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academic-korean-style |
| description | 학위논문·KCI 등재지에 투고하는 한국어 학술 문장의 규범을 정리한 스킬.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 학술 한국어 글쓰기 연구, KCI 등재지 편집 가이드라인을 종합한다. 피동·번역투 회피, 시제 규약, 자기 지칭 표현, 인용 도입 동사 사전, 문어체 기준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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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술 글쓰기 스타일 (Academic Korean Style)
소스:
0. 적용 범위
이 스킬은 다음 글에 적용된다.
- 학위논문(석사·박사) 본문
- KCI 등재(후보) 학술지 투고용 한국어 논문
- 학술 발표 원고(구두발표·포스터)·연구계획서
- 도덕윤리교육 분야(『도덕윤리과교육』, 『교육철학연구』, 『윤리연구』 등)에 특히 최적화
수필·블로그·강의록 등 비학술 글쓰기에는 본 스킬의 규범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1. 어문 규범 기본 (국립국어원 1순위 준거)
학술 한국어는 국립국어원이 고시한 4대 어문 규범을 따른다.
| 규범 | 주요 적용 |
|---|
| 한글 맞춤법 | 띄어쓰기, 사이시옷, 어간·어미 표기 |
| 표준어 규정 | 표준 어형 채택, 방언·구어 회피 |
| 외래어 표기법 | 인명·지명·전문 용어의 한글 표기 |
|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 영문 초록의 한국 인명·고유명사 표기 |
체크 포인트:
- 의존명사는 앞말과 띄어 쓴다: "할 수 있다"(○), "할수있다"(×)
- 단위 명사는 띄어 쓰되 순서·숫자에 붙으면 붙여 쓰기 허용: "제3장", "10개"
- 한자어 보조 표기는 괄호 안에: "akrasia(아크라시아)", "절제(節制)"
-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 기준으로 통일: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병기 권장
주의: 학회별 편집 가이드라인이 외래어 인명 표기에서 미세하게 다를 수 있다. 투고 전 해당 학회 투고 규정을 반드시 확인한다.
2. 피동·번역투 회피 패턴
학술 한국어에서 가장 빈번한 비문(非文) 원인은 영어 수동태·전치사 직역에서 비롯된 번역투다.
2.1 이중피동 (가장 흔한 오류)
피동 접미사(-이-, -히-, -리-, -기-)와 보조 동사 '-어지다'를 겹쳐 쓰면 이중피동이 된다. 국립국어원과 학교 문법 모두 비표준으로 본다.
| 비권장 (이중피동) | 권장 (능동/단일피동) |
|---|
| 이 점은 ~로 보여진다 | 이 점은 ~로 보인다 |
| 새롭게 정의되어진다 | 새롭게 정의된다 |
| 명확히 드러내어졌다 | 명확히 드러났다 |
| 결정되어진 결과 | 결정된 결과 |
| 잊혀진 진실 | 잊힌 진실 |
규칙: '-되다' 동사는 이미 피동이므로 뒤에 '-어지다'를 다시 붙이지 않는다.
2.2 영어 by 직역 — "~에 의해(서)"
'~에 의해'는 영어 수동태 by의 직역으로, 능동문으로 풀어 쓰는 것이 자연스러운 한국어다.
| 비권장 (by 직역) | 권장 (능동) |
|---|
|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제시된 개념 |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한 개념 |
| 칸트에 의해 비판되었다 | 칸트가 비판하였다 |
| 본 연구자에 의해 분석되었다 | 본 연구는 ~을 분석하였다 |
주의: 행위 주체를 의도적으로 흐리거나 행위 자체에 초점을 둘 때는 피동을 유지할 수 있다. 그 경우에도 '~에 의해'보다 '~로/~를 통해/~에서'가 더 자연스럽다.
2.3 have 직역 — "~을 가지다"
영어 have 동사를 그대로 옮긴 '~을 가지다'는 학술 한국어에서 회피한다.
| 비권장 | 권장 |
|---|
| 의의를 가진다 | 의의가 있다 / ~의 의의를 지닌다 |
| 한계를 가진다 | 한계가 있다 / 한계를 안고 있다 |
| 영향력을 가진다 | 영향력을 행사한다 / 영향을 미친다 |
| 가능성을 가진다 | 가능성이 있다 / ~할 수 있다 |
2.4 명사화 남용 — "~을 수행하다/진행하다/실시하다"
영어 동사를 명사+하다 형태로 옮기는 습관이 학술 한국어에서 명사화 남용을 유발한다. 가능한 한 본동사로 환원한다.
