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cc-usage-audit |
| description | 한 프로젝트에서 사용자가 Claude Code에 입력한 프롬프트·작업 이력을 분석해 (1) 사용 패턴 정량화, (2) 사용자의 개발 철학 추출(근거 인용), (3) 그 철학을 렌즈로 한 메타 시스템(하니스·게이트·CI·프로세스) audit, (4) 우선순위가 매겨진 개선점 발굴을 수행한다. 트리거 — "내 프롬프트 분석해줘", "claude code 사용 패턴 분석", "내 개발 철학 추출", "메타 시스템 점검/audit", "하니스 개선점 발굴", "내가 입력한 프롬프트 기반으로 개선점 파악" 및 유사 의도. |
cc-usage-audit
사용자의 실제 프롬프트(지어낸 것이 아니라 transcript에서 추출한 발화)를
원자료로, 사용 패턴 → 개발 철학 → 메타 시스템 audit → 개선점 발굴까지
정량적·추적가능하게 수행하는 skill.
핵심 원칙(어기지 말 것):
- 철학을 지어내지 말 것 — 사용자의 발화에서 추출하고 직접 인용으로 뒷받침.
- "자주/많이" 대신 수치로 ("70건 중 12건, 17%").
- 사용자가 최종 검증자 — 추출한 철학은 가설이며 어긋날 수 있음을 명시.
- 이 skill은 발굴·문서화까지. 발견한 문제를 즉시 고치지 않는다(사용자가
별도 지시하거나 다른 skill로 이어감).
상세 절차·휴리스틱·템플릿은 references/methodology.md 에 있다. 분석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읽을 것.
워크플로
1. 프롬프트 추출
대상 프로젝트의 transcript 디렉터리를 찾아 사용자 프롬프트만 뽑는다.
스크립트가 harness 주입(tool 결과·system-reminder·task-notification·command
stdout)을 걸러낸다.
SK=.claude/skills/cc-usage-audit/scripts/extract-prompts.mjs
node "$SK" --list
node "$SK" --match <substr> --json /tmp/cc-prompts.json
--match 없이 실행하면 현재 git 루트에서 토큰을 자동 도출한다. 매칭 0건이면
--list로 후보를 확인하고 적절한 substr를 골라 재실행한다(막혀도 사용자에게
묻지 말고 --list 결과로 스스로 판단).
스크립트는 프롬프트 수·길이 분포·시간대·워크트리별 분포와 모든 프롬프트
전문을 출력한다. 이걸 다 읽는다.
2. 사용 패턴 정량화
methodology.md §1의 분류 축으로 프롬프트를 주제별로 묶어 빈도를 센다(반복
잡일 / 메타 의문 / 비판적 논쟁 / 재확인 / 언어교정 / 재전송 / 시간대 집중).
간단한 빈도는 /tmp/cc-prompts.json에 대고 한 줄 node -e로 센다.
3. 개발 철학 추출
신호에서 반복되는 가치를 5~9개 원칙으로 압축한다. 각 원칙 = 주장 / 근거
(직접 인용+날짜) / 함의. 긴장하는 원칙쌍은 그 긴장을 해소하는 규칙까지.
(methodology.md §2 템플릿 사용.)
4. 메타 시스템 audit
추출한 철학을 의심 질문 + 검증 방법 + 판정으로 바꿔 대상 산출물(게이트/
하니스/CI/프로세스 문서)에 적용한다. 정량 측정(LOC, 비율, 실행비용) → 의심
질문 → 반박 테스트 → 판정(KEEP/TRIM/MOVE-TO-TEST/DELETE/DEFER). 검증 약화로
통과시키는 것은 절대 금지. (methodology.md §3.)
프로젝트에 이미 audit 지침(예: guidelines/meta-system-audit.md)이 있으면
단일 출처로 삼고 중복 생성 금지.
5. 개선점 발굴 + 우선순위 + 보고
audit + 패턴 신호로 개선점을 뽑아 영향 × 근거강도로 정렬하고, 각 항목에
신뢰도 라벨(높음/중간/참고)을 붙인다. 5개 관점(품질게이트/하니스/코드구조/
기능/skill) 또는 프로젝트에 맞는 축으로 표를 만든다. (methodology.md §4·§5.)
마지막에 사용자에게: 추출한 철학을 프로젝트 지침 문서로 남길지, 발굴한
개선점 중 무엇을 먼저 실행할지 제안한다(즉시 수정은 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