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strategic-thinking |
| description | 체계적 의사결정 프레임워크. First Principles, Trade-off 분석, Cognitive Bias 점검 |
| user-invocable | true |
| tags | ["decision","architecture","trade-off","first-principles","bias"] |
| triggers | {"keywords":["아키텍처 결정","기술 선택","trade-off","전략적 판단","의사결정","대안 비교","근본 원인"]} |
Strategic Thinking
복잡한 의사결정을 위한 5단계 구조적 사고 프레임워크.
When to Use
- 아키텍처 결정 (5+ 파일 영향)
- 기술/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선택
- Performance vs Maintainability 트레이드오프
- 리팩토링 범위 결정, Breaking change 검토
단순 버그 수정이나 1-2 파일 변경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5-Phase Framework
Phase 1: Assumption Audit (15%)
숨겨진 가정을 표면화한다.
5가지 질문:
- 증거 없이 참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 이 가정이 틀리면 어떻게 되는가?
- 이것은 hard constraint인가, 단순 선호인가?
- 이 가정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 누가 이 가정을 검증해야 하는가?
가정 분류: Technical(기술 능력/성능/호환성) | Business(사용자/시장/예산) | Team(기술 수준/가용성) | Timeline(납기/의존성)
각 가정에 confidence(H/M/L), risk if wrong, validation method 기록.
Phase 2: First Principles Decomposition (25%)
복잡성을 관통해 근본 원인을 찾는다.
Five Whys: 표면 문제 → 직접 원인 → 근저 원인 → 프로세스 요인 → 근본 원인
Constraint 분류:
- Hard: 비협상 (보안, 컴플라이언스, 물리적 한계)
- Soft: 협상 가능 (일정, 기능 범위, 도구)
- Self-imposed: 요구사항으로 위장한 가정
핵심 질문: 이 요청 뒤의 실제 목표는? / 제약이 없다면 해결책은? / 제거할 수 있는 것은?
Phase 3: Alternative Generation (20%)
조기 수렴을 방지한다.
규칙:
- 최소 3개 대안 필수
- 비관습적 옵션 1개 이상 포함
- "do nothing"을 baseline으로 포함
대안 유형: Conservative(낮은 리스크, 점진적) | Balanced(중간, 유의미한 개선) | Aggressive(높은 리스크, 혁신적) | Radical(근본 가정에 도전)
창의 기법:
- Inversion: 문제를 악화시키는 방법 → 반대로
- Analogy: 다른 도메인의 유사 해결법
- Simplification: 가장 단순한 해결책
Phase 4: Trade-off Analysis (25%)
암묵적 트레이드오프를 명시적으로 만든다.
평가 기준 (프로젝트 우선순위에 따라 가중치 배분, 합계 100%):
- Performance: 속도, 처리량, 레이턴시
- Maintainability: 코드 명확성, 팀 친숙도
- Cost: 개발 시간, 복잡도, 학습 곡선
- Risk: 기술 리스크, 롤백 난이도
- Scalability: 성장 수용력, 유연성
- Security: 취약점 표면, 컴플라이언스
가중 점수법: 각 옵션을 기준별 1-10 점수 → 가중 합산 → 민감도 확인
문서화: what we gain / what we sacrifice / why acceptable / mitigation plan
Phase 5: Cognitive Bias Check (15%)
사고 품질을 검증한다.
5대 편향:
- Anchoring: 처음 접한 정보에 과도하게 의존
- Confirmation: 기존 믿음을 뒷받침하는 증거만 탐색
- Sunk Cost: 과거 투자 때문에 계속 진행
- Availability: 최근/기억에 남는 사건에 과도한 가중치
- Overconfidence: 자기 판단에 대한 과도한 확신
탐지 질문:
- 내가 처음 생각해서 집착하는 건 아닌가?
- 반대 증거를 적극적으로 찾았는가?
- 과거 투자가 없었어도 이것을 추천하겠는가?
- 무엇이 바뀌면 내 추천을 바꾸겠는가?
완화: Pre-mortem(실패 상상) | Devil's advocate(자기 반대 논증) | Outside view(기저율 확인)
Quick Decision Matrix
| 상황 | 적용 Phase |
|---|
| 단순 버그 수정 | 스킵 |
| 기능 추가 | 1, 3, 4 |
| 리팩토링 | 1, 2, 4 |
| 기술 선택 | 전체 |
| 아키텍처 변경 | 전체 + 확장 문서화 |
Deep Questioning (보충)
복잡한 요구사항 분석 시 6계층 점진적 탐구:
- Surface: 무엇을 원하는가?
- Structure: 어떤 구조/제약이 있는가?
- Relationship: 다른 시스템/결정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 Assumption: 어떤 전제를 깔고 있는가?
- Alternative: 다른 접근법은?
- Validation/Risk: 어떻게 검증하고, 리스크는?
See Also
/design-first — 구현 전 점진적 설계 합의
/plan-review tdd — 새 기능의 테스트 주도 개발
/safe-refactoring — 기존 코드의 안전한 리팩토링
Origin: moai-adk foundation-philosopher + foundation-thinking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