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data-sanity-check |
| description | 투자 분석 전에 수집 데이터의 기준일, 누락, 충돌, 종목 식별 오류, 가격 조정 여부를 점검한다. 데이터 출처 신뢰도 평가보다 분석 가능성 확인에 사용한다. |
Data Sanity Check
수집된 데이터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기 전에 다음을 점검한다.
확인 항목:
- 시장과 종목코드가 사용자 입력과 일치하는지
- 기업명이 모호하거나 동명이인 종목이 있는지
- 가격 데이터 기준일과 재무 데이터 기준일이 다른지
- 장중가, 전일 종가, 수정주가가 섞였는지
- 액면분할, 배당, 무상증자 등 가격 조정 이슈가 있는지
- 2년 일봉을 분할 조회했다면 병합 후 날짜 누락이나 중복이 없는지
- 연결/별도 재무제표 기준이 섞였는지
- 5개년 연간 기준인지, 최근 12개 기간 기준인지, 또는 둘이 섞였는지
- 분기, 반기, 연간 데이터가 섞였는지
- 뉴스 중복 기사나 단순 재배포 기사가 과대표집됐는지
- 환율, 금리, 채권 데이터의 기준 시간이 주가 데이터와 맞는지
- 핵심 필드가 비어 있는데 모델이 추정하고 있지 않은지
출력:
- 사용 가능 여부: usable, usable-with-caution, blocked
- 점검 결과 요약
- 누락 데이터
- 충돌 데이터
- 최종 판단에서 제외해야 할 데이터
-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
규칙:
- 데이터가 없으면 추정하지 않는다.
- blocked인 경우 final-decision에서 buy/sell 확정 의견을 내지 말고 watch 또는 확인 필요로 제한한다.
- 출처가 증권사, DART, Naver News라도 기준일, 필드 누락, 해석 단위 문제는 반드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