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decision-log |
| description | 내린 의사결정을 이유·가정·재검토 시점과 함께 기록하고, 나중에 결과를 회고하며 반복되는 블라인드스팟을 짚어 코칭한다. "이 결정 기록해줘 / 의사결정 로그 / 지난 결정 회고 / 내가 자주 놓치는 거" 요청 시. 🔒 로컬 전용.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의사결정 로그 & 블라인드스팟 코칭 (🔒 로컬)
기획의 핵심은 결정이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를 남겨두면, 나중에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 (이 플러그인의 차별점)
⛔ 프라이버시
저장은 로컬 data/decisions.md(git 제외). 개인 성장용 기록이라 전송·공유하지 않는다.
1. 결정 기록하기
결정이 내려질 때(회의·스펙·우선순위 등에서) 다음을 한 줄로 남긴다: 무엇을 정했나 / 왜(근거) / 핵심 가정 / 성공기준 / 언제 재검토.
pm-copilot journal --log decision \
--add "결제 온보딩 A안 채택 | 왜: 개발공수 절반 | 가정: 전환율 유지 | 성공: 2주 내 완료율 +5%p | 재검토: 8/15"
다른 스킬(meeting·write-spec·prioritize)에서 결정이 나오면, 사용자에게 "이 결정 로그에 남길까요?"를 제안한다.
2. 회고 (지난 결정 결과는?)
pm-copilot journal --log decision --list --since 90
- 재검토 시점이 된 결정을 짚어 "그때 가정이 맞았나? 성공기준 달성했나?"를 묻는다(결과는 확인된 지표로만; 없으면 확인 필요).
- 결정의 적중/빗나감을 사실 기반으로 정리한다. 자책이 아니라 학습.
3. 🔍 블라인드스팟 코칭 (핵심)
쌓인 결정·회고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 짚는다. 예:
- "성공기준 없이 내린 결정이 자주 보임 → 앞으로 결정 시 지표부터."
- "가정 검증 없이 진행 → 저비용 검증 습관."
- "특정 이해관계자 정렬을 자주 빠뜨림."
패턴마다 왜 그게 문제였고, 다음엔 무엇을 스스로 점검하면 되는지 사람 말로. 목적은 사람 PM의 성장이다.
원칙
없는 결과를 지어내지 않는다 · 사실 기반 회고 · 비난이 아니라 코칭 · 판단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