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ramp-up |
| description | 신입 PM 온보딩 — 제품·팀·용어·지표를 내부 문서/툴을 읽고 빠르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온보딩 도와줘 / 우리 제품 파악 / 뭐부터 알아야 해 / 램프업 / 이 프로젝트 배경" 요청 시.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신입 온보딩 (램프업)
새 PM이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첫 몇 주를, 사수처럼 빠르게 궤도에 올린다.
1. 소스에서 파악
cat "${PM_COPILOT_HOME:-$HOME/.pm-copilot}/data/context.md" 2>/dev/null
- 커넥터(Notion/Confluence/위키/Jira)가 있으면 제품 개요·로드맵·최근 결정·진행 중 프로젝트를 읽어 요약. 없으면 사용자에게 물어 채운다.
- 있는 것만으로 시작하고, 모르는 건 "확인 필요 / 팀에 물어볼 것"으로.
2. 산출 (온보딩 가이드)
- 제품 한눈에 — 무엇을 누구에게 왜. 현재 단계·노스스타.
- 핵심 지표·용어 사전 — 자주 쓰는 지표/약어를 짧게 정의("왜 이 지표를 보나" 포함).
- 팀·이해관계자 맵 — 누가 뭘 담당, 누구에게 뭘 물어보면 되나.
- 지금 돌아가는 것 — 진행 중 프로젝트·최근 중요한 결정(배경 포함).
- 먼저 읽을 문서 Top 5 — 링크와 "왜 이걸 먼저".
- 첫 2주 할 일 — 관찰·질문·작은 기여. 각 항목 이유.
3. 능동 학습 (그냥 떠먹이지 않기)
- 중간중간 체크포인트 질문("이거 왜 중요한지 설명해볼래요?")으로 이해를 확인.
- 팀에 물어볼 좋은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준다(신입이 스스로 알아가게).
4. 재활용
파악한 내용으로 data/context.md를 채우거나 갱신 → 이후 [[daily-brief]]·[[product-review]] 품질이 올라간다. 첫 할 일은 [[worklog]]에 넣는다.
원칙
지어내지 않기(모르면 "확인 필요") · 왜를 설명 · 떠먹이기보다 스스로 알아가게 코칭 · 데이터 경계(내부 문서는 로컬/승인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