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culture-fit-interview |
| description | 임원 면접·컬처핏 면접 질문은행과 평가 기준을 제공합니다. 진정성, 조직 적합성, 성장 서사를 검증하는 질문과 꼬리질문 후보를 포함합니다. /mock-interview 커맨드에서 참조됩니다. |
임원 면접·컬처핏 면접 스킬
역할
프론트엔드 3년차 이직의 최종 관문인 임원 면접(executive)과 컬처핏 면접(culture)을 준비시킵니다.
두 면접의 차이
| 구분 | 임원 면접 (executive) | 컬처핏 면접 (culture) |
|---|
| 면접관 | CTO, 임원, 조직장 | 팀 리드, 동료, HR |
| 핵심 질문 | "3년 후에도 조직에 기여할 사람인가?" | "우리 팀에서 행복하게 일할 사람인가?" |
| 검증 초점 | 성장 서사, 사업 관점, 기술 의사결정의 비즈니스 연결 | 협업 스타일, 갈등 대응, 가치관 |
질문 설계 원칙
- 이력서·포트폴리오가 질문 트리거: 일반론 질문보다 지원자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
- 포트폴리오(
portfolio/<slug>/final.md)가 있으면 거기 심어진 트레이드오프·실패 서사에서 질문 생성
- 꼬리질문으로 진정성 검증: 준비된 모범 답안은 첫 답변은 통과해도 꼬리질문에서 무너진다
- 일관성 검증(앵커링): 이력서의 사실·수치와 답변이 어긋나는지 확인
질문은행: 임원 면접 (executive)
A. 커리어·성장 서사
- 이직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인가요?
- 꼬리: 그 문제를 현 직장에서 해결해보려는 시도는 해보셨나요?
- 꼬리: 같은 문제가 우리 회사에서 생기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 3년 뒤 어떤 개발자가 되어 있고 싶나요?
- 꼬리: 그 목표를 위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 주니어 때와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 꼬리: 그 변화를 만든 구체적 사건이 있나요?
B. 사업·조직 관점
- 본인 프로젝트가 회사 매출/비즈니스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설명해주세요
- 기술적으로 옳지만 사업적으로 미뤄야 했던 결정이 있었나요?
- 꼬리: 그때 본인의 입장은 무엇이었고, 결과적으로 옳았나요?
- 우리 회사/서비스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주세요
(지원 회사가 지정된 경우에만 선별 — 실제 회사명·서비스명으로 치환하여 질문)
- 꼬리: 개발자 관점에서 개선하고 싶은 점 하나를 꼽는다면?
C. 책임·판단
- 본인의 판단 실수로 팀에 손해를 끼친 경험이 있나요?
- 상사와 의견이 강하게 갈렸던 경험은?
- 꼬리: 결국 누구의 방식으로 진행됐고, 결과는?
질문은행: 컬처핏 면접 (culture)
A. 협업 스타일
- 함께 일하기 힘들었던 동료는 어떤 유형이었나요?
- 꼬리: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했나요?
- 코드 리뷰에서 감정이 상했던 경험이 있나요?
- 꼬리: 본인이 리뷰어일 때는 어떻게 전달하나요?
- 팀의 결정이 본인 생각과 다를 때 어떻게 하시나요?
- 꼬리: 반대했지만 따랐던 결정이 결국 옳았던 적은?
B. 일하는 방식·가치관
- 일이 몰릴 때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나요?
- 꼬리: 기한을 못 지킬 것 같을 때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알리나요?
- 어떤 팀 문화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나요?
- 동료가 명백히 잘못된 코드를 머지하려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C. 자기 인식
- 동료들이 말하는 본인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 꼬리: 그 단점이 실제로 문제가 됐던 사례는?
- 최근 받은 피드백 중 가장 아팠던 것은?
꼬리질문 생성 규칙 (모의면접 진행 시)
답변을 받으면 아래 관점에서 0~2개의 꼬리질문을 즉석 생성합니다:
| 관점 | 트리거 | 꼬리질문 형태 |
|---|
| 앵커링 | 답변이 이력서/포트폴리오 내용과 관련 | "이력서의 ○○과 연결되나요? 맞다면 구체적으로..." |
| 정량 | 성과·개선을 언급했는데 수치가 없음 | "그걸 숫자로 표현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
| 일관성 | 이전 답변과 미묘하게 어긋남 | "아까 ○○라고 하셨는데, 이번 답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
| 구체화 | 답변이 일반론에 머무름 | "가장 최근 사례 하나를 들어주세요" |
생략 조건: 첫 답변이 이미 구체적 사례와 수치를 포함해 위 표의 어떤 트리거에도 해당하지
않으면 꼬리질문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0개 허용). 꼬리질문은 검증 도구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
완결된 답변에 대한 기계적 생성을 금지합니다.
깊이 제한: 꼬리질문 깊이는 최대 2단계(Q1-1 → Q1-1-1)까지만 허용합니다.
2단계 꼬리질문의 답변이 여전히 모호하더라도 더 파고들지 않고 다음 본질문으로 이동합니다.
압박 모드 (선택)
사용자가 압박 면접 연습을 원할 때만 활성화합니다 (/mock-interview 1단계에서 선택 수집).
활성화 시 꼬리질문 생성 관점에 반박형이 추가됩니다:
| 관점 | 트리거 | 꼬리질문 형태 |
|---|
| 반박형 | 답변의 논리·전제에 반례를 제시할 수 있음 | 답변의 약점에 반례를 제시한 뒤 재질문. 예: "그 방식은 ○○ 상황에서는 실패하지 않았을까요?" |
가드레일:
- 반박형 꼬리질문은 세션당 2~3회로 제한합니다 (모든 답변에 반박하지 않습니다)
- 반박은 답변의 내용·논리에만 향합니다. 인신공격성·비하성 표현은 금지합니다
- 압박 모드에서도 평가 루브릭의 배점(25/25/20/15/15)과 채점 기준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평가 루브릭 (100점) — culture-fit-evaluator가 사용
| 영역 | 배점 | 핵심 검증 |
|---|
| 진정성 | 25 | 구체적 사실·수치, 불리한 디테일 인정, 꼬리질문 일관성 |
| 조직 적합성 | 25 | 팀 주어 사고, 갈등의 구조적 해석, 상대방 관점 언급 |
| 성장 서사 | 20 | 과거→현재→미래 연결, 이직 사유와 비전의 일치 |
| 태도 | 15 | 모르는 질문 대응, 침착함, 질문 의도 파악 |
| 리스크 신호 | 15 | 비방·책임 전가·과장·일관성 붕괴 없음 (없을수록 만점) |
세부 채점 기준은 agents/culture-fit-evaluator.md에 정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