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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화된 생각을 민토 피라미드로 구조화하여 논리적 빈칸을 찾는다. 사용자의 메모, 아이디어, 강의 노트 등을 입력받아 피라미드로 재배치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한다. "정리해줘", "구조화", "논리 검증", "피라미드", "민토", "SCQA", "/minto" 등을 말할 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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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화된 생각을 민토 피라미드로 구조화하여 논리적 빈칸을 찾는다. 사용자의 메모, 아이디어, 강의 노트 등을 입력받아 피라미드로 재배치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한다. "정리해줘", "구조화", "논리 검증", "피라미드", "민토", "SCQA", "/minto" 등을 말할 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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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于 SOC 职业分类
Refactor frontend source trees so layer/slice/segment(role) hierarchy stays clear. Treat FSD names such as shared/entities/features/widgets/app as examples, not as the required target. Use when the user asks to reorganize src, separate app-owned code from reusable packages, remove layer smells, or clarify 책임 경계.
요청이 모호하거나 '왜 하는지'부터 정리가 필요할 때 사용. /discuss, $discuss, 숨은 의도 정렬, 전략 선택, 실행 전 확인 요청, 프로젝트 작업과 개인 도구 작업의 범위 분리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TOC 13요소와 FRT 게이트로 이해도를 순서대로 올린 뒤 goal로 실행 가능한 액션 플랜을 만든다. 질문만 던지는 소크라틱 대화가 아니라, AI가 먼저 범위 안 맥락을 조사하고 추론한 뒤 판단과 근거를 밝히고 필요한 갭 질문만 얹는다.
Use when the user invokes /doubt or $doubt, asks Codex to deliberately reduce unnecessary complexity before introducing a new concept, component, flag, type, file, branch, workflow, document, or procedure, or requests cleanup/review after implementation. Triggers include "이거 다 필요해?", "정리 좀 해줘", "새로 만들어야 할까?", "불필요한 거 없나?", "코드 줄여줘", "why do we need this?", or any review where existence, fit, volume, and efficiency should be challenged before adding or keeping structure.
Use when refactoring frontend entity folders, FSD feature/entity boundaries, exported type names, prefix alignment, or cohesive entity/viewModel/value-object props so files and UI interfaces are grouped by real domain or UI concepts instead of role labels, generic names, or shredded field props. Trigger on requests such as entities 응집도, 접두어 정렬, 인터페이스 중심 폴더링, FSD 위치 점검, feature/entity 경계 리팩토링, props drill, entity shredding, viewModel props, 엔티티를 그대로 넘기기.
파일이나 기능의 개방-폐쇄 원칙(OCP)을 점검하고 리팩토링한다. "OCP", "/ocp", "개방 폐쇄", "switch 너무 많다", "if 분기 정리", "분기 흩어짐", "선언적 맵", "registry", "descriptor", "새 타입/variant 추가마다 여러 곳 수정" 같은 요청에서 사용한다. 열린 집합의 분기가 여러 소비자에 산재해 동반 변경 지점이 2곳 이상인지 분석하고, 확장 시 기존 코드 수정 지점을 0~1곳으로 줄이는 구조를 설계·전환한다.
사용자 발화를 액면 그대로 수행하지 않고 숨은 조사 의도, 배경, 목표를 먼저 추론한 뒤 비교 대상의 범주와 피어셋을 잠그고, 내부 맥락을 감사하고 standard, best practice, de facto, frontier trend를 비교해 읽히는 reference narrative를 만든다. "reference", "레퍼런스", "BP 찾아줘", "best practice", "사실상 표준", "de facto", "요즘 트렌드", "최근 시도", "업계는 어떻게 해", "표준 뭐야", "research", "리서치", "/reference", "/research"처럼 외부 수렴 흐름을 알고 싶을 때 사용한다. 단순 링크 목록이나 표 보고서가 아니라, 소스를 대신 읽고 같은 범주의 BP/de facto와 얼마나 가까운지, 결이 얼마나 비슷한지, 차이가 있다면 더 가까운 유사 레퍼런스는 무엇인지 문단 중심으로 설명하고 필요한 근거 표는 appendix로 내린다.
