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prioritize |
| description | 백로그나 후보 리스트를 RICE·ICE 같은 프레임으로 점수화해 우선순위를 매기고, 각 점수의 근거와 가정을 설명한다. "우선순위 매겨줘 / RICE / 뭐부터 할까 / 백로그 정렬 / 이거 저거 중 뭐" 요청 시.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우선순위 매기기 (RICE / ICE)
숫자로 줄 세우되, 숫자는 도구지 정답이 아니다. 근거와 가정을 드러내 사람이 판단하게 한다.
1. 후보 & 프레임 정하기
- 우선순위를 매길 항목들을 받는다(없으면 컨텍스트/백로그에서 추린다).
- 프레임 선택: RICE(Reach·Impact·Confidence·Effort) 기본. 빠르게는 ICE(Impact·Confidence·Ease). 사용자가 원하면 Kano·MoSCoW.
2. 점수화 (각 값에 근거·가정)
항목별로 표를 만든다:
| 항목 | Reach | Impact | Confidence | Effort | RICE 점수 | 근거/가정 |
- Reach: 얼마나 많은 사용자/빈도 — 확인된 수치 우선, 없으면 가정임을 표시.
- Impact: 목표 지표에 주는 영향(대/중/소). 왜 그렇게 봤는지 한 줄.
- Confidence: 위 추정에 대한 확신(%). 근거 약하면 낮게 잡고 "확인 필요".
- Effort: 개발/디자인 공수(추정). 개발자 확인 필요하면 표시.
- 점수 = (R × I × C) / E.
3. 출력
- 정렬된 우선순위 표 (점수순).
- 왜 이 순서인지 — 상위/하위가 갈린 핵심 이유를 사람 말로.
- 주의: Confidence 낮은 항목(=아직 근거 부족), Effort 불확실 항목을 표시.
- 추천 & 열린 질문 — "지표상 X가 1순위지만, Effort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종 결정은 사람.
원칙 (교육/코칭)
- 점수를 진리로 포장하지 않는다. 가정을 바꾸면 순위가 바뀐다는 걸 보여준다.
- 우선순위 사고 프레임(왜 Reach×Impact인지)을 짧게 설명해 다음엔 스스로 하게 돕는다.
- 근거 없는 확신 금지. 결과는
ask-sunbae로 반박 검토 가능함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