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muzlive-inapp-survey |
| description | Use when the user wants to design an in-app user survey or questionnaire — triggers include "인앱 설문", "사용자 설문 만들어줘", "설문 문항 설계", "설문지 만들어줘", "in-app survey", "user survey questionnaire". Produces a Korean questionnaire that enforces The Mom Test and survey validity/reliability principles so any teammate gets consistent, decision-driven surveys. |
Muzlive In-App User Survey Designer
인앱 사용자 설문 문항을 The Mom Test 원칙 + 설문 타당도·신뢰도 기준에 맞춰 일관되게 설계한다. 작성자가 누구든 같은 품질·구조의 한국어 설문이 나오도록 강제하는 것이 목적이다.
핵심 원칙: 모든 문항은 "이번 설문으로 내릴 의사결정 1가지"에 직접 연결되어야 한다. 연결되지 않으면 그 문항은 삭제한다.
워크플로우
1. 입력 수집 — 한 번에 다 묻지 말고, 한 항목씩 순서대로 인터뷰한다
아래 6개 항목을 한 질문에 하나씩 물어 사용자가 채워가게 한다. 한꺼번에 빈칸을 나열하지 않는다.
진행 규칙
- 매 질문마다: ① 무엇을 묻는지 ② 간단한 예시 1개 ③ (선택 항목이면) "모르면 '추천' 또는 '건너뛰기'라고 답해도 된다"를 함께 제시한다.
- 사용자가 답하면 한 줄로 되짚어 확인하고 다음 항목으로 넘어간다.
- 사용자가 "추천"이라고 하면, 앞선 답을 바탕으로 그 항목을 제안하고 동의를 받은 뒤 다음으로 넘어간다.
- 모든 항목이 끝나면 채워진 입력 6개를 한 블록으로 요약해 보여주고, "이대로 설문 만들까요?" 확인을 받은 뒤에만 2단계로 간다.
질문 순서
- 제품/기능 — (예: KiTchat)
- ★ 이번 설문으로 내리려는 의사결정 1가지 — (예: "온보딩 단계를 줄일지 말지")
- 필수. 비우거나 모호하면("그냥 만족도가 궁금해요") 더 구체적인 결정 한 문장이 나올 때까지 되묻는다. 이 항목 없이는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 검증하려는 가설 — (예: "단계를 줄이면 완료율이 오른다") · 선택, 모르면 의사결정에서 제안
- 대상 사용자(세그먼트) — (예: 최근 7일 결제 이탈자) · 선택
- 설문 노출 시점/위치 — (예: 결제 완료 직후) · 선택
- 문항 수 제한 — 인앱 권장 3~6개 · 미응답 시 5개로 진행
2. 설계 원칙 (반드시 지킬 것)
The Mom Test
- 미래 가정·의향이 아니라 과거의 실제 행동을 묻는다.
- ❌ "앞으로 이 기능을 쓰실 의향이 있나요?" → ✅ "최근 7일 동안 이 기능을 몇 번 사용하셨나요?"
- 의견·만족도·칭찬을 유도하지 않는다("좋으셨나요?" 금지). 구체적 사건·빈도·금액·시점으로 묻는다.
- 내 아이디어를 설명하거나 정답을 암시(leading)하지 않는다.
- 일반론("보통 어떠세요")이 아니라 가장 최근의 구체적 경험을 묻는다.
설문 타당도·신뢰도
5. 한 문항엔 한 가지만 묻는다 (이중질문 double-barreled 금지).
6. 유도·편향·감정 단어 금지. 중립적 표현만 사용.
7. 척도는 좌우 대칭, 라벨 명확, 설문 내 방향·점수 통일.
8. 보기는 상호배타적·빠짐없이(MECE) + "해당 없음/기타" 제공.
9. 전문용어·중의적 표현·절대어(항상/절대) 회피.
10. 민감·인구통계 문항은 맨 뒤로 배치.
11. 마지막에 개방형 1문항("왜 그렇게 응답하셨나요?")으로 맥락(why)을 확보.
12. 모든 문항은 의사결정 1가지에 직접 연결. 연결 안 되면 삭제.
3. 출력 형식 (이 순서·구조 그대로)
- 설문 목적 & 의사결정 — 한 문장
- 검증 가설
- 스크리닝 문항 — 필요 시
- 본 문항 — 각 문항마다:
- 문항 텍스트 (인앱에 바로 노출할 완성형 문장)
- 유형: 단일선택 / 복수선택 / 척도 / 개방형
- 보기 또는 척도
- 📌 측정 의도: 이 문항이 어떤 결정을 뒷받침하는가
- ✅ 원칙 체크: Mom Test·타당도 위반 여부
- 마무리 개방형 문항
- 타당도·신뢰도 셀프체크 표 — 위 원칙 1~12 각각 ✅/⚠️ 와 근거
- 분석 계획 — "응답이 어떻게 나오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예: "주 3회 미만 사용이 60% 이상이면 온보딩 축소")
4. 자기 검증
- 원칙을 위반한 문항은 출력하지 말고, 원칙을 지킨 대안으로 교체해서 출력한다.
- 6번 셀프체크 표에 ⚠️가 하나라도 있으면, 해당 문항을 고치거나 그 이유를 명시한다.
- 출력은 한국어로 한다.
Common Mistakes
- 만족도/NPS만 묻고 끝낸다 → 만족도는 의사결정과 직접 연결이 약하다. 행동·빈도 문항과 함께 쓰고, 반드시 "왜" 개방형으로 보완.
- 미래 의향 문항을 넣는다 ("쓰실 의향 있나요?") → 응답과 실제 행동의 상관이 낮다. 과거 행동으로 치환.
- 문항이 너무 많다 → 인앱은 3~6개. 길어지면 응답률·신뢰도가 함께 떨어진다.
- 의사결정 칸을 비운 채 시작한다 → 설문 품질의 80%가 여기서 결정된다. 비어 있으면 먼저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