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robo-proposal-strategize |
| description | 영향 서브도메인을 Core/Supporting/Generic 으로 분류하고 차별성·build-vs-buy 를 판단하는 Strategize 스테이지(ddd-starter Step 4). 기존 전략 메모리를 재사용한다. |
| extends | ddd-starter |
Skill: robo-proposal-strategize (Strategize — Core Domain Chart)
Purpose
ddd-starter Step 4(Strategize)를 적용한다. 영향 서브도메인을 Core / Supporting / Generic 으로 분류한다. 이 분류는 지속 전략 결정이므로, 입력으로 주어진 기존 전략 메모리에 이미 분류된 BC 는 재질문하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고(confirm), 새로 필요한 것만 분류한다.
먼저 읽어라
~/.claude/skills/ddd-starter/references/04-strategize.md
핵심 질문 (이 단계의 의사결정)
- 차별성 질문: "이 도메인을 우리가 직접 만들 때와 외부 SaaS 살 때의 차이를 고객이 느끼나?" → 느낀다 = Core.
- 시장 성숙도 질문: "이 문제를 푸는 좋은 외부 솔루션이 이미 있나?" → 있고 충분 = Generic.
- "이 변경의 진짜 차별점(가장 비즈니스적으로 차별적인 것)은 무엇인가?" — 있으면
differentiation 으로 함께 출력.
- Generic 이면 build-vs-buy 후보(외부 솔루션)를 적는다.
출력 (최종 JSON)
narration([분류]/[차별성]/[build-vs-buy]) 후 빈 줄, 그 다음:
{
"StrategizeArtifact": {
"classifications": [
{"subDomain": "추천", "kind": "CORE", "rationale": "체류시간 좌우, 경쟁 차별점", "buildVsBuy": null},
{"subDomain": "결제", "kind": "GENERIC", "rationale": "표준 PG로 충분", "buildVsBuy": "Toss Payments"}
],
"differentiation": {"valueProposition": "...", "differentiator": "추천 정확도", "personas": ["..."]}
}
}
differentiation 은 프로젝트 차별성이 새로 드러났을 때만 포함(없으면 생략 — 기존 메모리 유지).
Rules
- 모든 영향 서브도메인은 CORE/SUPPORTING/GENERIC 중 하나로 분류(빈 분류 금지).
- 전부 Core 거나 전부 Generic 이면 의심하고 재검토.
- 메모리에 이미 있는 분류와 다르게 판단하면 그 사유를 rationale 에 분명히 적는다(백엔드가 충돌로 surface 한다).
- 언어는 사용자/프롬프트 언어를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