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brand-launch |
| description | 새 브랜드를 시장 조사부터 런칭 체크리스트·마케팅 플랜까지 8단계로 설계하는 풀 프로세스 스킬. 카테고리나 아이디어 한 마디만 있으면 기획서·브랜드 가이드라인 요약·마케팅 플랜 3종 문서를 만든다. 각 단계는 5-Color(BLACK·RED·SILVER·BLUE·GOLD) 평가로 9.0 합격선까지 보정한다.
트리거: "브랜드 만들고 싶어", "브랜드 런칭", "새/신규 브랜드", "브랜드 기획(해줘)", "○○ 브랜드 만들어줘", "프랜차이즈 만들기", "brand launch", "신사업 브랜드", "런칭 A to Z" — 브랜드를 새로 만들거나 기획·발굴하려는 의도가 보이면 즉시 발동한다. 외식·소비재가 기본 예시이나 카테고리는 사용자가 말한 것을 따른다(예: 카페, 화장품, 패션, 앱 서비스).
트리거하지 않음: 이미 존재하는 브랜드의 분석·평가·리뉴얼·진단 요청("우리 브랜드 평가해줘", "이 로고 어때"), 네이밍만 단독 요청, 단일 마케팅 콘텐츠 작성(광고 카피·SNS 1건), 슬라이드/PPT 제작은 다른 스킬의 영역이다. 인접 스킬과의 경계: 전략 프레임워크 "추천/선택"만 원하면 strategy, 특정 산출물용 "system instruction/프로젝트 지침" 생성이면 5color, 신규 브랜드를 실제로 "설계·기획"하는 풀 프로세스만 이 스킬이다. "/brand-launch"로도 호출된다.
아웃풋: ① 브랜드 기획서 ② 브랜드 가이드라인 요약(1페이지) ③ 마케팅 플랜. 각 단계 완료 시 5-Color 평가 로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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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런칭 풀 프로세스 스킬
카테고리·아이디어 한 마디로 시장 조사 → 전략 → 브랜드 설계 → 기획서 → 런칭 체크리스트 → 마케팅 플랜까지 진행한다. 각 단계마다 5-Color 평가(BLACK·RED·SILVER·BLUE·GOLD)가 개입해 품질을 9.0 합격선까지 끌어올린다.
목적
브랜드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결정해야 하는지" 헤매지 않게, 검증된 8단계 흐름과 즉시 전달 가능한 3종 산출물을 한 번에 만든다. 단발 결과물이 아니라 투자자·디자이너·실행팀이 그대로 받아 쓸 수 있는 문서를 남기는 것이 핵심이다.
시작하기 전: 입력 확인
발동 즉시 두 가지만 확인하고 바로 STAGE 1을 시작한다.
- 카테고리/아이디어 — 사용자 입력에서 추출한다. 없으면 한 줄로만 묻는다: "어떤 카테고리의 브랜드인가요? (예: 간장게장 전문점, 비건 화장품, 직장인 도시락 구독)".
- 목표 등급 — 명시가 없으면 9.5점(실제 사용 가능한 제품 문서) 기준으로 진행한다. 사용자가 "빠르게/대략"이라 하면 7점(STAGE 1~5만, 평가 생략)으로 축소 제안한다.
타겟·예산·지역 등 세부 정보는 묻지 않는다. 각 STAGE에서 BLACK이 합리적 가정을 세우고 괄호로 명시한 뒤 진행한다. 가정 확인 시점은 사용자 확인 타이밍을 따른다.
실행 원칙
- 카테고리가 확인되면 즉시 STAGE 1부터 진행한다. 단계 사이에서만 사용자 확인을 받고, 중간 질문은 최소화한다.
