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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세션 스킬. 사용자가 모르는 개념을 컨셉 문서로 만들어 이해를 돕는다. "이거 모르겠어", "설명해줘", "개념 정리해줘", "teach" 등의 말이 나오면 이 스킬을 사용할 것. 채팅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문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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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세션 스킬. 사용자가 모르는 개념을 컨셉 문서로 만들어 이해를 돕는다. "이거 모르겠어", "설명해줘", "개념 정리해줘", "teach" 등의 말이 나오면 이 스킬을 사용할 것. 채팅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문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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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于 SOC 职业分类
딥리서치 결과 파일(.md)을 Obsidian 노트 체계로 흡수·정리하는 워크플로우. 사용자가 딥리서치 파일을 @멘션하거나 "정리해줘", "흡수해줘", "옵시디언에 반영해줘", "딥리서치 결과 정리", "리뷰 결과 정리" 등을 말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별도 요약 문서를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 노트 체계(10_Literature/ 등)에 결과를 흡수하는 것이 핵심.
세션 마무리 스킬. 오늘 한 작업을 Obsidian EXP 노트로 기록하고, project_experiment_status.md를 현재 상태로 업데이트한다. "세션 마무리", "끝내자", "오늘 정리", "wrap up", "마무리하자", "메모리 업데이트", "정리하고 끝내자" 등의 말이 나오면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요청하지 않아도, 긴 작업 세션 후 "끝", "수고", "다음에" 같은 마무리 신호가 보이면 이 스킬을 먼저 제안할 것.
Cosearch 템플릿 레포에서 스킬 업데이트를 가져오는 스킬. "코서치 업데이트 확인해줘", "스킬 동기화해줘", "sync-from-cosearch" 등의 말이 나오면 이 스킬을 사용할 것. 마지막 동기화 날짜를 last_sync.txt에 기록하며, CLAUDE.md 지시에 따라 2주 이상 지나면 세션 시작 시 알림이 표시된다.
딥리서치 프롬프트 작성 스킬. 사용자가 "딥리서치 프롬프트 써줘", "딥리서치 맡길 건데", "외부에 돌릴 프롬프트", "딥리서치 요청할 것" 등을 말할 때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할 것. ⚠️ 핵심 규칙: 딥리서치 프롬프트 요청 = 외부 AI에 줄 문서를 작성하는 것. 절대 서브에이전트로 직접 조사를 실행하지 말 것. 절대 WebSearch, WebFetch, PubMed MCP 등으로 직접 검색하지 말 것. 파일로 저장하고 경로만 보고할 것 (내용을 채팅에 출력하지 않음 — 토큰 절약).
연구 방향 독립 진단 스킬. 격리된 에이전트를 소환하여 ADVISOR.md 원칙에 따라 층위 1→2→3 분석을 수행하고 결과를 08_Reviews/에 저장한다. "advisor 실행", "연구 방향 검토", "advisor 돌려줘", "방향 진단해줘", "advisor 써줘" 등의 말이 나오면 이 스킬을 사용할 것.
Critical peer review skill. When invoked, read the relevant project files and produce a structured, rigorous critical review from the perspective of a peer reviewer at a top journal in the field. Use this skill when the user asks for: "critical review", "peer review", "devil's advocate", "find weaknesses", "what would a reviewer say", "비판적 리뷰", "리뷰어 관점", "약점 찾기", "논리 구멍", "방법론 검토", "파이프라인 리뷰", "분석 전체 리뷰", "결과 리뷰"
| name | teach |
| description | 학습 세션 스킬. 사용자가 모르는 개념을 컨셉 문서로 만들어 이해를 돕는다. "이거 모르겠어", "설명해줘", "개념 정리해줘", "teach" 등의 말이 나오면 이 스킬을 사용할 것. 채팅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문서를 만든다. |
사용자가 모르는 개념을 컨셉 문서로 만들어 이해를 돕는다. 채팅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문서를 만든다.
반드시 먼저 물어본다.
"어느 부분이 모르겠어?" 또는 "구체적으로 뭐가 안 와닿아?" ※ 사용자가 잘 설명하지 못할 경우 현재 맥락을 기반으로 제안해본다. 이해해야 하는 부분들을 쪼갠 후, 이미 이해된 부분을 확인받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사용자가 부정하고 특수한 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할 경우 요구사항을 따른다.
체크리스트(obsidian/00_Meta/Understanding_Checklist.md)가 존재하면 참고해 ❓ 항목을 파악하되,
사용자가 말한 것만 기준으로 삼는다. 체크리스트로 추측하지 않는다.
저장 위치: obsidian/20_Concepts/[주제].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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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주제"
tags: [concept, 관련태그들]
date-created: YYYY-MM-DD
date-modified: YYYY-M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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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관련 문서: [[연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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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제/배경] — 이게 왜 나왔는가
## 2. [핵심 내용] — 실제로 무슨 말인가
## 3. [의미/함의] — 이 연구에서 왜 중요한가
## 4. [한계 또는 열린 문제] — 아직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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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딱 한 문장]
파일: obsidian/00_Meta/Understanding_Checklist.md
[[컨셉 문서명]]채팅 출력:
✅ 생성: 20_Concepts/[파일명].md
읽어봐. 이해되면 ✅로 바꾸면 돼.
다음 문서가 필요한지는 사용자가 읽은 뒤 판단하게 둔다. 미리 여러 개 만들지 않는다.
| 기호 | 의미 |
|---|---|
| ❓ | 모름 또는 미확인 |
| ⚠️ | 읽었지만 완전히 이해 못 함 |
| ✅ | 읽고 이해함 |
사용자가 ✅로 바꾸면 다음 개념으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