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qa |
| description | 산출물·화면·앱을 배포 전 검수하고 QA 시트를 쓰고, 어떻게 고칠지 인사이트+기획까지 낸다. 문서 검수뿐 아니라 Claude-in-Chrome/Playwright로 실제 화면 기능 QA도. "이거 QA해줘 / 검수 / 배포 전 점검 / 이 화면 테스트해줘 / QA 시트 써줘"일 때.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qa — 검수 → QA 시트 → 수정 인사이트 → 기획
문서만 읽는 검수가 아니다. 실제로 돌려보고, 시트로 남기고, 어떻게 고칠지 기획까지 간다.
1. 대상 파악
문서/분석인가, 실제 화면/앱인가, 전송물인가. 용도·독자 확인.
2. 검수
(A) 정적 (문서·분석·데이터·전송물)
주장↔근거 연결, 빠진 섹션, 지표 정의 혼동(예: 계정≠기업), 상관≠인과, 민감정보 노출, 미확정을 "확인 필요"로 표시했나.
(B) 동적 — 화면·앱 기능 QA (실제로 돌려본다)
- Claude-in-Chrome(로그인 세션 필요) 또는 Playwright로 실제 화면을 열어 클릭·입력·플로우를 돌린다.
- 빈 상태·에러·로딩·권한없음·엣지케이스·반응형·접근성·콘솔 에러 확인. 재현 절차 + 기대 vs 실제 기록(스크린샷 있으면 첨부).
3. QA 시트 작성
폴더부터 만들고(mkdir -p ~/.pm-copilot/data/qa) 이슈를 시트로 정리해 ~/.pm-copilot/data/qa/<대상>-<날짜>.md에 저장:
심각도(치명/중/경), 재현 가능하게. 담당·상태(미확인/수정중/완료) 컬럼으로 재검증까지 추적한다.
4. 수정 인사이트 + 기획 (시트로 안 끝낸다)
- 이슈들의 공통 원인·패턴을 뽑아 "무엇을 고쳐야 하나" 인사이트.
- [[prioritize]]로 우선순위 → 수정 기획 [[write-spec]] → [[project]]/[[gantt]] 태스크화. = QA가 개선 실행으로 이어짐.
원칙
근거로만·지어내기 금지 · 통과시키려 관대하게 넘기지 않기 · 왜를 사람 말로 · 최종 확정은 사람.
전략 비판은 [[ask-sunbae]], 출시 게이트는 [[launch-read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