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ure 훅이 자동으로 쌓은 말투 원장을 읽어 나에게 되비추는 자기교정 거울. 프롬프트를 고쳐주는 게 아니라 무엇을 반복하는지, 나아지는지, 무엇이 약한지를 짚고 개선본을 보여준다. "/mirror"(저번 이후 새것과 최근 7일 요약), "/mirror month"(이번 달 전체), "/mirror list"(과거 회고 목록).
긴 AI 페어링 세션에서 잘 풀린 작업의 접근법(순서와 판단 기준)을 재사용 방법론 문서로 추출. 대화 원문(raw)과 학습용 발췌를 함께 남긴다. 컨텍스트 압축 전 체크포인트 호출이 1차 사용이다. 같은 세션에서 여러 번 불러도 같은 문서로 수렴(증분). 호출은 `/methodize [방법론명]`이며 인자 있으면 그 방법론에 증분. large-context 모델 기준, effort는 high.
잘 만들어 쓰고 있는 자산 한 벌(스킬, 도구와 지식 세트, 방법론 문서 묶음)의 공개판을 만든다. 받는 사람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다듬고, 내부 정보는 게이트로 지킨다. 자산 분류, 결합 제거, 지식 골격화, 자기 완결화, 정합 게이트, 받는 사람 재독, 유출 게이트 등록 순서를 강제. 호출은 /distify {자산 경로나 이름}. md 문서 한 건짜리 외부용 리라이팅 절차가 따로 있다면 그쪽 담당.
문서(파일) 또는 현재 세션 대화를 핵심부터 이해되는 인터랙티브 HTML로 재가공. 원본 불변, 별도 .html 생성. 트리거 "html로 보여줘 / 설명 html / 이해하기 쉽게 / 인터랙티브 / 외부 공유용 html". 호출 `/html-explain [파일경로 | 비움=세션] [--kind=...] [--external]`.
논의 후 구현 플랜을 작성합니다. 대화에서 합의된 결정을 흡수하고 미결정은 확정 전 질문으로 해소해, 작성자가 아닌 다른 세션이나 다른 사람이 새 결정 0개로 그대로 실행해 동일 산출물을 내는 deterministic, repeatable 플랜으로 결정화합니다. 코드 변경 포함 시 coding, --general 또는 비코딩 시 general 모드 자동 분기. 멀티세션 작업은 handoff 실행 원장까지 동봉. 구현은 하지 않고 계획 문서만 생성. 호출 `/implan [--general] [작업 설명]`. large-context 모델 가정. 권장 effort는 high, 설계 결정 정밀도가 필요하면 max.
지정 디렉터리의 문서를 심층 분석하여 지식을 추출하고, 기존 문서 갱신 + 신규 문서 생성으로 프로젝트 지식 베이스에 반영합니다.
기술 의사결정 기록 (Architecture Decision Record). 중요한 기술적 결정의 맥락, 대안, 근거를 구조화하여 기록합니다.
현재 디렉터리의 내용을 분석하여 어떤 목적의 폴더인지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