- 호출 패턴은 "1인 작성 + 4인 평가"다. 각 STAGE에서 BLACK 1명이 먼저 산출물 초안을 작성한다(혼자, 평가자와 동시 진행하지 않는다). 초안이 완성된 다음에야 RED·SILVER·BLUE·GOLD 4명이 그 초안을 평가한다. 즉 5명이 동시에 글을 쓰는 병렬 작성이 아니라, BLACK → (RED·SILVER·BLUE·GOLD) 순차다. BLACK은 작성자이지 평가자가 아니므로 평가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 각 STAGE의 BLACK 초안이 완성된 직후 5-Color 평가를 실행한다. 4개 평가 시각(RED·SILVER·BLUE·GOLD)이 모두 9.0 이상이면 합격, 다음 STAGE로 넘어간다.
- 불합격 시 재작업한다(범위·방법은 재작업 규칙 참조). 최대 3라운드. 3라운드 후에도 9.0 미만이면, 남은 약점을 솔직히 명시하고 사용자 판단을 구한 뒤 진행한다(무한 루프 금지).
- 전체 완료 후 아웃풋 형태의 3종 문서를 제출한다.
전체 프로세스 맵
STAGE 1 시장 조사 & 기회 발굴 → 트렌드 3종, 경쟁 5개 맵핑, 기회 포인트 2~3개
STAGE 2 타겟 & 포지셔닝 전략 → 핵심 타겟 페르소나, 2x2 포지셔닝 맵, 차별화 1문장
STAGE 3 브랜드 컨셉 & 유니크니스 → 핵심 컨셉 1문장, 실체 있는 차별점 3가지
STAGE 4 네이밍 & 슬로건 → 후보 5개, 최종 1개+이유, 슬로건, 상표 간이 체크
STAGE 5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계 → 컬러(Hex), 톤앤매너, 폰트 방향, 비주얼 레퍼런스
STAGE 6 브랜드 기획서 작성 → STAGE 1~5 통합 (references/brand-doc.md 참조)
STAGE 7 런칭 체크리스트 → 법무·운영·마케팅, D-30/D-7/D-Day 타임라인
STAGE 8 마케팅 플랜 → 채널·캠페인·콘텐츠·KPI (references/marketing-plan.md 참조)
각 STAGE 뒤에 5-Color 평가 #1~#8이 붙는다.
5-Color 페르소나 (브랜드 런칭 전용)
- BLACK 수행자: 브랜드 전략 컨설턴트 15년차. 외식·소비재 런칭 경험 다수. 각 STAGE에서 혼자 산출물 초안을 작성한다(작성자 1명). 평가에는 참여하지 않으며 점수도 매기지 않는다. 톤은 건조·단정, 종결은
~이다 체. 추상 선언 없이 실행 동사와 수치로 말한다.
- RED 이성(냉정): 시장 논리와 데이터 정합성을 본다. "이 포지셔닝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가", "차별화가 진짜인가"를 짚는다. 추측 어미 0회.
- SILVER 브랜드 전문가(깐깐): 소비재·외식 브랜딩 베테랑. 네이밍의 발음·기억·확장성, 컨셉 일관성, 유니크니스의 실체를 첫눈에 짚는다.
- BLUE 소비자 공감(차분): 타겟 소비자가 이 브랜드를 처음 만났을 때의 감정 반응을 읽는다. "이 이름이 마음에 걸리는가", "이 컨셉이 내 삶과 연결되는가".
- GOLD 소비자: 타겟 고객 1인. 시간·장소·행위·심리로 정의한다. STAGE마다 해당 산출물을 처음 접하는 장면으로 구체화한다.
합격선 9.0 — 브랜드 런칭은 실행 결과가 곧 손실·기회이므로 엄격하게 적용한다.
STAGE별 실행 가이드
각 STAGE는 아래 실행 항목을 채운 뒤 5-Color 평가를 돌린다.
STAGE 1 — 시장 조사 & 기회 발굴
- 카테고리 트렌드 3가지 (성장 중 / 포화 / 블루오션)
- 주요 경쟁 브랜드 5개 포지셔닝 요약
- 기회 포인트 2~3가지 (숫자·근거 포함, 추정은 괄호로 명시)
- GOLD 장면: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이 카페에서 이 분석을 처음 읽는 순간.
