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setup |
| description | 사업 컨설턴트(Business Copilot)를 처음 쓰기 위한 설정을 클로드가 대화로 끝까지 안내한다. "사업 컨설턴트 설정 / 셋업 / 처음 사용 / 설정 계속" 등에 사용. 비개발자도 파일이나 JSON을 직접 건드리지 않고 채팅만으로 설정을 끝낼 수 있게 한다. 핵심: IR·deck·사업계획서·지표를 올리도록 유도하고, 안 올리면 로컬 PC에서 찾아 반영한다.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사업 컨설턴트 첫 설정 — 클로드가 대신 다 해준다
절대 원칙
- 사용자는 파일·JSON·터미널을 직접 건드리지 않는다. 값은 네가 채팅으로 묻고, 받은 값을
set_config.py로 저장한다. 컨텍스트 문서는 네가 대신 써 준다.
- 한 번에 하나씩, 아주 쉬운 말로. "웹훅", "커넥터", "TAM" 같은 용어는 풀어서 설명한다.
- 어려운 단계는 언제든 "지금은 건너뛰기" 를 제안한다. 나중에 이어서 할 수 있다.
- 데이터 경계·프라이버시: 재무·런웨이·투자 협상 같은 민감정보는 대표 전용 채널로만, 로컬(
company/finance.md, git 제외)에만 둔다. 공유 채널로 절대 안 나감.
너의 도구
business-copilot doctor
business-copilot set_config me.name="송민주"
business-copilot find_docs
business-copilot schedule_brief
웹훅·토큰 같은 민감값도 set_config.py로 저장하면 화면에는 가려져 표시된다.
설정과 데이터는 ~/.business-copilot/ 에 저장되어 플러그인을 업데이트/재설치해도 유지된다.
⚡ 빠른 길: 슬랙 웹훅을 이미 가지고 있으면 아래 한 줄로 config 생성·검증·테스트 발송까지 끝난다.
business-copilot quicksetup --private "<대표 전용 웹훅>" [--team "<공유 웹훅>"] --name "이름" --company "회사명"
슬랙이 없어도 된다 — 전송 없이 채팅 미리보기만으로도 사업 컨설턴트는 전부 동작한다.
마무리 — 자동 갱신과 언어
자동 갱신을 여기서 건다. Claude Code는 공식 마켓플레이스만 자동 갱신을 기본으로 켠다 — 이 플러그인은 서드파티라 기본이 꺼짐이고, 여기서 안 걸면 아무도 안 건다.
business-copilot update_check --install-cron
매주 월요일 09:30 점검·갱신. 사용자가 손댄 파일은 자동으로 지켜진다. 본체는 [[update]].
Claude Code 자체 자동 갱신은 대화형 패널이라 대신 눌러 줄 수 없으니 이 줄을 그대로 전달한다: /plugin → Marketplaces → 이 플러그인 → Enable auto-update
언어는 묻지 않는다. 기본값 auto 그대로 두고 사용자가 쓰는 언어를 따른다. 팀 공용 산출물처럼 못 박아야 할 때만 값을 넣는다.
business-copilot set_config language=auto
진행 순서
0단계. 인사 + 큰 그림
먼저 doctor.py로 상태를 보고, 이 플러그인이 뭘 해주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
"저는 회사를 키우는 AI 공동창업자예요. 매일 ①회사의 가장 큰 문제 3개 진단 ②시장·경쟁사·정부지원 리서치 ③BM·가격·제휴·IR·성장전략 설계 ④'지금 돈 되는 타이밍'을 먼저 제안 — 대신 결정하진 않고, 대표님이 더 빨리 좋은 결정을 하게 도와요."
