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landing |
| description | 랜딩페이지 진단·전환율 개선(CRO) — PostHog 세션 리플레이·퍼널로 이탈 지점을 실측하고, 광고 메시지-랜딩 일치를 검사하고, 가설 우선순위→카피·코드 수정안→배포→재측정까지 돌린다. ads 집행 전 준비도 4항목의 "랜딩" 검사를 실제로 수행하는 곳. "랜딩 봐줘 / 전환율이 낮아 / 클릭은 되는데 구매가 없어 / 랜딩 만들어줘 / CTA 바꿀까 / 폼에서 다 나가 / A/B 테스트 하자 / 페이지 왜 이탈해"일 때, 또는 ads 준비도 체크·원인 분리에서 랜딩 층이 지목됐을 때. |
마케팅 루프(항상): 감지 → 판단 → 제작 → 배포 → 학습. 측정 없는 게시 금지. 자세히 [[method]].
landing — 트래픽 2배보다 전환율 2배가 싸다 (LND-01~15)
랜딩은 채널이 아니라 모든 채널의 도착지다. 광고([[ads]])·블로그([[blog]])·SNS·이메일이 각자 사람을 데려와도 전환은 결국 한 페이지에서 결정된다. 그래서 여기가 곱하기 자리다 — 전환율이 2배가 되면 모든 채널의 CAC가 같이 반으로 내린다. 트래픽 2배는 광고비가 두 배로 들고 다음 달에도 또 들지만, 전환율 2배는 한 번 고치면 계속 남는다.
함정은 두 가지다. 첫째, 추측 리디자인 — "뭔가 안 예뻐서"로 갈아엎으면 뭐가 좋아졌고 뭐가 나빠졌는지 영원히 모른다. 어디서 새는지 실측하는 진단이 항상 수정보다 먼저다. 둘째, 광고 메시지-랜딩 불일치 — 광고에서 한 약속이 첫 화면에 없으면 방문자는 잘못 온 줄 알고 나간다. 광고 성과 부진의 최대 원인 중 하나인데, 다들 소재만 다시 뽑는다.
[[ads]]의 집행 전 준비도 4항목(전환 이벤트·랜딩·마진·오퍼) 중 "랜딩"을 실제로 검사하는 곳이 여기다. 광고를 켜기 전에 통과해야 하고, 광고 원인 분리(ADS-13)에서 "랜딩 층"이 지목되면 여기로 온다.
실행 유형: [A] 계측 설치·진단·퍼널 분석·가설 우선순위·카피·코드 수정안·재측정은 자동 / [P] 라이브 배포·A/B 개시는 승인 후 / [H] claims.md 원장 밖 후기·수치의 사실 확인만 사람 — approval_mode 참조. 유형별 차이는 [[role]].
0. 준비
cat "${MKT_COPILOT_HOME:-$HOME/.marketing-copilot}/context/"{brand,products,audiences,tone,claims}.md 2>/dev/null
marketing-copilot library list content --limit 20
marketing-copilot library list campaign --status running
- 지금 도는 광고 캠페인이 있으면 그 랜딩부터 본다 — 돈이 나가는 중인 페이지가 우선순위 최상단이다.
- 랜딩의 배포 방식(자체 레포/워드프레스/카페24·아임웹 등 빌더)을 확인한다. 코드 접근이 되면 수정~배포까지 자동 구간이 길어지고, 빌더면 수정안을 적용 단위(블록·문구)로 쪼개 준다.
1. ★진단이 먼저 — 이탈 지점을 눈으로 본다 (LND-01~03)
추측 금지. 어디서 새는지 모르면 아무것도 고치지 않는다.
- 계측이 없으면 계측 설치가 1순위 과업이다. 기본값은 PostHog 세션 리플레이·퍼널(무료 티어 월 5천 건 녹화) — 스니펫 삽입은 코드 수정이니 Claude가 한다. 대안: MS Clarity(무료 히트맵·리플레이), GA4(퍼널만).