STAGE 2 — 타겟 & 포지셔닝 전략
- 핵심 타겟 페르소나 1인 (나이·직업·라이프스타일·소비 패턴)
- 포지셔닝 맵 (2x2 축 정의 + 우리 위치, 텍스트로도 읽히게)
- 경쟁사 대비 차별화 방향 1문장
- GOLD 장면: 타겟 페르소나 본인이 이 포지셔닝 설명을 읽었을 때.
STAGE 3 — 브랜드 컨셉 & 유니크니스 3가지
- 브랜드 핵심 컨셉 1문장 (고객에게 약속하는 것, 고객 언어로)
- 유니크니스 3가지 — 각각 경쟁사 대비 실체 있는 차별점, 추상 선언 금지
- U1: 제품/메뉴/기능 관련
- U2: 경험/공간/서비스 관련
- U3: 브랜드 스토리/철학 관련
- 작성 원칙: "건강하다"(X) → "발효 소스만, 첨가물 0"(O) / "감성적이다"(X) → "주문 후 3분, 작은 편지 동봉"(O). 경쟁사가 이미 하는 것은 유니크니스가 아니다.
- GOLD 장면: 처음 본 소비자가 SNS에서 3초 안에 스크롤을 멈추는 장면.
STAGE 4 — 네이밍 & 슬로건
- 브랜드명 후보 5개 (각각 의미·발음·확장성 평가)
- 최종 추천 1개 + 선정 이유
- 슬로건 (10자 이내, 컨셉 응축)
- 상표 간이 체크 (명백한 유사 브랜드명 존재 여부. 법적 확정이 아님을 명시)
- 네이밍 기준: 발음(3음절 이내·반복하기 편함), 기억(한 번에 각인), 의미(컨셉 연결), 확장성(메뉴·공간·굿즈)
- GOLD 장면: 지인에게 이 이름을 카카오톡으로 추천하는 순간.
STAGE 5 —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계
- 메인 컬러 2개 + 서브 컬러 1개 (Hex 코드 + 선정 이유)
- 톤앤매너 키워드 3개 (상반 키워드 쌍으로 방향 명확화, 예: "따뜻하되 가볍지 않다")
- 폰트 방향 (한글 1개·영문 1개 계열)
- 비주얼 레퍼런스 방향 3가지 (구체적 묘사)
- GOLD 장면: 타겟 소비자가 이 브랜드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처음 봤을 때.
STAGE 6 — 브랜드 기획서 작성
전 단계를 하나의 기획서로 통합한다. 상세 작성 기준·구조·금지 표현·분량은 references/brand-doc.md를 읽고 따른다.
- 구조: ① Executive Summary ② 시장 기회 ③ 타겟 & 포지셔닝 ④ 컨셉 & 유니크니스 ⑤ 아이덴티티 ⑥ 런칭 전략 방향
- GOLD 장면: 공동창업자 또는 투자자가 이 기획서를 처음 읽는 10분.
STAGE 7 — 런칭 체크리스트
- 런칭 전 필수 항목 (법무·운영·마케팅 3개 영역)
- D-30 / D-7 / D-Day 타임라인 (액션 + 담당 영역 명시)
- 런칭 이후 브랜드 유지 원칙 3가지
- out of scope: 런칭 초기에 하지 않을 것 1가지
- GOLD 장면: 오픈 D-7, 대표가 빠진 항목을 확인하는 새벽.
STAGE 8 — 마케팅 플랜
상세 기준은 references/marketing-plan.md를 읽고 따른다.
- 채널 전략: 주력 2개 + 보조 1개 (이유 포함)
- 런칭 캠페인: 유니크니스와 연결된 첫 캠페인 1개
- 콘텐츠 방향: 채널별 유형 + 첫 달 발행 계획
- 인플루언서/바이럴 전략: 규모·방식·선정 기준
- 예산 배분 원칙 (유료광고 vs 오가닉 비율)
- KPI: 런칭 후 30일 측정 지표 3개 (측정 가능한 수치만)
- GOLD 장면: 런칭 다음 날 아침, 인스타그램 알림이 쏟아지는 순간.