| 비권장 (명사화) | 권장 (본동사) |
|---|
| 분석을 수행하였다 | 분석하였다 |
| 검토를 진행하였다 | 검토하였다 |
| 비교를 실시하였다 | 비교하였다 |
| 논의를 가지다 | 논의하다 |
| 연구의 목적은 ~을 규명하는 것에 있다 | 본 연구는 ~을 규명한다 |
2.5 "~에 대하여/~에 관하여" 남발
영어 about/regarding의 직역으로 빈번히 쓰이지만, 더 정확한 조사·표현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 비권장 | 권장 |
|---|
| akrasia에 대하여 논의한다 | akrasia를 논의한다 |
| 덕윤리에 대하여 비판한다 | 덕윤리를 비판한다 |
| ~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 ~을 연구하였다 |
2.6 사동 남용 — "-시키다"
자동사·타동사가 따로 있는데도 '-시키다'를 붙이는 과잉 사동은 학술 글쓰기에서 회피한다.
| 비권장 | 권장 |
|---|
| 개념을 변화시킨다 | 개념이 변화한다 / 개념을 바꾼다 |
| 논의를 발전시킨다 | 논의가 발전한다 / 논의를 발전시킨다(○ 자연스러움 유지) |
| 결과를 도출시켰다 | 결과를 도출하였다 |
| 이해를 증진시킨다 | 이해를 증진한다 |
주의: '-시키다'가 항상 잘못은 아니다. '교육시키다'(×) → '교육하다'(○)처럼 본동사로 충분한 경우에만 회피한다.
3. 영문 학술 한국어 번역 시 흔한 함정 10가지
영어로 사고한 내용을 한국어로 옮길 때 자주 발생하는 비문을 정리한다.
| # | 영어 원형 | 흔한 한국어 직역 (비권장) | 권장 한국어 |
|---|
| 1 | X is studied by Y | X는 Y에 의해 연구되었다 | Y는 X를 연구하였다 |
| 2 | It is argued that ~ | ~라고 주장되어진다 | (필자/연구자명)은 ~라고 주장한다 / ~라는 견해가 있다 |
| 3 | There is a need to ~ | ~할 필요성이 존재한다 | ~할 필요가 있다 |
| 4 | play an important role | 중요한 역할을 가진다 | 중요한 역할을 한다 |
| 5 | be able to |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다 | ~할 수 있다 |
| 6 | based on | ~에 기반한/기초한 | ~을 토대로 / ~을 바탕으로 |
| 7 | in terms of | ~의 측면에서 | ~의 관점에서 / ~의 면에서 |
| 8 | regarding / about | ~에 관하여/대하여 | ~을 (대상으로) |
| 9 | a number of | 다수의 ~을 가진 | 여러 ~ / 다수의 ~ |
| 10 | this paper aims to | 이 논문은 ~을 목적으로 한다 | 본 연구는 ~을 (목적으로) 다룬다 / ~을 규명하고자 한다 |
4. 문어체·학술체·구어체 구분
학술 한국어는 문어체를 기반으로 하면서 학술적 어휘·구문을 추가한 학술체를 사용한다. 구어체는 직접 인용을 제외하고 본문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 차원 | 구어체 (회피) | 문어체 (기본) | 학술체 (학위논문/KCI) |
|---|
| 어미 | -해요/-거든요/-잖아요 | -다/-는다 | -다/-는다 (단언), -ㄴ다고 본다 (해석) |
| 이유 | -으니까/-어 가지고 | -으므로/-기에 | -기 때문이다/-에 기인한다 |
| 양보 | -지만/-는데도 | -ㄴ데도/-음에도 | -음에도 불구하고/-에도 불구하고 |
| 어휘(예시) | 진짜/엄청/되게 | 매우/상당히 | 현저히/유의미하게/주목할 만하게 |
| 자기지칭 | 나/저 | 필자 | 본 연구는/본고는/본 논문은 |
| 결론 표지 | 결국/그래서 | 따라서 | 이상에서 ~을 살펴보았다/이로부터 ~을 도출할 수 있다 |
주의: 어미 '-다/-는다'는 평서·단정의 의미가 강하므로, 모든 명제를 단정형으로 쓰면 과잉 단언이 된다. 해석·추정에는 '-ㄴ다고 본다, ~로 해석된다, ~로 보인다' 등 인지 양태를 적절히 활용한다.
5. 학계 합의 표현 사전 (정형 표현 모음)
KCI 인문·교육 분야 등재지에서 빈출하는 정형 표현이다. 의미와 사용 위치가 함께 굳어져 있어, 위치를 어기면 어색해진다.
5.1 서론·목적 진술
- 본 연구에서는 ~을 다루고자 한다.
- 본고는 ~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본 논문은 ~을 분석함으로써 ~을 제시한다.
- ~의 문제는 학계에서 활발히 논의되어 왔다.