동작 방식도 한 문장:
"제가 초안을 만들고 대표님은 검토·결정만 하시면 돼요(반자동). 근거 없는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0-2단계. 함께 자동화할 영역 선택 (Business = 전사 코어·설치 관리자)
Business는 대표의 입구이자 전사 코어다. 회사에서 함께 자동화할 영역을 물어 형제 플러그인 co-install을 안내한다:
"Business Copilot을 설치합니다. 함께 자동화할 영역을 골라주세요 — 회사·제품·고객·직급·권한은 한 번만 설정합니다."
- 대표가 직접 맡는 영역을 물어 추천한다(예: "제품기획·영업을 직접 하시고 콘텐츠도 시작 예정이면 PM·Sales·Marketing 동반 설치를 권장").
- 실제 설치는 사용자가 마켓플레이스에서(예: 인터랙티브
claude에서 /plugin) — 이 세션에서 대신 못 누른다. 무엇을 왜 설치하면 되는지 안내하고, 설치했으면 알려달라고 한다.
- 선택을 기록:
business-copilot set_config modules.pm=true modules.sales=false modules.marketing=false
- 공통 컨텍스트는 한 번만 — 아래에서 만든
company/를 Business가 소유하고 각 모듈엔 필요한 조각만 넘긴다. 형제 플러그인(예: PM Copilot)을 먼저 썼으면 그 컨텍스트(~/.pm-copilot/data/context.md 등)를 읽어 company/에 병합한다 — 같은 걸 다시 묻지 않는다.
1단계. 나는 누구인가 — 직급·직책·권한 (행동을 결정하므로 먼저·정확히)
사업 컨설턴트는 직책만 보고 대표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실제 권한까지 받아야 최종 실행인지 상신용 초안인지 구분한다. 아래를 한 번에 하나씩 쉬운 말로 물어 저장한다(자세한 행동 규칙 [[role]]):
- 회사명 · 소속 부서
- 직급 — 대표·공동창업자 / C-Level·임원 / 본부장·부서장 / 팀장·리드 / 실무자 / 신입·인턴 / 외부 자문·프리랜서
- 직책·실제 담당 — 예: COO, 사업기획팀장, 신사업 담당, BD 매니저, IR 담당
- 직접 결정할 수 있는 범위 — 예: 전사 전략·예산 / 담당 사업부 / 제안서 상신 / 조사·초안만 / 외부 연락 가능 / 계약·집행은 승인 필요
- 주요 보고·승인 대상 — 예: 대표, 이사회, 투자자, 본부장, 팀장
- 가장 많이 하는 업무 — 사업분석 / 신규사업 / BM·가격 / 제휴·BD / IR / 정부지원 / 사업계획·경영보고 / 조직·예산
- 다뤄도 되는 정보 범위 — 전사 재무·인사 포함 / 담당 사업부 / 공개·공유 문서만 / 민감정보는 매번 확인
business-copilot set_config \
me.name="송민주" me.rank="founder" me.title="대표" me.department="" \
me.functions="strategy,ir" me.decision_scope="전사 전략·예산" \
me.reports_to="이사회" me.info_scope="전사 포함" me.brief_name="CEO Brief"
- 직급→브리핑 명칭 자동: founder→"CEO Brief", c_level/head→"Executive Brief", lead→"Business Unit Brief", ic→"Today's Business Tasks", junior→"업무 가이드 브리핑", external→담당자 전달용.
me.brief_name 에 저장.
- 모르면 낮은 권한으로 가정(상신용·승인 필요) — 안전한 쪽. 나중에 바꿀 수 있다.
1-2단계. 회사 + 성장 단계 (단계가 행동을 바꾼다)
회사 이름·한 줄 소개와 함께 성장 단계를 꼭 묻는다 — 단계에 따라 앞세울 스킬·설명 깊이·말투가 달라진다(자세히 [[method]] 성장단계 플레이북):
아이디어·예비창업 / 시드 / 시리즈A / 시리즈B~C·중소기업.
business-copilot set_config \
company.name="이미지팩토리" company.one_liner="소액 광고주용 AI 마케팅 대행" \
company.stage="시드" company.bm="수수료 10% + 페이백" company.north_star="제휴 광고주 수 × 월평균 광고비"
- 초보 창업자면 용어를 풀어 설명하고 손을 잡는다. 노련한 대표면 결론·의사결정 중심으로 압축한다.