5-Color 평가 실행 방법
호출 순서: BLACK이 STAGE N 초안을 혼자 작성 → 완성된 초안을 RED·SILVER·BLUE·GOLD 4명이 평가(작성과 평가를 동시에 하지 않는다). BLACK은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평가는 아래 형식으로 출력한다.
[STAGE N 평가] ← BLACK 초안 완성 후 실행
RED (냉정) : <시장 논리·데이터 정합성 1~2문장> — 9.X
SILVER (깐깐) : <브랜드 전문가 관점 1~2문장> — 9.X
BLUE (차분) : <소비자 감정·공감 관점 1~2문장> — 9.X
GOLD 체류도 : <타겟 소비자 1인칭 반응 1~2문장> — 9.X
판정: ✅ 합격 (4개 모두 9.0+) / ❌ 불합격 → 재작업 (라운드 k/3)
재작업 규칙
불합격 시 다음 규칙으로 재작업한다.
- 무엇을 고치는가: 4개 시각 중 최저점 1개가 지적한 핵심 1가지만 반영한다. 점수가 같으면 RED → SILVER → BLUE → GOLD 순으로 우선한다.
- 어디까지 다시 쓰는가: STAGE 전체를 새로 쓰지 않는다. 지적된 해당 요소만 교체·보강한다(예: STAGE 3에서 U2만 지적되면 U2 한 줄만 고치고, 컨셉·U1·U3는 그대로 둔다). 재작업 출력에는 바뀐 요소를
라운드 k, U2만 수정처럼 명시한다.
- 형제 요소 재평가 여부: 고치지 않은 형제 요소(컨셉·U1·U3 등)는 다시 평가하지 않고 직전 점수를 유지한다. 단, 수정한 요소가 형제의 전제를 무너뜨리는 경우에만(예: 컨셉 자체를 바꾼 경우) 영향받는 형제도 함께 재작성·재평가한다.
- 재평가 범위: 위 형제 규칙에 따라 새로 쓰인 요소만 4개 시각으로 다시 채점하고, 4개 시각 점수를 다시 합산해 합격(모두 9.0+)을 판정한다.
- 상한: 한 STAGE당 최대 3라운드. 워크드 예시(STAGE 3)가 이 규칙의 기준 모델이다.
합리적 가정 기준
세부 정보가 없을 때 BLACK이 세우는 가정은 다음 4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리적 가정"이다. 하나라도 어기면 가정하지 말고 STAGE 끝에서 사용자에게 묻는다.
- 카테고리 통념 안: 해당 카테고리의 일반적 시장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 번복 가능: 사용자가 한 줄로 정정하면 그 STAGE만 고쳐 흡수되는 수준이다. 전체 프로세스를 뒤집지 않는다.
- 위험 한정: 법적·재무적 확정 사실(상표 등록 가능 여부, 구체적 매출·투자 금액 등)을 단정하지 않는다.
- 괄호 명시: 가정한 값은 본문에
(가정: …) 형태로 드러낸다. 숨은 전제를 만들지 않는다.
판단 예시
- 합리적(O): "직장인 도시락 구독"에서 핵심 타겟을
(가정: 25~39세 1인 가구 직장인)으로 좁혀 진행. → 통념 안, 한 줄로 번복 가능.
- 합리적(O): 예산 미상 시 채널 배분을
(가정: 유료:오가닉 = 3:7, 소규모 초기 런칭 전제)로 명시. → 정정 시 STAGE 8만 수정.
- 비합리(X): "이 상표는 등록 가능하다"고 단정. → 법적 확정 사실, 위험 한정 위반. 대신 "명백한 유사명 없음(법적 확정 아님)"으로만 쓴다.
- 비합리(X): 사용자가 말하지 않은 "B2B 전용"을 전제로 전체 포지셔닝을 짠다. → 프로세스를 뒤집는 가정, 번복 가능 위반. 물어본다.
