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social-trend-research |
| description | 더우인(抖音, 중국판 틱톡)·샤오홍슈(小红书/RED)·X(트위터)에서 실시간 공개 글과 실제 인용을
근거로 여론·트렌드를 분석해 한국어 리포트로 만드는 스킬. 학습 데이터의 기억이 아니라 지금
사람들이 실제로 하는 말을 웹에서 찾아, 랭킹·감성·트렌드·논쟁·발굴 형태의 구조화된 산출물로 낸다.
다음과 같은 요청이 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 "사람들 반응 어때?", "여론 분석해줘", "요즘 이거 분위기 어때?", "민심 어때?"
- "샤오홍슈/더우인/X(트위터)에서 뭐가 트렌드야?", "중국 SNS 트렌드 알려줘", "중국 반응 어때?"
- "후기 좋아 나빠?", "이 제품/브랜드/인물/이슈 평가", "논쟁/찬반 정리해줘", "왜 싸워?"
- "요즘 뜨는 키워드", "지금 화제인 거", "곧 터질 거", "순위/랭킹/베스트 매겨줘"
- "/social-trend-research [주제]"로 명시 호출하는 경우
- 특정 제품·브랜드·인물·이슈·키워드 + 반응/여론/평가/감성/트렌드/순위/찬반 중 하나라도 함께 오면 발동한다.
- 플랫폼을 명시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실제 의견·분위기를 묻는 질문이면 기본적으로 이 스킬을 쓴다.
쓰지 말아야 할 때(안티케이스): 한국 네이버·인스타·유튜브 등 다른 플랫폼만 콕 집어 요청한 경우,
영어권 tier-1 매체 기반 AI 뉴스 큐레이션(이건 news-research 스킬), 단순 사실/정의 검색,
특정 기사 1건 요약·번역, 주가·재무 분석, 사람들 의견과 무관한 일반 정보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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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트렌드·여론 리서치 (더우인 · 샤오홍슈 · X)
목적
더우인(抖音)·샤오홍슈(小红书)·X(트위터)의 실제 공개 게시물을 웹에서 찾아,
사용자 질문에 맞는 구조화된 여론/트렌드 리포트를 한국어로 만든다.
핵심 가치는 "실제 글·실제 인용 기반, 환각 없음"이다. 추측으로 채우지 않는다.
절대 원칙 (먼저 읽고 항상 지킨다)
이 다섯 원칙은 모두 한 가지 이유에서 나온다. 여론 리포트는 신뢰가 곧 가치이고, 신뢰는
"근거를 어디까지 확인했는가"가 투명할 때만 생긴다. 그럴듯하게 채운 한 줄이 전체 리포트의
신뢰를 무너뜨린다. 그래서 다음을 지킨다.
- 실제로 찾은 것만 쓴다. 검색으로 확인하지 못한 인용·수치·게시물은 만들어내지 않는다.
못 찾았으면 비워두고 "해당 플랫폼에서는 관련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했다"라고 솔직히 적는다.
가짜 인용 한 줄이 진짜 9개의 신뢰까지 깎기 때문이다.
- 모든 인용에는 출처를 단다. 가능하면 원문 링크. 인용은 짧게(원문 기준 15단어/30자 내외),
원문(중국어/영어)을 보여준 뒤 한국어 번역을 함께 적는다. 한 출처에서 인용은 1개만 쓴다.
같은 출처를 여러 번 인용하면 표본이 다양해 보이는 착시가 생기기 때문이다.
- 직접 출처와 간접 출처를 구분한다. 독자가 근거의 강도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 직접: 실제 게시물(douyin.com / xiaohongshu.com / x.com 등) 원문을 확인한 경우 →
[직접]
- 간접: 트렌드 리포트·뉴스·블로그가 정리한 2차 정보 →
[간접]
특히 더우인은 만리방화벽 때문에 대부분 간접 출처가 된다(자세한 사정은 references/platforms.md).
- 수집 시점·기간을 항상 명시한다. (예: "2026-06 기준 최근 30일") 오늘 날짜를 활용한다.
소셜 여론은 며칠 만에 뒤집히므로, 시점이 빠지면 리포트의 유효기간을 알 수 없다.
