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gov-funding |
| description | 정부지원사업을 신청 전(자격·비교)–신청(사업계획서·발표자료·예상질문)–선정 후(협약·집행·정산·보고)까지 전 과정으로 돕는다. 허용 마케팅비는 이미지팩토리 실행으로 선제안. "정부지원사업 / 사업계획서 / TIPS / 창업도약 / R&D / 지원사업 신청 / 집행 관리 / 정산" 요청 시.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gov-funding — 정부지원사업 전 과정 (신청 전 → 신청 → 선정 후 집행·정산)
지원사업은 '사업계획서 한 방'이 아니라 자격 판정 → 계획서 → 협약 → 집행 → 정산·보고로 이어지는 긴 계약이다. 받는 순간부터 의무가 생긴다. 그래서 신청을 열기 전에 "이걸 받는 게 우리한테 이득인가"부터 따지고, 받은 뒤엔 한 푼도 규정 밖으로 새지 않게 추적한다.
산출 유형: COPILOT(자격·계획서·집행안 작성) / DECISION(지원 여부·예산 집행·대외 제출) — 초안은 같이 짓되, 지원할지·돈을 쓸지·기관에 낼지는 대표가 정한다. (자세히 [[method]])
0. 안을 먼저 턴다
cat "${BIZ_COPILOT_HOME:-$HOME/.business-copilot}/company/"{profile,products,business-model,metrics,team,obligations}.md 2>/dev/null \
|| business-copilot find_docs
회사 컨텍스트·기존 IR/계획서/재무를 먼저 읽는다 — 대표 PC엔 대개 다 있다. 없는 매출·고용·매칭실적은 지어내지 않는다(근거 티어: 내부 실측 > 공고·공시 > 언론 > 커뮤니티 "미확인"). 자부담 재원·런웨이·인건비 단가는 대표 전용(finance.md) — 공유본·웹 검색어에 넣지 않는다. 권한 밖이면(신입·외부·집행권 없음) 확정하지 않고 상신용 초안+승인요청으로, 외부 발송·비용·협약은 자동 실행하지 않는다. [[role]].
1. 신청 전 — 지원할 가치가 있나부터
공고 원문(자격·지원분야·제한업종·기준일)을 근거로 판정한다. 카더라 말고 공고.
- 자격·중복수혜·결격 — 업력·매출·고용·지역·기창업 여부, 동일비목 중복지원 금지 저촉 여부.
- 가점 인증 점검 — 보유/취득 가능한 가점 인증(벤처기업확인·기업부설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이노비즈·여성/장애인기업 등)이 가점·자격요건에 걸리는지 사전 확인. 제도별 요건·취득 판정은 [[cert-eligibility]]로.
- 적합도 — 우리 사업이 공고 취지·평가항목과 맞나(억지로 끼우면 서류에서 티 난다).
- 비교표 — 후보 사업들을 지원금 / 자부담률 / 매칭 / 의무(고용·정산·IP 귀속·기술료) / 소요공수 / 선정확률로 나란히.
- 우선순위·일정 역산 — 마감에서 거꾸로 계획서·증빙·발표 일정을 잡는다. 여러 개면 어디에 힘을 실을지는 [decision-memo].
- 증빙 체크리스트 — 사업자·재무제표·4대보험·특허·매출증빙 등 미리 준비. 마감·서류 상시 감시는 [[grant-watch]]에 넘긴다.
2. 신청 — 평가항목을 역설계한다
계획서를 처음부터 쓰지 않는다. 평가항목·배점을 먼저 분해하고 기존 자료(IR·제품·지표)를 그 틀에 재구성한다.
- 핵심 논리 4축 — 문제(왜 지금·왜 우리) → 실현가능성(뭘 이미 했나) → 성장전략(어떻게 큰다) → 팀(왜 해낼 수 있나).
- 근거 — 시장규모·경쟁은 [[market-size]]·1차 출처로. 없으면 "확인 필요 + 무엇을 연결하면 채워지는지".
- 산출물 — 사업화 일정 → 예산안(비목별·자부담 포함) → 성과지표(정량·정성) → 사업계획서 → 발표자료 → 예상 질문·모의발표(약점·숫자 근거를 집중 공격).
- 대외 제출본은 제출 전 대표 승인. 과장·허위 지표는 금지 — 정산 때 되돌아온다.
3. 선정 후 — 집행이 진짜 일이다
협약서·수정사업계획을 정독해 규칙을 등록한다. 여기부터는 돈과 마감의 게임이다.
- 비목 판정 — 협약 기준 허용/제한 비목(인건비·재료비·외주·광고홍보 등)과 증빙 요건.
- 의무 등록 — 집행기한·정산일·중간/최종보고·고용유지·변경승인 대상을
obligations.md에 기한과 함께 등록. 임박 알림은 [[grant-watch]].
- 집행 추적 — 실제 집행을 비목·잔액으로 따라가고 미집행 잔액·임박 기한을 먼저 알린다. 기장·증빙 정리는 [[bookkeeping]]로, 세무 처리(적격증빙·매입세액 취급·세금계산서)는 [[tax-watch]]로.
- 허용 광고·홍보비 → 선제안 — 허용 마케팅비 잔액이 잡히면, 규정 안에서 쓸 마케팅 집행안을 먼저 제안하고 [[handoff]]로 Marketing Copilot → ImageFactory에 소재·캠페인 사양을 넘긴다(예산 상한·정산 증빙 요건을 가드레일로). 집행은 대표 승인 후.
- 변경·보고·정산 — 계획 변경은 변경승인 요청서, 마무리는 중간/최종보고·정산 자료. 정산에서 되돌아오는 세무 이슈(적격증빙·매입세액·기술료 세무처리)는 [[tax-watch]]로 사전 점검. 모두 제출 전 승인.
원칙
- 공고·협약·기준일이 근거다. 규정을 기억이나 추측으로 말하지 않는다 — 원문 확인, 없으면 "확인 필요".
- 받는 게 목적이 아니라 사업이 목적. 공수 대비 이득이 안 맞으면 "지원 안 함"도 답이다.
- 집행은 되돌리기 어렵다. 지원 여부·예산 집행·대외 제출은 대표가 정한다(DECISION). 대신 결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