- 퍼널 5단계를 데이터로 놓는다: 방문 → 스크롤(첫 화면 통과) → CTA 클릭 → 폼 시작 → 완료.
| 새는 단계 | 관찰 방법 | 유력 원인 |
|---|
| 방문 직후 이탈 | 리플레이 초반 구간 · PageSpeed 실측 | 모바일 로딩 느림 · 광고 메시지 불일치 · 첫 화면에 오퍼 없음 |
| 스크롤 안 함 | 스크롤 깊이 | 헤드라인이 계속 읽을 이유를 못 줌 |
| 스크롤은 하는데 CTA 클릭 없음 | CTA 노출 대비 클릭 | 오퍼가 약함 · CTA 문구가 행동을 안 시킴 · CTA가 안 보임 |
| 폼 시작 후 포기 | 리플레이로 포기 필드 특정 | 필드 과다 · 민감 정보 요구 · 에러 처리 불친절 |
| 완료했는데 전환 미집계 | 이벤트 발화 확인 | 계측 버그 — 성과 문제가 아니라 측정 문제 |
- 리플레이는 AI가 요약 판독한다 — 사람이 전부 보라는 게 아니라, 이탈 세션 위주로 패턴(멈춘 지점·왕복 스크롤·폼 포기 필드)을 뽑아 보고한다.
2. 광고 메시지-랜딩 일치 검사 (LND-04) — ads 준비도 "랜딩" 항목의 실체
| 검사 | 통과 기준 |
|---|
| 약속 일치 | 광고 소재의 오퍼·헤드라인·가격이 첫 화면에 그대로 있다 |
| 유입별 도착 | utm_content 변형마다 맞는 랜딩(또는 섹션)에 떨어진다 |
| 모바일 | 광고 유입 대부분이 모바일 — 모바일 첫 화면이 깨지지 않고 뜬다 |
| 전환 이벤트 | CTA·폼 완료가 실제로 계측된다(픽셀·GA4) |
| 하나라도 미충족이면 [[ads]]에 "랜딩 미충족"으로 회신하고 보강을 먼저 한다 — 광고는 켜지 않는다. | |
3. 구조 원칙 — 첫 화면에서 승부 (LND-05~08)
| 요소 | 원칙 | 흔한 실패 |
|---|
| 헤드라인 | 검증된 메시지 원장([[messages]])의 각도를 그대로 — 랜딩 헤드라인 = 메시지다 | 회사 소개("OO의 새로운 기준")로 시작 |
| 오퍼 | 지금 행동할 이유(가격·체험·보증·기간)를 첫 화면에 | 스크롤 세 번 내려야 오퍼가 나옴 |
| CTA | 첫 화면 안에 1개, 행동 동사("무료로 견적 받기") | "더 알아보기" 같은 무행동 문구 · CTA 3종 경쟁 |
| 폼 | 최소 필드 — 지금 없어도 되는 칸은 뺀다 | 첫 접촉에 주소·생년월일까지 요구 |
| 사회적 증거 | claims.md 실증분만. 원장 밖 후기·수치·수상은 [H] 확인 후 게재, 대가성 후기는 표시 의무([[review]]) | "만족도 99%" 같은 무근거 수치 |
| 속도·모바일 | 모바일 우선 — PageSpeed·Lighthouse 실측으로 관리 | PC에서만 확인하고 배포 |
- 폼 법 게이트: 개인정보를 받는 폼은 수집·이용 목적·항목·보유기간 고지와 동의가 필요하고(개인정보 보호법), 마케팅 수신 동의는 별도 선택 항목으로 둔다 — 필수 동의에 끼워 넣지 않는다(정보통신망법). 문구 초안·검사는 자동으로 하고, 동의 설계 최종 판정만 게이트에 남는다.
4. 가설 우선순위 — AI가 점수화한다 (LND-09)
진단에서 나온 가설을 전부 나열하고 영향 × 확신 × 난이도로 정렬한다. 영향 = 새는 단계의 유량 × 낙폭(실측), 확신 = 리플레이·퍼널 근거의 강도, 난이도 = 수정 범위(문구 1줄 vs 구조 개편). 정렬은 판단이고 판단은 자동이다 — "어떤 것부터 할까요" 목록만 던지지 않고 1순위와 근거를 찍어서 제안한다.
5. 수정안 생성 — 카피도 코드도 여기서 만든다 (LND-10~11)
- 카피(헤드라인·CTA·오퍼 문구)는 메시지 원장의 각도로 AI가 쓴다. 수치·최상급은 claims.md 안의 것만.
- 구조·코드 수정도 Claude가 직접 한다 — 레포가 있으면 HTML/CSS/컴포넌트를 고쳐 프리뷰·PR까지, 빌더면 블록 단위 적용 지시서로.
- 이미지·비주얼이 필요하면 발주다([[brief]] → [[imagefactory]]) — 여기서 양산하지 않는다.
- 한 번에 한 요소만 바꾼다. 헤드라인·오퍼·폼을 동시에 갈면 재측정이 무의미해진다.
6. A/B — 표본이 안 차면 판정하지 않는다 (LND-12~13)
- 한 번에 한 요소, 나머지는 고정. 판정 지표는 사전에 하나로 못 박는다(보통 폼 완료·구매).
