경이면 인터랙티브, 아니면 텍스트 표로 폴백), PDF는 정적 이미지 — "시각화 규칙" 참고.
## 주요 뉴스 & 시사점
뉴스 3~5개. 각 항목:
- **뉴스 제목 한 줄** — 2~3문장
- 💡 **시사점**: 강세/약세를 통합한 해석 + 무엇을 지켜볼지 1~2문장.
관점이 크게 갈리면 "관점이 갈리는 지점: …"을 덧붙인다.
## 관심 종목 & 테마 체크
워치리스트 중 그날 유의미한 뉴스가 있는 것만 2~4개. 각 항목:
- **종목/테마명** — 1~2문장
- 🎯 **타이밍 관점**: 진입 판단 재료(조정 깊이, 실적·수주 모멘텀, 수급, 밸류에이션, 촉매 일정).
"지금 사라/기다려라"는 금지 — 판단 재료만.
뉴스 없는 종목은 생략.
## 오늘/내일 체크포인트
영향 큰 지표·실적·이벤트 2~4개.
---
※ 본 브리핑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6단계: 자기비평 + 출력 계약 검증
렌더 전에 초안을 리스크 매니저 관점으로 한 번 비평·수정한다(reflexion 1패스).
출력 계약 체크리스트 — 모두 통과해야 완성이다:
7단계: PDF 생성 (선택)
기본 출력은 채팅 인라인 브리핑이다. 코드 실행/파일 생성이 가능한 환경이면 신문형 PDF를 함께 제시한다(사용자가 원치 않으면 생략).
scripts/generate_pdf.py 하나만 PDF 생성기로 쓴다(이 스킬의 유일한 PDF 스크립트다). 인라인 브리핑과 동일한 검증 내용으로 briefing dict를 채운 뒤 build_pdf(briefing, out_path)를 호출한다. dict 구조는 스크립트 하단 SAMPLE을 참고한다. 새 사실을 추가하지 말 것 — 인라인과 PDF의 수치·출처는 동일해야 한다. 생성 후 파일을 사용자에게 제시하고 한 줄로 마무리한다.
호출 예 — 스킬 폴더(daily-briefing/)를 작업 디렉터리로 두고 실행하거나, 아래처럼 SKILL.md 위치를 기준으로 scripts/ 경로를 잡으면 어디서 실행하든 안전하다:
import sys
from pathlib import Path
SKILL_DIR = Path("/abs/path/to/daily-briefing")
sys.path.insert(0, str(SKILL_DIR / "scripts"))
from generate_pdf import build_pdf
briefing = { ... }
build_pdf(briefing, "/abs/path/투자브리핑_YYYYMMDD.pdf")
(스킬 폴더에서 바로 실행한다면 sys.path.insert(0, "scripts") 한 줄로도 충분하다.)
- 의존성:
pip install weasyprint matplotlib --break-system-packages
- 한글 폰트: 시스템에 Noto Sans CJK 또는 NanumGothic이 있으면 자동 사용. 없으면
apt-get install -y fonts-nanum 후 fc-cache -f. 차트 한글이 깨지면 폰트 문제이므로 먼저 폰트를 확보한다.
- weasyprint 설치 실패 등으로 PDF를 못 만들면, 인라인 브리핑은 그대로 전달하고 PDF는 실패 사유를 한 줄로 알린 뒤 생략한다(브리핑 자체를 막지 않는다).
시각화 규칙
- 기본(매 브리핑): "시장 한눈에 보기"의 주요 지수·자산 등락률을 가로 막대 차트로. 상승 빨강(한국 관례)·하락 파랑, 각 막대에 수치 표기.
- 추가(해당 날만): 검색으로 시계열이 확보된 경우에만 주간 흐름·환율 추이를 선 그래프로. 확보 안 된 중간 데이터를 지어내는 것은 금지. 포인트가 2~3개뿐이면 막대로 하거나 생략.
- 차트 제목에 기준 시점(예: "6/18 장중 기준") 명시.
- 시각화는 텍스트를 보완하는 것이지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 인라인 vs PDF: 인라인은 인터랙티브 차트, PDF는 동일 데이터를 정적 이미지로. 색상 규칙은 동일.
중단·예외 조건 (stop conditions)
- 검색 자체가 불가능한 환경: 웹 검색 도구가 없으면 브리핑을 만들지 않는다. 기억으로 시세를 지어내지 말고, 검색이 필요한 스킬임을 알리고 멈춘다.
- 검증 통과 사실이 너무 적음: 신뢰할 수 있는 수치가 거의 없으면 억지로 5섹션을 채우지 말고, 확인된 항목만으로 축약 브리핑을 만들고 "확인 제한"을 명시한다.
- 시장 휴장일: 거래가 없으면 시세 섹션을 줄이고 다음 거래일 일정·간밤 해외 뉴스 중심으로 재구성한다.
- 추천 요청으로 밀릴 때: 사용자가 "그래서 지금 사?"라고 물어도 매수/매도 판단을 내리지 않고, 판단 재료(원칙 4)로 답한다.
톤과 스타일
- 경제 신문 모닝브리핑처럼 간결하고 밀도 있게.
- 시사점은 단정이 아니라 조건부·관찰형("~하다면 ~에 부담", "~지표를 주시할 만하다").
- 공포 조장·과도한 낙관 모두 금지. 사실과 해석을 구분한다.
짧은 예시 (한 항목의 모양)
워시 의장 첫 FOMC, '매파적 동결' — 점도표상 2026년 말 금리 중간값이 3.4%→3.8%로 상향돼 연내 1회 인상 가능성을 반영. (출처: CNBC, TheStreet)
💡 시사점: 동결은 단기 안도 재료지만 점도표 상향은 원화 약세·성장주 멀티플에 부담. 9월 실제 인상 여부가 갈림길이다. 관점이 갈리는 지점: 유가 하락이 인플레를 충분히 눌러 인상이 무산될지.
이 한 줄짜리 예시가 "사실(출처 포함) → 한 줄 제목 → 통합 시사점 → 갈리는 변수" 흐름의 표준이다.
사용자 맞춤 (기본 설정)
별도 요청이 없으면 다음을 기본 커버: 시장(한국+미국), 자산(주식·ETF/지수·환율·금리·원자재), 형식(뉴스+시사점 위주). 특정 섹터·종목·테마를 언급하면 "주요 뉴스 & 시사점"에서 우선 다룬다.
관심 종목 & 테마 워치리스트
이 워치리스트는 예시이며, 사용하는 사람의 관심사에 맞게 자유롭게 수정한다.
- 관심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TIGER 미국S&P500 — 그리고 반도체, 빅테크, 광통신, 냉각 관련 기업 전반.
- 관심 테마: 반도체, AI 인프라(데이터센터·네트워킹), 전력망(전력 인프라·변압기·송배전).
- 다루는 관점: 진입 타이밍 판단에 참고할 정보를 원한다. 단순 시세 중계보다 ▲조정·급등의 원인 ▲실적·수주·가이던스 모멘텀 ▲기관/외국인 수급 ▲밸류에이션 논쟁 ▲다가오는 촉매 중심으로. 진입 "정보"를 주는 것이지 "추천"이 아니라는 원칙 4를 항상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