- 그러나 ~에 관한 본격적 논의는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5.2 선행연구 검토
- 선행연구에 따르면 ~이라고 보고된다.
- 기존 연구는 크게 두 흐름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이러한 입장은 ~의 한계를 안고 있다.
- ~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본 연구는 ~의 공백을 메우고자 한다.
5.3 본론 전개
- 우선 ~을 검토한다. 다음으로 ~을 분석한다.
-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이상의 논의는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 ~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그러나 ~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5.4 결론·전망
-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
- 이로부터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 본 연구의 의의는 ~에 있다.
- 본 연구의 한계는 ~이며, 향후 과제는 ~이다.
6. 인용 도입 동사 매트릭스
같은 "Aristotle says X"라도 도입 동사 선택이 필자의 해석을 드러낸다. 의미 강도와 입장 차이를 구분해서 사용한다.
| 동사 | 의미 강도 | 필자 입장 | 사용 맥락 |
|---|
| 주장하다 | 강 | 필자의 명확한 입장 표명 | 명제·테제 제시 ("X는 Y라고 주장한다") |
| 강조하다 | 강 | 무게중심 부여 | 핵심 논점 부각 ("X는 Y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 제안하다 | 중강 | 적극적 제시 | 새로운 개념·해법 도입 ("X는 ~을 제안한다") |
| 논의하다 | 중 | 중립 (광범위한 다룸) | 주제 전반의 다룸 ("X는 Y에 관해 논의한다") |
| 분석하다 | 중 | 객관적 분해 | 구조·요인 해부 ("X는 Y를 ~로 분석한다") |
| 규명하다 | 중강 | 원인·구조 해명 | 인과·본질 탐구 ("X는 Y의 원인을 규명한다") |
| 시사하다 | 약중 | 함축·암시 | 해석 여지를 열어둠 ("이는 ~을 시사한다") |
| 지적하다 | 중 | 비판적 거리 | 문제·결함 적시 ("X는 Y의 한계를 지적한다") |
| 비판하다 | 강 | 반대 입장 | 명시적 반박 ("X는 Y를 비판한다") |
| 옹호하다 | 강 | 지지 입장 | 변호·지지 ("X는 ~을 옹호한다") |
주의: '말하다, 이야기하다, 언급하다'는 너무 약하고 일상적이므로 학술 글에서는 위 동사로 대체한다.
도덕철학 인용 예시 (도덕윤리교육 맥락):
- "아리스토텔레스는 akrasia를 무지의 일종으로 분석한다." (구조적 해부)
- "데이비슨은 표준적 해석을 비판한다." (반대 입장)
- "본 연구는 양자의 차이가 ~에 있음을 규명하고자 한다." (필자의 작업)
- "이러한 해석은 ~을 시사한다." (해석 여지 보존)
7. 시제 규약
학술 한국어의 시제는 영어 IMRaD 관례를 단순 이식하지 않는다. 한국어 시제 체계(과거 -었-, 현재형, 무시제 명제형)에 맞춘 규약을 따른다.
| 위치/내용 | 권장 시제 | 예시 |
|---|
| 보편 명제·이론 진술 | 현재형 | "덕은 중용에 있다" |
| 선행연구의 주장 | 현재형 (학술 관습) | "데이비슨은 ~라고 주장한다" |
| 선행연구의 수행 사실 | 과거형 | "Smith(2010)는 ~을 분석하였다" |
| 본 연구의 절차·방법 | 과거형 | "본 연구는 ~을 분석하였다" |
| 본 연구의 결과·결론 | 현재형 (또는 명제형) | "이로부터 ~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
| 향후 과제·전망 | 미래/추정형 | "향후 ~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주의: 영어의 현재완료(have studied)는 한국어에 1대1 대응이 없다. 맥락에 따라 "지금까지 ~해 왔다 / ~한 바 있다 / ~하였다" 중에서 선택한다. 막연히 '-해 왔다'를 남발하면 어색해진다.
핵심 원칙: 선행연구 진술은 현재형, 본 연구 절차는 과거형, 보편 명제·결론은 현재형(명제형). 이 세 축만 지키면 시제 혼란의 90%는 해소된다.
8. 자기 지칭 표현 — 무주어 회피와 객관화
한국어는 주어 생략이 자연스러운 언어지만, 학술 글에서는 행위 주체가 모호해지는 무주어 문장을 피해야 한다. 이윤진(2013)의 KCI 학술논문 분석에 따르면 한국어 학술논문에서 가장 빈번한 자기 지칭은 '연구물류'(본 연구, 본고, 이 논문)이다.
| 표현 유형 | 예시 | 사용 권장도 | 비고 |
|---|
| 연구물 지칭 | 본 연구는, 본고는, 본 논문은, 이 논문은 | ★★★ 가장 권장 | 주장 객관화 |
| 필자 지칭 | 필자는, 연구자는 | ★★ 한정 사용 | 필자의 개인적 판단·경험을 강조할 때 |
| 1인칭 대명사 | 우리는, 나는 | ★ (학위논문/KCI 회피) | 공동 연구·교과서·강의록에서만 |
규칙:
- 학위논문·KCI 투고 본문에서는 '본 연구는/본고는/본 논문은'을 기본값으로 한다.