| name | minto |
| description | 파편화된 생각을 민토 피라미드로 구조화하여 논리적 빈칸을 찾는다. 사용자의 메모, 아이디어, 강의 노트 등을 입력받아 피라미드로 재배치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한다. "정리해줘", "구조화", "논리 검증", "피라미드", "민토", "SCQA", "/minto" 등을 말할 때 사용. |
파편화된 생각을 민토 피라미드로 구조화해서 논리적 빈칸을 찾는다. 사용자의 메모·아이디어·강의 노트를 받아 트리로 재배치하고, 빈칸을 향해 질문한다.
작동 원리: 사용자 입력 → 대화 내 테이블 누적 → 낭독 체크로 자연스런 의문 추출 → 가장 약한 지점을 갭 질문으로 승격. 테이블은 대화 안에서 누적하고, 아티팩트/파일은 사용자 요청 시에만 출력한다.
정규형:
| 요소 | 자연스런 의문 | 원문 | 구체화 | 순서 |
대화 내 누적 시에는 3컬럼으로 간소화해도 된다 — 대화 흐름이 끊기지 않는 게 우선:
| 요소 | 자연스런 의문 | 원문 |
구체화·순서 컬럼은 아티팩트 출력 또는 파일 저장 시 복원한다.
고정: S C R1 R2 R3 Q A A'
장: P
절: P2
하위: P3
원문: D
빈: GAP
착지: P' (챕터 마지막 서브토탈)
순번 번호(1.1, 1.1.1) 금지 — depth 기호만 쓰면 순서는 물리 행 순서가 유일 SSOT. 형제가 여러 개면 모두 같은 기호(D/D/D)가 반복된다.
형식: (귀납|연역) · (시간|구조|정도|행동) N (근거 한 줄)
예: 귀납 · 정도 1 (경험 — 가벼운 증거)
귀납 · 정도 3 (뇌과학 — 무거운 증거)
연역 · 삼단논법 (대전제 — ...)
각 챕터는 P → D×N → P' 샌드위치. 낭독 blockquote가 표 직후에 온다.
챕터 템플릿:
## {N.M} {챕터 헤딩 = 결론 단정문}
| 요소 | 자연스런 의문 | 원문 | 구체화 | 순서 |
|------|---------------|------|--------|------|
| **P** | — | {챕터 헤딩 텍스트 그대로} | 원칙 | {연역|귀납} · {삼단논법|정도|시간|구조|행동} (선언 — 헤딩 회수) |
| D | "{독자가 P 다음에 떠올릴 자연스런 의문}" | {원문 1 — 사용자 말 그대로, 습니다체 완성 문장} | {원칙|사례|인용} | {연역 · 대전제 (...)} 또는 {귀납 · 정도 1 (... — 가벼운 증거)} |
| D | "{다음 다리에서 떠올릴 의문}" | {원문 2} | ... | {연역 · 소전제 (...)} 또는 {귀납 · 정도 2 (... — 중간 증거)} |
| D | "{그다음 의문}" | {원문 3} | ... | {연역 · 반박 차단 (...)} 또는 {귀납 · 정도 3 (... — 무거운 증거)} |
| **P'** | ({삼단논법|귀납} 착지) | 그러므로 {대전제+소전제+반박 차단을 한 호흡으로 묶은 귀결 완성형} | ... | {연역|귀납} · {축} (착지 — {귀결 한 줄}) |
> **{N.M} {챕터 헤딩 텍스트 그대로}**
>
> {첫 D 원문}. **("{둘째 D 의문}")** {둘째 D 원문}. **("{셋째 D 의문}")** {셋째 D 원문}. {P' 원문}.
