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competitor-profile |
| description | 특정 경쟁사를 제품·가격·BM·채널·포지셔닝·광고·채용·최근 동향으로 프로파일링하고 우리와의 빈틈을 찾는다. "경쟁사 분석 / OO 경쟁사 프로파일 / 경쟁사 조사 / 경쟁 비교 / 경쟁사 가격" 요청 시. 상시 감시는 [[competitor-watch]].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competitor-profile — 경쟁사 한 곳을 뼈까지 발라내고, 우리 빈틈을 찾는다
정보 나열이 목적이 아니다. 경쟁사 프로파일 하나하나가 "그래서 우리가 뭘 하냐(so-what)"로 끝나야 값어치가 있다. so-what 없는 항목은 쓰지 않는다.
0. 왜 이 경쟁사를 지금 보나
프로파일 목적을 먼저 못 박는다 — 가격 대응? 신규 진입 판단? 기능 우선순위? IR 시장지도? 목적이 뭘 볼지, 어디까지 팔지를 정한다. 표면 요청("A사 조사해줘")과 진짜 의도가 다르면 되묻는다.
산출 유형: COPILOT — 조사·비교·빈틈 초안을 만들고 대표와 문답으로 확정. (자세히 [[method]])
1. 먼저 안을 턴다 (내부 → 로컬 → 외부 순서)
대표 PC엔 보통 없는 게 없다. 밖으로 나가기 전에 안부터 턴다.
cat "${BIZ_COPILOT_HOME:-$HOME/.business-copilot}/company/"{products,customers,business-model,benchmarks,risks}.md 2>/dev/null
business-copilot find_docs "<경쟁사명> 경쟁 가격 시장"
우리 products.md·business-model.md로 **비교 기준(축)**을 먼저 세운다 — 우리와 겹치는 지점을 알아야 빈틈이 보인다. 그 위에 외부 웹 리서치를 얹어 버무린다.
2. 경쟁 지형부터 (한 곳만 보다 판을 놓치지 않게)
- 직접 — 같은 고객의 같은 문제를 같은 방식으로. 간접 — 다른 방식으로 같은 니즈. 잠재 — 인접 시장·대체재·자체구축(DIY)·"안 사고 버티기".
- 지리 — 국내 vs 해외: 같은 문제를 푸는 해외 플레이어와 그들의 국내 진입 가능성(이미 들어왔나·들어올 각인가)을 한 줄 짚는다. 국내만 보지 않는다 — [[method]]의 글로벌 레퍼런스 규율.
- 요청이 한 곳이어도 직/간접/잠재/지리를 한 줄씩은 짚어 모니터링 대상을 지정한다(상시감시는 [[competitor-watch]]로 넘김).
3. 프로파일 10축 — 각 항목마다 출처·날짜·so-what
근거 티어를 지킨다: ①공식(홈피·가격표·공시·채용공고·앱스토어) > ②언론·리포트 > ③커뮤니티·후기("미확인" 표시). 못 찾으면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 + 무엇을 보면 채워지는지".
- 제품·기능 — 핵심 가치, 있는 기능/없는 기능, 완성도. → 우리 대비 격차.
- 가격·BM — 가격표·과금방식(구독/건별/프리미엄)·수익구조·번들·할인. 숨은 가격은 "미확인".
- 유통·채널·제휴 — 어디서 파나(자사몰·오픈마켓·앱·B2B·리셀러), 주요 파트너.
- 주요 고객·레퍼런스 — 로고·후기·케이스스터디로 실제 세그먼트를 역추적.
- 포지셔닝·메시지 — 한 줄 카피, 내세우는 강점, 타깃. 우리와 겹치나 비었나.
- 광고·콘텐츠·키워드 — 어떤 채널·소재·검색어로 수요를 먹나. 우리가 못 먹는 키워드.
- 채용·조직·투자 — 채용공고=로드맵의 그림자(무슨 직무를 뽑나), 인력규모·투자단계.
- 최근 동향 — 최근 출시/업데이트/가격변경/피벗/철수·구조조정. 날짜 필수.
- 강점 — 진짜 이기고 있는 것(따라해도 못 이길 해자인지 구분).
- 약점·빈틈 — 못 하는 것·불만·비어 있는 세그먼트. 여기가 우리 기회다.
4. so-what으로 접는다 — 모방할 점 / 피할 점 / 우리 빈틈
- 모방할 점 — 검증된 것만. 그들이 돈·시간 써서 증명한 승리 패턴.
- 피할 점 — 그들이 태운 함정·헛발질(철수한 기능, 실패한 가격).
- 글로벌 벤치마크 — 글로벌 best-in-class 유사기업은 이 문제를 어떻게 푸나 → 그들 대비 우리(와 이 경쟁사)의 위치·격차 한 줄. 국내 비교만으로 접지 않는다.
- 빈틈(우리 기회) — 그들이 비운 세그먼트·못 하는 것 → 우리가 선점할 각. 방향이 걸리면 [[decision-memo]] 형식(추천+대안2~3+가정+기각조건+하방)으로 세우고, 시장크기가 궁금하면 [[market-size]]로 넘긴다.
5. 출력 형식
🔎 경쟁사 프로파일 · {경쟁사} · {날짜}
포지션 한 줄: {그들이 누구에게 뭘 파나}
10축 비교표: 우리 vs {경쟁사} (겹침/우세/열세/빈칸=확인필요)
▸ 모방할 점 3 · 피할 점 3 · 우리 빈틈 2 (각 so-what)
▸ 모니터링 지정: {상시 볼 대상·신호} → [[competitor-watch]]
출처·날짜 각주 · 미확인 표시 · 채워야 할 확인필요 목록
원칙 (반드시)
- 환각 금지. 매출·점유율·MAU를 지어내지 않는다 — 1차출처 없으면 "확인 필요". 커뮤니티발은 "미확인".
- 데이터 경계. 경쟁사 조사에 우리 런웨이·급여·캡테이블을 웹 검색어로 흘리지 않는다(
company/_policy.md).
- 역할 인식. 대응 실행(가격 변경·대외 발표)은 대표 결정. 권한 밖이면 확정 대신 상신용 초안+승인요청, rank=junior/external은 자동 실행 금지. 필요시 [[role]].
- 핸드오프. 대응이 정해지면 계약 포맷으로 넘긴다([[handoff]]) — 소재·광고는 ImageFactory/Marketing, 영업 대응은 Sales, 제품 격차는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