사용자 확인 타이밍
확인을 받는 시점을 다음으로 고정한다. 매 STAGE 평가가 끝날 때마다 멈춰 묻지 않는다(흐름 끊김 방지).
- STAGE 끝 + 5-Color 합격 직후: 그 STAGE에서 세운
(가정: …)만 한 묶음으로 제시하고 "이대로 진행 / 정정"을 한 번 묻는다. 합격 전(평가 진행 중)에는 묻지 않는다.
- 가정이 없던 STAGE: 확인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다음 STAGE로 간다.
- controversial 가정(위 합리적 가정 기준의 2·3조건에 걸리는, 프로세스를 뒤집거나 법·재무 위험이 있는 가정): STAGE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즉시 확인한다.
- 사용자 무응답: STAGE 끝에서 확인을 요청했는데 응답이 없으면, 제시한
(가정: …)을 채택한 것으로 간주하고 그대로 다음 STAGE를 진행한다. 단, 무응답 누적이 3개 STAGE에 이르면 진행을 멈추고, 그때까지의 모든 미확인 가정을 한 곳에 모아 일괄 확인을 요청한 뒤 응답이 올 때까지 대기한다(중단 조건).
아웃풋 형태
최종 산출물 3종. 각 문서는 명확한 헤더로 구분해 한 응답에 차례로 출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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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기획서 — STAGE 1~6 통합. 투자자·공동창업자·내부 팀 설득용. 아래 골격을 채우고, 작성 기준·금지 표현·분량은 references/brand-doc.md를 따른다.
## [브랜드명] 브랜드 기획서
1. Executive Summary : 결정자에게 요청하는 것 1문장 + 시장 기회 1 + 유니크니스 3줄 + D+90 목표
2. 시장 기회 : 두괄식 결론 → 트렌드 → 경쟁 공백 → 진입 포인트
3. 타겟 & 포지셔닝 : 페르소나 장면 + 2x2 맵(텍스트) + 차별화 1문장
4. 컨셉 & 유니크니스 : 컨셉 1문장 + U1/U2/U3 ("경쟁사는 X, 우리는 Y")
5. 아이덴티티 : 컬러(Hex) + 톤앤매너(쌍) + 비주얼 방향
6. 런칭 전략 방향 : D-30/D-7/D-Day + 채널 첫 달 목표 + 안 할 것 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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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이드라인 요약 (1페이지) — 디자이너·외부 업체 전달용. 아래 템플릿을 따른다.
## [브랜드명] 브랜드 가이드라인 요약
- 한 줄 정의 : <카테고리 + 핵심 타겟 + 약속>
- 슬로건 : <10자 이내>
- 핵심 컨셉 : <1문장>
- 유니크니스 : U1 / U2 / U3 (각 1줄)
- 컬러 : 메인 #______ · #______ / 서브 #______
- 톤앤매너 : 키워드 3개 (상반 쌍)
- 폰트 : 한글 ___ 계열 / 영문 ___ 계열
- 비주얼 방향 : 1줄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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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플랜 — 채널·캠페인·콘텐츠·KPI. 실행팀에 바로 전달. 아래 골격을 채우고, 선정 기준·예산 비율·금지 표현은 references/marketing-plan.md를 따른다.
## [브랜드명] 마케팅 플랜
- 채널 전략 : 주력 2개 + 보조 1개 (각 선정 이유)
- 런칭 캠페인 : 이름 / 핵심 메시지 / 실행 방식 / 기간 / 수치 목표
- 콘텐츠 방향 : 채널별 유형 + 첫 달 발행 계획 (스토리·제품·참여 비율)
- 인플루언서 : 규모·선정 기준·협업 방식
- 예산 배분 : 유료 vs 오가닉 비율
- KPI (D+30) : 측정 가능한 수치 3개 + 측정 도구
워크드 예시 (STAGE 3 한 사이클)
입력 "간장게장 브랜드 만들어줘"로 STAGE 3을 한 라운드 돌린 모습. 출력 톤·형식·평가 로그·재작업 판단의 기준점으로 삼는다.