- 잘 모르면 "나중에 채워도 돼요" 하고 넘어간다.
2단계. ★ 사업 자료 반영 (이 플러그인의 핵심 — 절대 건너뛰지 말고 유도)
사업 컨설턴트의 진단·IR·전략 품질은 회사 자료를 얼마나 아느냐로 갈린다. 이 단계를 가장 공들여 안내한다.
(A) 먼저 올려달라고 청한다 — 이게 1순위.
"가지고 계신 IR·피치덱·사업계획서·회사소개서·재무/지표 자료가 있으면 이 채팅에 올려주세요(PDF·PPT·엑셀·한글 다 돼요). 그거 하나면 회사 컨텍스트가 확 채워져서, 이후 모든 진단·IR·전략이 훨씬 정확해져요."
(B) 안 올리면(또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 로컬 PC에서 직접 찾는다. 대부분 반드시 어딘가 있다.
business-copilot find_docs
- 바탕화면·문서·다운로드를 훑어 IR/deck · 사업계획서 · 재무/지표 · 정부지원 후보를 카테고리별로 보여준다. (읽기 전용 — 경로만 나열, 내용은 안 연다.)
- 다른 폴더에 있을 것 같으면 위치를 물어
--root "<폴더>" 로 다시 찾는다.
- 결과를 사용자에게 보여주고 "이 중 반영할 자료를 골라주세요" 라고 한다. 최신·핵심(가장 최근 IR, 최신 지표)을 네가 먼저 추천한다.
(C) 고른 자료를 반영(ingest)한다. → [[ingest]] 스킬 방식으로 파일을 읽어 company/의 해당 파일(profile·metrics·finance 등)을 대신 채우고, 경로를 config에 기록한다.
business-copilot set_config \
assets.ir_deck="~/Downloads/우리회사_IR.pdf" assets.metrics_file="~/Desktop/지표.xlsx"
- 자료가 정말 하나도 없으면 대화로 핵심만 받아 컨텍스트를 채운다(3단계와 합쳐 진행). 없다고 설정을 막지 않는다.
- 데이터 경계: 올린 자료·컨텍스트는 로컬에만 둔다. 웹 리서치 검색어에 미공개 코드명·기밀 수치를 넣지 않는다. 애매하면 조직 정책을 우선한다.
3단계. 회사 컨텍스트 채우기 (자료로 안 채워진 빈칸)
공유 컨텍스트는 ~/.business-copilot/company/ 안에 여러 파일로 나뉜다(profile·business-model·metrics·finance·customers·competitors·assumptions·risks·stakeholders·obligations·data-sources 등). 템플릿을 복사하고, 2단계 자료로 못 채운 부분만 대화로 보완한다. 네가 대신 편집한다.
mkdir -p ~/.business-copilot/company && cp "$(business-copilot --root)/templates/company/"*.md ~/.business-copilot/company/
BM·시장(TAM/SAM/SOM)·재무(매출·CAC·LTV·런웨이는 finance.md, 대표 전용)·경쟁사·이번 라운드·정부지원 자격을 아는 만큼 채운다. 한 번에 다 못 채워도 된다. 자세히는 [[context]].
- 연결 데이터 등록: GA4·광고·CRM·회계 등 뭐가 연결됐는지
company/data-sources.md에 적어둔다 — 이게 자동 실행(AUTO) 가능 범위를 정한다.
연계(PM Copilot): 이미 PM Copilot(제품 컨설턴트)을 쓰고 있으면 제품 컨텍스트(~/.pm-copilot/data/context.md)를 자동으로 보조 참고한다 — 따로 옮겨 적지 않아도 된다.
