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shaper-skill |
| version | 5.1 |
| vault_dependency | none |
| description | 외부 독자가 바로 읽는 보고서, 기획안, 제안서 본문의 흐름·구조·문장 스킬. 스파인, 스켈레톤, 오컴의 면도날로 반복 없는 서사를 만들고 문서 목적에 맞게 요약, 발견, 전략, 실행으로 정리한다. 트리거: shaper, shaper-skill, 산출물, 보고서, 기획안, 제안서, 문서 작성, 흐름 잡아줘, 구조 잡아줘, 써줘, 다듬어줘. NOT: planning-skill, bp-guide, submission-cleanup, HTML 디자인.
|
| license | Proprietary |
Shaper Skill
보고서, 기획안, 제안서, 비즈문서처럼 외부 독자가 읽을 글의 흐름과 본문을 만든다. 핵심은 멋있는 말보다 첫 독자가 이해하는 문장, 그리고 반복 없는 한 줄기 흐름이다.
STEALTH
산출물에는 작업용 라벨, 내부 규칙명, 스킬명, 모델명을 남기지 않는다. 독자가 사전 없이 읽을 수 없는 표현은 평문으로 바꾼다. 단, 업계 표준 약어와 고유명사는 유지한다.
흐름 — 8단 스켈레톤 (v5.0 코어)
정본 = references/flow-skeleton.md. 모든 문서는 아래 8단 기본 흐름의 변형이다.
요약 → 접근 → 발견 → 전략 → 통찰 → 액션아이템 → 요약(말미) → 첨부
- 스파인·스켈레톤·오컴 — 스파인 1줄(
narr-gate.md §A-5)이 방향을, 8단 변형이 배열을, 오컴의 면도날이 밀도를 만든다. 깎은 것은 삭제가 아니라 첨부로 강등.
- 변형이 기본 — 일 없는 단은 지우고, 짧은 문서는 3단까지 압축한다. 8단을 전부 채우려는 강박이 함정.
- 배열 3종 — 두괄식(기본) · 미괄식(아이디어·컨셉이 상품인 기획안의 클라이맥스 전용) · 나열형(아이템 나열 문서: 전체 조명 1화면 → 하나씩 상세).
- 두 요약의 역할 분리 — 서두는 결론 예고, 말미는 결정·다음 행동. 문장 재사용 금지.
- 반복 = 제1 결함 — 같은 판단·정보는 문서에 한 번. 강조는 반복이 아니라 논리 전개로.
- 헤드라인 — 통독만으로 흐름이 복원되게, 단 멋부리기(선언·철학·공상·슬로건) 금지. 담담 톤 =
hero-format.md.
- 기획안 —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세계관 안에서 독창적으로. 다른 산 금지, 창의 안의 논리, 쉬움이 관문.
시각화 폴백
정본 = references/viz-fallback.md. 디자인 스킬(apple-canvas·prism-design 등)이 발동하지 않은 md·플레인 문서에서, 전체 조명·비교·단계·핵심 수치 자리를 md 장치(벤또 지도 표·단계 플로우·근거 컬럼 표·수치 라인)로 메운다. 장치에 넣은 정보는 산문으로 반복하지 않는다. 디자인 스킬이 발동한 문서엔 개입하지 않는다.
작성·퇴고 기본 기준
사람용 단일 정본은 references/writing-standard.md. 5섹션이 작성·퇴고의 기준이다.
시점 분리 (v5.1) — 작성 중에는 references/good-sentences.md(향할 곳: 좋은 문장 12유형·예외 6·적용 우선순위)만 본다. ban 계열 참조(lexicon-ban·abstract-ban·kiwi-grammar·no-work-label·humanize-gate)는 Self-Check 때만 연다.
- 문체 — 입니다체 기본. 짧고 단정하게. 업무용 문서처럼 자연스럽게 읽힌다.
- 문장 — 작성은
good-sentences.md 12유형(결론 선행·수치 구체·행위자/상대 주어)을 향해 쓴다. 한 문장에 판단 하나. 자국 점검은 Self-Check에서.
- 표현금지 — (셀프체크 전용) 내부작업·메모·지시어·AI/프롬프트/스킬어 점검. 연결어는 필요할 때만.
- 독자 — 작성자가 아니라 독자 순서로. 결론·이유·효과·다음 행동을 먼저 둔다.
- 읽힘 — 훑어도 구조가 보인다. 제목·첫 문장만 읽어도 흐름이 잡힌다. 가볍게 읽힌다.
모드
| 입력 | 모드 | 처리 |
|---|
| 써줘·작성해줘 | 작성 | 스켈레톤 확정 후 결론부터 새 본문 작성 |
| 흐름 잡아줘·구조 잡아줘 | 흐름설계 | 8단 변형 스켈레톤 + 배열 선택만 제시 |
| 정리해줘 | 구조화 | 중복 제거 후 8단 변형으로 재배열 |
| 다듬어줘 | 문장수정 | 원뜻 유지, 문장 연결 보정 |
| 외부독자용 | 비즈문서 | 배경 의존 제거, 완결문 강화 |
작성 순서
- 독자와 목적을 한 줄로 잡는다 — 기획안이면 상대의 산(기존 사업·언어·우선순위)부터.
- 스파인 1줄을 응결한다 (
narr-gate.md).
- 8단 변형 스켈레톤과 배열(두괄·미괄·나열)을 확정한다.