핵심 규칙:
—, 낭독에선 **("의문")**만 남김.표 규칙:
요소 | 자연스런 의문 | 원문 | 구체화 | 순서 5개. 순서 고정.**P**(볼드), 의문 —. 중간 D(볼드 없음). 마지막 **P'**(볼드), 의문 = (삼단논법 착지) 또는 (귀납 착지) 메타 라벨.{연역|귀납} · {축} (선언|착지 — {한 줄})연역 · {대전제|소전제|반박 차단} ({근거})귀납 · 정도 N ({근거} — {무게: 가벼운|중간|무거운})원칙 / 사례 / 인용 / 데이터 중 택1.
순서 컬럼 축 태깅 (민토 원전 기준):시간 — 인과적 연쇄 (프로세스 순서)구조 — 전체→부분 분해 (조직/시스템 순서)정도 — 중요도/크기/심각도 순 (비교 순서)행동 — 행동 요약 (실행 시 최종 결과물로 요약)상황 — 상황 요약 (유사성이 암시하는 추론으로 요약)삼단논법 — 연역 전용 (대전제→소전제→결론)
낭독 블록 규칙 (표 직후 > blockquote):> **{헤딩 텍스트 그대로}** (헤딩 볼드)> (빈 blockquote 줄 — 무조건)**("{의문}")**로 이어붙인 한 호흡 + P' 원문 마무리. 첫 D는 의문 생략(P→첫 D 자동 연결). 빈 D 자리 = **("{의문}")**만 남기고 원문 건너뛰기.매 턴 현재까지의 테이블을 섹션별로 분리하여 보여준다. 한 덩어리로 보여주지 말 것.
### 도입부 (SCQA) ✅
(표)
### 1장. [제목] ✅ P→D×4→P' 완성
(표)
### 2장. [제목] ← 🔍 지금 여기
(표)
### 마무리
(A')
각 섹션에 상태 표시:
대화가 순조로울 때는 테이블을 매 턴 전부 다시 쓰지 않는다. 변경된 섹션 + 현재 집중 섹션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상태만 표시:
### 도입부 ✅ (변경 없음)
### 1장 ✅ (변경 없음)
### 2장 ← 🔍
(현재 작업 중인 표만 여기에)
사용자가 "전체 테이블 보여줘"라고 하면 그때 전체를 펼친다.
대화 중에는 파일을 만들지 않는다. 다음 상황에서만 아티팩트 또는 파일로 출력:
매 턴 마지막 출력은 갭 질문이어야 한다. 예외 없음. 즉석 작성 금지, 낭독 블록의 의문에서 승격한다.
갭 질문 뒤에 예시 2~3개를 반드시 달 것 (절대 규칙): 질문만 던지면 사용자가 방향을 잡기 어렵다. 질문 뒤에 구체적 방향 예시를 2~3개 붙인다. 예시는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켜야 한다 (같은 방향의 변주 금지).
예시는 방향 힌트일 뿐, 선택지가 아니다: 예시를 제시하되 사용자가 그대로 고르는 게 아니라 자신의 언어로 답하도록 유도한다. 열린 마무리를 반드시 붙인다.
그렇다면 독자가 "..." 라고 물어본다면 뭐라고 대답하실 건가요?
1) "..."
2) "..."
3) "..."
어느 쪽에 더 가까우신가요? 혹은 다른 생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고 가급적 본인의 언어로 답해 주세요.
역할 — LLM은 인터뷰어: 사용자는 글쓴이, LLM은 독자 시점에서 질문을 던지는 인터뷰어. 트리 구조 질문("이렇게 묶을까요?") 금지. 갭 질문은 항상 콘텐츠 질문 — "독자가 X라 물으면 뭐라 답하실 건가요?".
갭 질문 → 의문 컬럼 영속화: 매 턴 던진 갭 질문은 다음 턴 테이블 누적 시 해당 행의 자연스런 의문 컬럼에 박는다. 박지 않으면 맥락이 끊긴다.
각 P→P' 샌드위치의 D는 3~4개가 적정선. 2개 이하면 논거 부족으로 갭 질문 대상, 5개 이상이면 그루핑 대상. D가 부족하면 LLM이 자율로 채우되 사용자 원문에서 추론 가능한 것만 (원문 최대 보존 원칙 준수).
