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financial-model |
| description | 드라이버 기반 재무모델(3표 라이트)로 런웨이·번레이트·손익 시나리오(기준/공격/방어)와 투자 후 희석을 시뮬레이션한다. 대표 전용. "재무모델 / 런웨이 계산 / 시나리오 / 번레이트 / 희석 시뮬 / 자금계획" 요청 시.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financial-model — 드라이버로 굴리는 재무모델 (대표 전용)
숫자를 예쁘게 그리는 게 아니다. 몇 개의 드라이버를 돌리면 손익·현금·런웨이가 어떻게 움직이나를 만들어, 대표가 "이 가정이 맞으면 산다/죽는다"를 눈으로 보게 한다. 런웨이·IR·가격·자금계획이 전부 여기서 파생한다 — 원본이 흔들리면 아래가 다 흔들린다.
⚠️ 대표 전용 — 데이터 경계 (먼저 지킨다)
번레이트·런웨이·급여·캡테이블·밸류·투자협상 값은 대표 전용. 공유본·웹 검색어·핸드오프에 넣지 않는다(company/_policy.md 기준). 결과는 finance.md(대표 전용)에만 반영한다. 자세히 [[method]].
산출 유형: COPILOT — 드라이버·가정으로 초안 모델을 굴리고, 대표와 문답으로 가정을 확정한다. (자세히 [[method]])
0. 준비 — 안을 먼저 턴다
business-copilot doctor
cat "${BIZ_COPILOT_HOME:-$HOME/.business-copilot}/company/finance.md" 2>/dev/null || echo "(finance 없음)"
finance.md·metrics.md·business-model.md·assumptions.md를 읽어 현금잔고·월비용·전환·단가·현재 캡테이블을 회수한다. 없으면 business-copilot find_docs로 로컬을 뒤진다. 비어 있으면 지어내지 말고, "무엇을 입력/연결하면 채워지는지"를 먼저 말한다(예: 은행잔고·급여대장·정관·주주명부).
1. 드라이버를 세운다 (모델의 뼈대)
- 매출 드라이버 — 신규(리드×전환×단가)·기존(리텐션·확장)·가격·계절성. 단위를 고정한다: MRR인지 매출인식인지, 계정인지 기업인지.
- 비용 드라이버 — 인건비(헤드카운트×평균급여 + 4대보험 사용자부담 + 퇴직금 충당)·COGS·마케팅(CAC×신규)·인프라·고정비. 채용 계획이 번레이트의 최대 변수다. 완전부담 인건비 = 명목급여 × 약 1.18~1.2배(4대보험 사용자부담 약 10% + 퇴직금 충당 연 급여의 약 8.3%, 법정 의무)를 기본 가정으로 쓰고, 정확치는 급여대장으로 확인한다. 채용 시점별로 월 단위 반영 — 명목급여만 넣으면 런웨이가 실제보다 길게 나온다.
- 가정을 못 박는다 — 각 드라이버 옆에 근거 티어(①내부실측 → ②1차출처 → ③언론 → ④"미확인"). 추정치는 반드시 "가정"으로 표시하고
assumptions.md에 남긴다. 환각 금지.
2. 3표 라이트를 굴린다 (12~24개월, 월별)
- 손익(P&L) — 매출 − COGS = 매출총이익 − 영업비용 = 영업손익. 마진 흐름을 본다.
- 현금(Cash) — 기초현금 ± 월현금흐름 = 기말현금. 번레이트 = 월평균 순현금유출. 세금·부가세·미수금 타이밍은 손익과 다르다(현금이 먼저 죽는다).
- 런웨이 —
현금잔고 ÷ 번레이트. 현금이 0을 뚫는 달을 못 박고, 그 앞 3개월을 경고선으로 표시한다. 상시감시는 [[runway-watch]]가 맡는다.
3. 시나리오 3종 (핵심)
같은 뼈대에 드라이버만 바꿔 굴린다. 무엇을 바꿨는지 한 줄로 명시한다.
- 기준(Base) — 지금 추세가 이어질 때. 가장 정직한 수치.
- 공격(Bull) — 전환·성장·채용을 밀 때. 언제 현금이 먼저 마르나(성장이 곧 소진이다).
- 방어(Bear) — 매출 지연·채용 동결·비용 절감 시 런웨이가 얼마나 늘어나나. **"몇 개월 벌 수 있나"**가 답이다.
표 한 장에 세 시나리오의 손익전환월·최저현금·런웨이를 나란히 놓는다.
4. 투자 후 희석 시뮬 (라운드가 걸리면)
- 라운드 금액·프리/포스트 밸류·옵션풀 확대를 입력받아 투자 후 지분표를 만든다.
포스트 = 프리 + 투자금, 신규지분 = 투자금 ÷ 포스트.
- 옵션풀 타이밍이 함정이다 — 풀 신설/확대를 pre-money에 넣으면 창업자·기존주주만 추가 희석되고(VC가 통상 요구하는 방식), post-money면 신규투자자 포함 전원이 분담한다. 지분표는 pre-풀/post-풀 두 케이스를 나란히 보여주고, 창업자 실질 희석은 별도 라인으로 강조한다.
- 대표·공동창업자·기존투자자·풀의 희석 전/후를 표로 보여준다. SAFE·전환사채가 있으면 전환 시나리오를 별도로.
- 밸류는 가정이다 — 시장 배수로 참고선만 대고, "협상 결과에 따라 바뀜"을 명시한다. 라운드 사이즈·런웨이 목표는 [[ir]]로 넘긴다.
5. 출력 & 회수
- 시나리오 비교표 + 런웨이 경고월 + 희석표. 확정 수치·가정을
finance.md(대표 전용)에 반영한다.
- 방향이 걸린 선택(언제·얼마 조달, 채용 밀까/멈출까)은 [[decision-memo]] 형식(추천+대안2~3+가정+기각조건+하방)으로 세우고, 미확정은
decision-queue.md에 남긴다.
- 여기서 파생: 런웨이 상시감시 [[runway-watch]] · 투자유치 [[ir]] · 가격설계 [[pricing]] · 사업계획 [[plan]].
원칙
- 모델은 가정의 합이다. 결론이 아니라 "이 가정이 참이면 이렇게 된다"를 판다. 가정을 숨기지 않는다.
- 역할 인식 — 대표 권한 밖에서 요청되면(임원·실무자) 실행이 아니라 상신용 초안+승인요청으로. 필요시 [[role]].
- 현금 우선. 흑자여도 현금이 먼저 죽는다 — 손익보다 현금표·런웨이를 앞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