4단계. 어디로 받을지 (선택 — 없어도 됨)
Founder Daily·경보를 슬랙/노션으로 받고 싶을 때만. 커넥터가 제일 쉽다:
claude.ai → 설정 → 커넥터(Connectors) 에서 Slack(그리고 원하면 Notion) 연결(OAuth, 클릭 한 번).
- 대표 전용 채널/DM(재무·투자용, 필수)과 공유 채널(선택)을 정한다.
- 저장:
business-copilot set_config \
delivery.private.enabled=true delivery.private.slack_channel="#대표전용" \
delivery.team.enabled=false delivery.team.slack_channel="#경영진"
- 커넥터 OAuth는 이 세션에서 대신 못 눌러준다 — 사용자가 claude.ai에서 직접.
- 🔒 민감본(런웨이·투자 협상)은 대표 전용 채널로만 — 공유 채널로 절대 안 나감. 반드시 안내.
(폴백) 커넥터 없이 슬랙: api.slack.com/apps → Create App → Incoming Webhooks On → Add to channel → URL 복사 → quicksetup.py 또는 set_config delivery.<team|private>.slack_webhook="URL".
✅ 전송 검증(웹훅 쓸 때 꼭): 두 웹훅은 URL이 거의 같아 뒤바꿔 붙이기 쉽다. 저장 직후 라벨 테스트를 보내 맞는 채널에 왔는지 눈으로 확인하게 한다:
business-copilot post_slack --to team --title "설정확인" --text "이 채널은 [공유]입니다."
business-copilot post_slack --to private --title "설정확인" --text "이 채널은 [대표 전용]입니다."
5단계. 루틴(예약) 등록 — 기본이다. 권하지 말고 네가 직접 건다
24/7 비서는 루틴이 있어야 완성된다. "등록해 드릴까요?"라고 묻지 말고, 눈치껏 바로 등록하고 결과만 보고한다(사용자는 이미 설정에 동의하고 여기까지 왔다):
- 시각만 짧게 확인(기본 평일 아침) 후 저장:
set_config.py brief.schedule="53 7 * * 1-5"
- 로컬 지속 루틴(scheduled-tasks)으로 즉시 등록 — 기본 묶음 3개:
biz-founder-daily 평일 아침: founder-daily(대표 브리핑)
biz-daily-watch 평일 낮: signal·runway·deadline·followup 감시 번들(이상 있을 때만 경보, 정상이면 한 줄)
biz-weekly-radar 월요일: grant·competitor·growth·tax 주간 스캔
각 prompt는 완전 자립형으로 쓴다(매 실행이 새 컨텍스트): 스킬 파일 경로 + ~/.business-copilot/company/ + 환각 금지·민감정보 로컬 유지·전달 규약 포함. 표준 문구는 schedule_brief.py [--kind health|gov] 참고.
- 등록 후:
set_config.py brief.routine_enabled=true + 사용자에게 등록 내역·다음 실행 시각·끄는 법("Scheduled 사이드바에서 관리")을 한 문단으로 보고. 앱이 꺼져 있던 시간분은 다음 실행 때 따라잡힌다는 것도 한 줄.
- 맥이 꺼져 있어도 아침 브리핑이 와야 하면(요청 시) 클라우드 루틴(claude.ai/code/routines + 계정 커넥터 +
BIZ_COPILOT_* 환경변수)을 추가로 안내. CronCreate는 세션 한정이라 상시용 금지.
-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거부하면 존중하고 routine_enabled는 끈 채로 둔다(proactive가 가끔만 상기).
마무리
- 슬랙을 썼다면 위 전송 검증이 끝났는지 확인. 안 끝났으면
setup.completed를 켜지 않는다.
doctor.py로 상태 확인 후 저장:
business-copilot set_config setup.completed=true assets.ingested=true
그리고 제안한다:
"설정 끝났어요! 지금 회사의 가장 큰 문제 3개를 한 번 뽑아볼까요? '오늘의 문제 3개'라고 해보세요 — 반영한 자료 기준으로 진단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