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reconcile-rules |
| description | 카드 명세서, 은행 명세서, 영수증, 계약서 사이의 대사 검증 규칙을 적용한다. 조사 노트의 "대응 문서 없음"이나 "영수증 없음" 판정이 실제 레코드와 맞는지 확인할 때 쓴다. |
| license | MIT |
| allowed-tools | read_file ls |
| metadata | {"version":"0.1.0","author":"deepagents-handson"} |
인박스 대사 검증 규칙
LLM 조사 노트는 초안이다. 최종 브리프에 "없음", "누락", "미확인"을 적기 전에는
구조화 레코드로 다시 대조한다.
입력
workspace/classified/*.json — RecordV1 레코드
workspace/research_notes/card_reconcile.md
workspace/research_notes/bank_reconcile.md
규칙
- 카드 명세서 거래줄은 같은 금액의 영수증 레코드와 맞춘다.
- 같은 금액 영수증이 있으면 "영수증 없음"으로 쓰지 않는다.
- 같은 금액이 둘 이상이면 날짜와 판매처 키워드까지 확인하고, 애매하면 "확인 필요"로 둔다.
- 은행 출금 중
카드, 신한카드 같은 카드 결제 항목은 절댓값을 카드 명세서 총액과 맞춘다.
- 예: 은행
신한카드 결제 -205,900원과 카드 명세서 신한카드 205,900원은 대응 문서가 있는 항목이다.
- 이 경우 "대응 문서 없음"이나 "미확인"으로 쓰지 않는다.
- 은행 입금은 같은 금액의 계약서나 세금계산서와 맞춘다.
- 대응 문서가 없다고 단정할 때는 거래명과 금액을 함께 적는다.
- 대사 근거가 약하면 "오류"가 아니라 "확인 필요"로 남긴다.
출력 기준
- 브리프의 "짚을 점"에는 실제로 대응 문서가 없는 항목만 남긴다.
- 정상 매칭 항목은 조사 노트에 남길 수 있지만, "짚을 점"으로 올리지 않는다.
- 금액은 RecordV1 레코드의 숫자를 우선한다. 노트의 자유문장 숫자만 믿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