- '필자는'은 메타 진술(연구 계기, 한계 자술)에서 한정적으로 쓴다.
- '우리는'은 단독 저자 학술 한국어 본문에서 회피한다(공동 저자라도 '본 연구진은' 권장).
- 무주어 문장이 행위 주체를 흐리면 반드시 명시한다.
- "이 점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모호) → "본 연구는 이 점을 분석한다" (명료)
- 같은 단락에서 '본 연구/본고/본 논문'을 반복하면 어색하므로 적절히 변주한다.
9. 문단 단위 점검 체크리스트
학술 한국어 문단(段落, paragraph)은 하나의 주제문(topic sentence) + 뒷받침 문장 + 단락 내 응집/단락 간 전이로 구성된다.
9.1 주제문 점검
9.2 뒷받침 점검
9.3 응집·전이 점검
9.4 학술적 어조 점검
10. KCI 등재지 편집 가이드라인 공통 사항
도덕윤리교육 분야 KCI 등재지의 공통적인 편집 요건을 정리한다. 세부 규정은 학회별로 다르므로 투고 전 반드시 학회 홈페이지의 투고 규정을 확인한다.
| 항목 | 일반 권장 | 학회 확인 항목 |
|---|
| 원고 분량 | 200자 원고지 100120매 또는 A4 1520쪽 | 학회별 상한·하한 |
| 한글 맞춤법 |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 준수 | (공통 적용) |
| 인용 양식 | 각주 또는 본문 내(저자, 연도) | 학회별 상이 |
| 외국어·한자 표기 | 첫 출현 시 ( ) 안 병기 | (공통 적용) |
| 국문·영문 초록 | 양자 모두 필요 | 분량(보통 국문 500자, 영문 200단어 내외) |
| 키워드 | 국문·영문 5~7개 | 학회별 권장 수 상이 |
| 참고문헌 표기 | 한국어→외국어 순, 가나다순/알파벳순 | 학회별 양식 |
| 표·그림 | 본문 내 삽입, 출처 명시 | (공통 적용) |
| 윤리 서약 | KCI 표절 검사 통과 | 모든 KCI 등재지 필수 |
도덕윤리교육 분야 주요 학회:
주의: 위 학회들은 모두 JAMS(학술논문투고관리시스템)를 통해 온라인 투고를 받는다. 정확한 분량·양식은 각 학회 JAMS 페이지의 "투고 규정"·"논문 양식" 다운로드 파일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본 스킬은 일반 경향만 정리한 것이며, 학회별 세부 규정을 대체하지 않는다.
11. 빠른 점검 시퀀스 (논문 마무리 단계)
투고 직전 본문 전체를 다음 순서로 점검한다.
- 이중피동·번역투 검색: 워드프로세서 찾기 기능으로 다음 패턴을 검색하여 점검한다.
- "되어진" / "보여진" / "여겨진" / "잊혀진"
- "에 의해" / "에 의하여"
- "을 가진" / "를 가진"
- "에 대하여" / "에 관하여"
- "을 수행" / "을 진행" / "을 실시"
- 시제 점검: 선행연구는 현재형, 본 연구 절차는 과거형, 결론은 현재형(명제형)인지 확인한다.
- 주어 명료화: 무주어 문장 중 행위 주체가 모호한 곳을 '본 연구는/필자는/저자는'으로 보강한다.
- 인용 도입 동사 다양화: '말하다/언급하다'를 '주장하다/지적하다/규명하다/시사하다' 등으로 교체한다.
- 문단 점검: 각 문단의 주제문 1개·뒷받침 다수·전이 표지 존재 여부를 확인한다.
- 외래어·한자 표기: 첫 출현 인명·전문어에 ( ) 병기가 일관되는지 확인한다.
- 학회별 양식 점검: 분량·각주·참고문헌 양식이 학회 투고 규정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12. 함께 사용하는 다른 스킬
writing/academic-paper-structure-humanities — 인문학 논문 전체 구성
writing/thesis-structure-graduate — 학위논문 장 구성
writing/citation-style-international — 인용·각주 양식
writing/abstract-and-keywords-writing — 국문·영문 초록 작성
writing/conclusion-writing-strategies — 결론 단락 전략
writing/journal-submission-response — 학회 심사평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