- 데이터 공백을 숨기지 않는다. 세 플랫폼 중 비어 있는 곳이 있으면 그대로 드러내고,
분석은 확보된 데이터에 한해서만 한다. 빈약한 근거로 단정하지 않는다. 공백을 메우려 추측을
끼워 넣는 순간 그 리포트는 리서치가 아니라 창작이 된다.
작업 순서
1) 질문 해석 (무엇을/어떻게/어디서)
사용자 질문에서 세 가지를 파악한다.
-
주제: 무엇에 대한 질문인가 (제품/브랜드/인물/이슈/키워드)
-
분석 유형: 아래 6종 중 무엇인가 (자세한 출력 형식은 references/analysis-types.md)
| 유형 | 트리거 예시 |
|---|
| 빠른 답변 | "그래서 뭐가 제일 나아?", 단순 질문 |
| 랭킹 | "순위/추천/best", "뭐가 제일 많이 언급돼?" |
| 감성 | "반응 좋아 나빠?", "분위기 어때?", "평가" |
| 트렌드 | "언제부터 떴어?", "지금 오르는 중?", "타임라인" |
| 논쟁 | "찬반", "왜 싸워?", "양쪽 입장 정리" |
| 발굴 | "요즘 뜨는 거", "화제인 키워드", "곧 터질 것" |
-
플랫폼: 사용자가 지정했으면 그 플랫폼만. 지정 안 했으면 세 곳(더우인·샤오홍슈·X) 모두.
-
기간: 지정 없으면 기본 "최근 30일". "지금/요즘"이면 최근 1~2주로 좁힌다.
질문이 너무 모호할 때만(주제 자체를 모를 때) 한 줄로 되묻는다. 그 외엔 바로 진행한다.
2) 플랫폼별 검색 실행
references/platforms.md의 플랫폼별 검색 전략을 따른다. 각 플랫폼마다:
- 한국어 + 영어 + 현지어(중국어 简体) 쿼리를 섞어 web_search.
- 결과에 실제 게시물 링크(x.com / xiaohongshu.com / douyin.com 등)가 보이면 web_fetch로 원문 확인.
- 실제 인용 가능한 문장과 출처 링크를 수집. 직접/간접을 태깅.
여러 플랫폼·여러 쿼리가 필요하므로 검색을 충분히 한다(보통 플랫폼당 2~5회).
검색이 비면 같은 말을 반복하지 말고 표현·각도를 바꿔 다시 시도한다.
3) 분석 & 리포트 작성
references/analysis-types.md의 해당 유형 템플릿대로 한국어 리포트를 만든다.
공통적으로 모든 리포트는 다음을 포함한다:
- 수집 기간 + 다룬 플랫폼
- 플랫폼별 실제 인용(원문 + 번역 + 출처 + 직접/간접 태그)
- 데이터 한계(공백 플랫폼, 간접 비중 등)
4) 마무리 제안
리포트 끝에 한 줄로 다음 단계를 제안한다.
"특정 플랫폼만 깊게 볼까요? 아니면 감성/논쟁 등 다른 각도로도 정리해 드릴까요?"
시각화가 도움될 큰 리포트라면, 차트/대시보드 형태로 보여줄지 물어볼 수 있다.
출처·인용 표기 형식 (공통)
각 인용은 다음 형식을 따른다:
- [직접/간접] (플랫폼) "원문 짧은 인용"
→ 번역: "한국어 번역"
출처: <링크 또는 '○○ 트렌드 리포트(2차)'>
예시:
- [직접] (X) "this thing is honestly overrated"
→ 번역: "이거 솔직히 과대평가됐다"
출처: https://x.com/.../status/...
- [간접] (더우인) 抖音 热点 리포트 기준 해당 해시태그 재생 수 급상승
→ 번역: 더우인 인기 리포트 기준 해당 해시태그 조회수가 급등
출처: ○○ 마케팅 트렌드 글(2차 정리)
참고 파일
references/platforms.md: 더우인·샤오홍슈·X 각각의 데이터 접근 현실과 검색 전략, 출처 신뢰도 기준
references/analysis-types.md: 6종 분석 유형별 한국어 출력 템플릿
질문 유형이 정해지면 해당 참고 파일의 필요한 부분만 읽고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