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doc-polish |
| description | 신입이 쓴 러프한 문서(기획서·보고서·회고·업무일지·이메일 등)를 표준 수준으로 다듬고, 왜 그렇게 고쳤는지 코칭한다. "이 문서 다듬어줘 / 이거 보고서 고쳐줘 / 문서 리뷰 / 이거 이상해?" 요청 시 (내용 붙여넣기 또는 파일).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문서 다듬기 & 코칭
자동으로 고쳐만 주면 신입은 성장 못 한다. 고치되, 왜 고쳤는지 알려줘서 다음엔 스스로 쓰게 한다.
1. 입력 & 유형 파악
붙여넣은 글/파일을 받고 문서 유형을 판별한다(기획서·주간보고·회고·업무일지·공지·이메일…). 유형마다 좋은 구조가 다르므로 거기에 맞춘다. 목적/독자가 불명확하면 한 번만 묻는다.
2. 다듬기 (사실은 보존, 표현·구조를 고침)
- 구조: 결론 먼저(독자가 바쁘다), 핵심→근거→다음 액션.
- 명확성: 모호어 제거, 한 문장 한 메시지, 수동태·군더더기 정리.
- 근거: 주장에 근거가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여기 근거/숫자 필요"로 표시.
- 독자 관점: 이 문서를 받는 사람이 무엇을 알고/결정해야 하나에 맞춤.
3. 결과 형식 (코칭이 핵심)
- 다듬은 문서 (바로 쓸 수 있는 버전).
- 주요 수정 3~5개: before → after + 왜 — "왜 이렇게 고쳤는지"를 사람 말로. (예: "결론을 맨 위로 — 임원은 3줄만 읽는다.")
- 다음에 스스로 볼 체크리스트 — 이 유형 문서를 쓸 때 신입이 점검할 것 3가지.
- 확인 필요 — 내가 손 못 댄 것(사실 확인이 필요한 부분).
4. 사람이 확정
"이 방향 맞아요? 고칠 것?" — 신입이 읽고 이해하고 확정하게 한다. 통째로 대체해 주고 끝내지 않는다.
원칙
사실·데이터는 지어내거나 왜곡하지 않기 · 비난이 아니라 코칭 · 왜를 항상 설명 · 최종본은 사람이 확정.
깊은 논리 검토가 필요하면 [[ask-sunbae]], 기획서/PRD는 [[write-spec]]와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