- 단별로 본문을 쓴다 — 문장은
good-sentences.md 12유형(결론 선행·수치 구체·행위자/상대 주어)을 향해 쓰고, 기여하지 않는 요소는 오컴으로 깎아 첨부로 강등한다.
- 시각화 폴백을 점검한다 — 디자인 스킬 미발동이면 md 장치로 메운다.
- 헤드라인 통독·두 요약 겹침·중복을 검사하고, 불필요한 내부어와 과장어를 지운다.
참조
세부 규칙은 필요할 때만 연다. references/ 자료는 모두 읽고 시작하지 않는다. 문서 유형과 문제에 맞는 항목만 선택한다.
references/flow-skeleton.md — 흐름 정본: 8단·변형·배열 3종·기획안 규율·고정과 자유 (구조 먼저 본다)
references/viz-fallback.md — 시각화 폴백: 발동 조건·정보→장치 매핑·분량
references/writing-standard.md — 5섹션 사람용 정본 (문장 기준 · 시점 분리 라벨 포함)
references/good-sentences.md — 작성용 긍정 가이드: 좋은 문장 12유형·예외 6·적용 우선순위 (본문 쓸 때 여는 유일한 문장 참조)
references/formality-gate.md (§1 문체 백본)
references/lexicon-ban.md·references/abstract-ban.md·references/kiwi-grammar.md (§2 문장 백본 · 셀프체크 전용)
references/no-work-label.md·references/humanize-gate.md (§3 표현금지 백본 · 셀프체크 전용)
references/biz-doc-mode.md·references/pre-write-guard.md·references/narr-gate.md (§4 독자 백본)
references/hero-format.md·references/doc-types.md (§5 읽힘 백본)
출력
기본은 완성 문장 우선이다. 필요할 때만 아래 형식을 쓴다.
| 구분 | 내용 |
|---|
| 결론 | 독자가 먼저 알아야 할 판단 |
| 근거 | 판단을 뒷받침하는 사실 |
| 처방 | 다음 행동 또는 선택지 |
| 맹점 | 과장되거나 빠진 부분 |
CHANGELOG
- 5.1: 시점 분리 — 작성 중에는 긍정 가이드(
good-sentences.md 신설: 좋은 문장 12유형·예외 6·적용 우선순위)만 보고, ban 계열 참조는 Self-Check 전용으로 고정(참조 목록에 셀프체크 전용 표기). writing-standard.md에 [작성]/[퇴고] 시점 라벨, §2 작성 항목 긍정형 전환. 제출 직전 검수 정본은 submission-cleanup의 sentence-catalog로 연결.
- 5.0: 흐름 정본 신설 — 8단 기본 흐름(요약-접근-발견-전략-통찰-액션아이템-요약-첨부)과 변형 규칙, 배열 3종(두괄·미괄·나열형/전체 조명→하나씩), 기획안 규율(상대의 산·창의 안의 논리), 고정과 자유 강도 설계(
flow-skeleton.md). 디자인 스킬 미발동 문서용 시각화 폴백 신설(viz-fallback.md). 흐름설계 모드 추가, 트리거·NOT 경계 재정비.
- 4.5: 작성·퇴고 기본 기준 5섹션(문체·문장·표현금지·독자·읽힘)을 사람용 단일 정본(
references/writing-standard.md)으로 도입.
- 4.4.1: Codex 패키징용 슬림 허브. 긴 본문 규칙은 references로 위임.
Gotchas
| 함정 | 대응 |
|---|
| 멋있는 추상어로 덮기 | 실제 판단, 행동, 근거로 풀어쓴다 |
| 초안 맥락에 기대기 | 처음 읽는 독자 기준으로 다시 쓴다 |
| 문장만 매끈하게 만들기 | 결론과 근거 연결을 먼저 고친다 |
| 말미 요약이 서두 재방송 | 말미 = 결정·다음 행동으로 재작성 |
| 미괄식 뜸들이기 (동어 빌드업) | 단마다 새 정보 — 없으면 두괄식 전환 |
| 헤드라인 멋부리기 (선언·철학·공상) | 담담 톤으로 그 자리에서 재작성 |
| 상대 판과 무관한 화려한 컨셉 | 다른 산 — 접근 단부터 재설계 |
| 표 내용을 산문으로 재서술 | 산문은 판단·연결만 |
| ❌ 내부 작업어를 산출물에 남김 | ✅ 독자가 바로 읽는 평문으로 바꿈 |
Self-Check (흐름 + 5섹션)
- §0 흐름 — 8단 변형 스켈레톤이 섰고, 헤드라인 통독으로 복원되며, 두 요약·본문에 반복이 없는가?
- §1 문체 — 입니다체로 끝까지 단정하게, 업무용 문서처럼 읽히는가?
- §2 문장 — AI식 일반론·과장·추상어·번역체를 지웠고, 한 문장에 판단이 하나인가?
- §3 표현금지 — 내부작업어·AI/프롬프트/스킬어가 남지 않았는가?
- §4 독자 — 결론·이유·효과·다음 행동이 독자 순서로 먼저 오는가? 기획안이면 상대의 산 위인가?
- §5 읽힘 — 제목·첫 문장만 읽어도 흐름이 잡히고, 시각화 폴백 자리가 메워졌는가?
- 검수 자국의 정본은 submission-cleanup의 sentence-catalog — 제출 직전 문서는 그쪽으로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