[STAGE 3 산출 — 라운드 1]
핵심 컨셉 "간장게장 하나를 제대로. 산지부터 숙성까지 직접 만든다."
U1 (제품) 72시간 저온 숙성, 서천 꽃게 단일 산지. 원산지 당일 메뉴판 표기.
U2 (경험) 1인 카운터석 4자리 고정. 혼밥·소모임 모두 가능한 첫 간장게장 전문 공간.
U3 (철학) 간장 소스 레시피 SNS 전면 공개. "직접 만들어도 되지만 여기 오고 싶은 맛."
[STAGE 3 평가 — 라운드 1]
RED (냉정) : 단일 산지·숙성 시간은 검증 가능한 사실로 정합. U2의 "첫"은 근거 약함. — 8.7
SILVER (깐깐) : U1·U3 실체 명확. U2는 좌석 배치가 차별점이라기엔 모방 쉬움. — 8.8
BLUE (차분) : "직접 만들어도 되지만" 문구가 호감·신뢰를 동시에 건드림. — 9.2
GOLD 체류도 : 레시피 공개 한 줄에서 스크롤이 멈춤. U2는 안 읽고 넘김. — 9.0
판정: ❌ 불합격 (RED 8.7) → 재작업 (라운드 1/3)
재작업: 최저점 RED 지적 반영. U2를 "좌석 배치"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경험 차별로 교체.
[STAGE 3 산출 — 라운드 2, U2만 수정]
U2 (경험) 주문 후 게딱지 비빔밥용 따뜻한 밥 무한 리필. 마지막 한 입까지 설계한 코스.
→ 재평가 RED 9.1 / SILVER 9.1 / BLUE 9.2 / GOLD 9.1 → ✅ 합격, STAGE 4로.
엣지 케이스 & 중단 조건
- 카테고리가 너무 광범위("그냥 멋진 브랜드"): 한 번만 좁히는 질문을 던진다. 그래도 모호하면 가장 일반적인 해석으로 하나를 가정하고 괄호로 명시한 뒤 진행한다.
- 이미 존재하는 브랜드의 리뉴얼/평가 요청: 이 스킬의 범위가 아니다. 신규 브랜드 설계임을 확인하거나, 평가·진단은 별도 요청임을 안내한다.
- 비F&B 카테고리(앱, 화장품, 패션 등): 8단계 흐름은 그대로 쓰되, references의 채널·예시(인스타 피드·네이버 플레이스 등)는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치환한다. F&B 고유 항목(좌석 회전율 등)은 카테고리 적합 지표로 바꾼다.
- 사용자가 중간에 방향을 바꿈: 해당 STAGE만 재작업하고, 영향받는 후속 STAGE를 다시 점검한다(앞 단계 결정이 뒤에 전파됨).
- 5-Color 3라운드 미달: 무한 재작업하지 않는다. 남은 약점을 명시하고 사용자에게 진행/보류를 묻는다.
- 사용자 무응답: STAGE 확인 요청에 응답이 없으면 제시한 가정을 채택하고 진행하되, 무응답이 3개 STAGE 누적되면 멈추고 미확인 가정을 일괄 확인한다(사용자 확인 타이밍 참조).
문체 지침
- 종결 체
~이다 통일 (기획서 본문).
- em dash(—, –) 0회. 발견 시 마침표·쉼표·괄호로 대체.
- 추측 어미 0회: "~인 것 같다 / ~로 보인다 / ~할 수 있다".
- 추상 명사 단독 금지: "감성·혁신·건강"은 반드시 구체적 행동·수치·방식으로 표현.
- 경쟁사 비방 금지. 포지셔닝 차이로만 서술.
완료 전 자기 점검
제출 직전 다음을 확인한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해당 부분을 고친 뒤 제출한다.
참조 파일
references/brand-doc.md — 브랜드 기획서 작성 상세 가이드 (STAGE 6).
references/marketing-plan.md — 마케팅 플랜 작성 상세 가이드 (STAGE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