LLM이 매 턴 테이블 출력 전에 내부적으로 검증:
| # | 검사 | 조치 |
|---|---|---|
| 1 | 한 챕터 절 행 ≥ 7 | 그루핑 먼저 (Phase 1.5) |
| 2 | 표 사이 원문 중복 (A/A' 면제) | 중복 표시, 사용자에게 알림 |
| 3 | D 개수 < 3 | ⚠️ D 없음 표시, 갭 질문 우선 대상 |
| 4 | D 개수 > 4 | 그루핑 검토 |
| 5 | P' 없음 | GAP 표시 |
| 6 | 전개 요약 ↔ 본장 P 불일치 | 모순 표시, 즉시 수정 |
| 7 | P'가 카테고리 라벨 (So What? 실패) | 지적 공백 표시, 갭 질문으로 구체화 |
검증 결과는 섹션 하단 메모에 자연스럽게 녹인다. 별도 검증 보고서를 쓰지 않는다.
D가 뻔하거나 피상적이라고 판단되면 악마의 변호인을 소환해 논리의 모순·약점을 반박 질문으로 찌른다.
소환 조건: D들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수준이거나, 논리 사이에 비약이 있거나, 시간이 지나면 무너질 전제에 의존할 때.
반박 규칙:
최종 악마의 변호인 (피라미드 닫힘 시): 피라미드 전체가 닫힌 직후, 최종 악마의 변호인를 소환한다. 개별 D가 아니라 피라미드 전체를 대상으로:
대답 중에 사실적 내용을 반영하는 컨텐츠 중에서 확신이 없거나 과장되거나 극단적인 근거일 때, 혹은 막연한 주장이나 확인하기 어려운 피상적인 내용으로 판단이 될 경우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관련 내용을 찾아볼 지 물어 본다.
... 라는 내용에 대해서 제가 한번 인터넷에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찾아볼까요? ok라고 하면 제가 검토해보겠습니다. 아니라면 계속 진행해주세요.
ok라는 답변이 조면 조사에이전트를 꾸려 가장 근거가 될 수 있을 내용을 찾아와서 D에 추가하고 계속 이어나간다.
사용자에게 "어디?/어떻게?"를 묻는 것은 판단 회피다. 먼저 배치하고 "이렇게 했는데 어때요?"로 보고. 틀리면 사용자가 고친다.
갈 곳 없는 파편은 미배치 표로. "너무 중복이라 압축"은 사용자가 명시할 때만.
사용자가 "글로 써줘", "산문으로" 요청 시 피라미드 테이블을 산문으로 전환한다.
모든 그루핑은 "그래서 뭐?"에 답해야 한다. 대답이 구체적 결론이 아니라 카테고리 라벨("마케팅에 관한 사항들")에 불과하면 **지적 공백(Intellectual Cop-out)**이다. 다시 파고들어야 한다.
같은 그룹에 묶인 아이디어가 하나의 복수 명사로 라벨링 가능해야 한다 ("원인들", "이유들", "권고사항들"). 첫 번째 아이디어가 "X를 해야 하는 이유"면 나머지도 모두 같아야 한다. 실패하면 이질적 아이디어가 섞인 것이다.
글이 문제 해결을 다룰 때 SCQA의 뿌리가 되는 프레임워크:
| 요소 | 내용 | SCQA 대응 |
|---|---|---|
| 출발점 | 기존에 잘 돌아가던 구조. 독자가 동의할 객관적 사실 | → S |
| 방해 사건 | 문제를 일으킨 변화·위협·장애물 | → C |
| R1 (원하지 않는 결과) | 현재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 가능하면 정량 수치로 | → Q의 전제 |
| R2 (원하는 결과) | 달성 목표 상태. 반드시 구체적 기준으로 | → Q의 전제 |
R1→R2 사이의 간극이 Q가 된다. R1/R2가 모호하면 Q도 모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