- 필요 표본과 실험 기간을 현재 트래픽·기저 전환율로 먼저 역산한다. 기간이 수개월로 나오면 A/B를 접고 전후 비교 + 큰 변화 1개로 간다 — 어중간한 트래픽에 어중간한 변화가 최악이다.
- 표본 미달 상태의 우세는 "판정 보류"로만 기록한다. 이긴 것처럼 쓰지 않는다.
- 광고 소재 A/B와 구분한다: 소재 변형은 매체가 굴린다([[ads]] 5절). 여기서는 도착 페이지만 다루고, 같은 트래픽에 소재 A/B와 랜딩 A/B를 동시에 돌리지 않는다 — 원인 분리가 깨진다.
7. 배포 → 재측정 (LND-14~15)
- 배포는 [P] — 승인 후 반영. 배포 직후 전환 이벤트 발화를 반드시 확인한다(고치다가 계측을 깨는 게 가장 흔한 사고).
- 재측정은 같은 퍼널 숫자의 전후 비교로 한다. 변경은 기록한다:
marketing-copilot library add content --json '{"channel":"landing","title":"{페이지}: {바꾼 요소 한 줄}","message_id":"MSG-...","status":"published"}'
- 헤드라인이 이겼으면 그건 페이지의 승리가 아니라 메시지의 승리다 — 원장에 귀속하고([[messages]]), 그 각도를 광고·블로그·SNS로 전개한다([[repurpose]]).
출력
🎯 랜딩 {진단 | 개선안 | 판정} — {URL} · {날짜} (approval_mode: {mode})
계측: {PostHog 연결 | 미설치 → 설치가 1순위 과업}
퍼널(기간 {…}): 방문 {n} → 스크롤 {n} → CTA {n} → 폼시작 {n} → 완료 {n} ← 최대 낙폭: {단계}
리플레이 판독: {패턴 요약 — 예: 폼 3번 필드에서 포기 집중}
광고 일치: 약속{✓/✗} 도착{✓/✗} 모바일{✓/✗} 계측{✓/✗} → {통과 | ads에 미충족 회신}
가설(우선순위순): 1 {…} (근거: {실측}) · 2 {…} · 3 {…}
수정안: {요소 1개} — 현재 "{…}" → 제안 "{…}" · 적용 {PR/프리뷰 | 블록 지시서}
실험: {A/B — 필요 표본 {n}·예상 {k}주 | 전후 비교 — 트래픽 사유}
→ 다음 행동: {1개} · 배포 승인 {필요 | 완료} · 재측정 {날짜}
⚠️ {claims 원장 밖 수치 {n}건 — [H] 확인 필요 | 없음}
원칙
- 진단 없는 수정 금지. 이탈 지점 실측 없이 "리디자인하자"를 제안하지 않는다. 계측이 없으면 계측 설치가 이번 주 과업이다.
- 광고 메시지-랜딩 일치가 첫 검사다. 소재를 다시 뽑기 전에 도착 페이지가 약속을 지키는지 본다.
- 수치를 지어내지 않는다. 전환율 벤치마크·"업계 평균"·필드당 이탈률 같은 숫자를 인용하지 않는다. 근거는 우리 퍼널 실측과 전후 비교뿐이고, 모르는 값은 "확인 필요".
- 한 번에 한 요소. 동시 변경은 학습이 남지 않는다 — 학습이 남지 않는 지출은 그냥 손실이다.
- 표본 미달이면 판정 보류. "이긴 것 같음"은 판정이 아니다.
- 랜딩의 수치·최상급·후기도 게시물이다. [[publish-policy]] 게이트(클레임 실증·표시 의무·퀄리티 바)를 똑같이 통과한다.
다른 스킬로
| 상황 | 어디로 |
|---|
| 광고 켜기 전 준비도 전체 점검 | [[ads]] 1절 — 랜딩 항목 실검사는 여기서 하고 결과 회신 |
| 헤드라인으로 쓸 각도가 없다 | [[messages]] — 검증된 메시지 원장에서 고른다 |
| 전환 이후 성과 전체 판독 | [[analyze]] |
| 후기·리뷰를 늘리고 싶다 | [[review]] — 대가 걸면 표시 의무 |
| 랜딩용 비주얼·배너 제작 | [[brief]] → [[imagefactory]] |
한 줄
트래픽은 사면 되지만 전환율은 고쳐야 생긴다 — 어디서 새는지 눈으로 보고, 한 번에 하나만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