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opportunity |
| description | 우리 이거 할까 하는 신규 사업·시장·아이템을 시장·경쟁·고객·리스크·예상매출·실행난이도로 조사해 진입 여부 판단을 돕는다. "이거 할까 / 신규 사업 / 사업 기회 / 시장 진입 / 새 아이템 검토 / 이 사업 어때" 요청 시.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opportunity — 신규 사업기회 탐색 (/new-opportunity)
대표의 **"이거 할까?"**에 답하는 스킬. 아이디어를 그대로 사업계획서로 부풀리지 않는다. 먼저 판단에 필요한 사실을 모아 선택지로 세우고, 진입 여부는 대표가 정하게 한다. 여기서 결론을 대신 내리면 회사 돈·시간을 통째로 건다.
산출 유형: COPILOT→DECISION — 조사·대안을 문답으로 함께 완성하되, 진입/보류/철회는 대표가 확정한다. (자세히 [[method]])
0. 왜 — 진짜 의도부터
표면 요청("이 아이템 어때") 뒤의 의도를 먼저 잡는다: 신규 매출축인가, 기존 사업 방어인가, 투자 스토리인가, 그냥 궁금한 건가. 의도가 다르면 조사 축과 기준이 달라진다. 애매하면 되묻는다.
1. 안을 먼저 턴다 (내부×외부)
대표 PC엔 보통 없는 게 없다. 지어내기 전에 우리 자료부터 대조한다.
business-copilot find_docs --root "<아이템/시장 관련 자료 폴더>"
- 회사 컨텍스트(
~/.business-copilot/company/): profile.md·products.md·customers.md·business-model.md·assumptions.md·risks.md를 읽어 우리 자산·강점·기존 고객과의 정합을 본다. 우리가 이미 가진 걸로 남보다 유리한가.
- 그 위에 외부 리서치를 얹는다(시장·경쟁·규제·트렌드).
- 환각 금지. 시장규모·경쟁사 매출·성장률을 지어내지 않는다. 근거 없으면 "확인 필요 + 무엇을 연결/입력하면 채워지는지". 근거 티어: ①내부 실측 → ②1차 출처(공고·공시) → ③언론 → ④커뮤니티("미확인").
2. 8개 축으로 조사 (있는 근거로만)
각 축에 판정(유망/위험/모름)과 근거를 붙인다.
- 시장 — 크기·성장·타이밍. 국내에 갇히지 않는다 — 글로벌 유사 사례·해외 시장을 같이 본다. 산정은 [[market-size]](TAM/SAM/SOM, 근거 티어 표기).
- 경쟁 — 누가 이미 하나, 강자의 빈틈은. 해외 강자·글로벌 best-in-class 플레이북도 벤치마크한다. 프로파일은 [[competitor-profile]].
- 고객 — 누가·왜 산다. 지금 무엇으로 때우나(대체재). 페인의 크기.
- 리스크 — 규제·인허가·의존·평판·기술. 외부 산출·사업 착수 전 [[legal]] 게이트.
- 예상매출 — 가정을 드러낸 레인지+시나리오(보수/기본/공격). 단일 숫자로 못 박지 않는다.
- 실행난이도 — 필요한 역량·자원·시간. 우리가 가진 것 vs 새로 구해야 할 것.
- 전략 정합 — 우리 미션·기존 사업과 시너지인가 산만인가. 런웨이에 견줘 무게.
- 가역성 — 틀렸을 때 얼마나 싸게 되돌리나. 되돌리기 쉬우면 작게 시도, 어려우면 검증부터.
3. 선택지 + 추천 → Decision Memo
20개 관찰이 아니라 대표가 고를 수 있는 상태로 압축한다. [[decision-memo]] 형식:
추천 1개 + 대안 2~3개(예: 지금 진입 / 소규모 검증 후 판단 / 보류·관망) + 각 가정·근거 + "무엇이 참이어야 맞나" + 기각조건("이게 보이면 접는다") + 하방(최악 손실·되돌리기 비용).
4. 역할·데이터 경계
- 권한 안이면 대표가 바로 판정, 밖이면 같은 산출을 상신용 초안+승인요청으로(보고 대상 명시). 신입·외부는 비용·계약·외부 발송을 자동 실행하지 않는다. [[role]].
- 예상매출·투자 여력·런웨이가 걸린 판단은 대표 전용(
company/_policy.md) — 공유본·웹 검색어에 넣지 않는다.
- 확정은
company/decisions.md, 미확정 판단대기는 company/decision-queue.md에 남긴다.
5. 결정 이후 — 핸드오프
- 진입 → [[validate]]로 핵심 가설을 싸게 검증하고, 통과하면 [[plan]]으로 목표·예산·일정·KPI를 세워 PM·Marketing·Sales Copilot에 [[handoff]](제작·구매가 필요하면 ImageFactory에 발주 — 거래처, 지휘 아님).
- 글로벌 → 해외 시장 진입 여지·글로벌 투자자/프로그램 기회는 [[ir]] 연계로 함께 짚는다(다국어·현지화 게이트는 [[method]]).
- 보류 → decision-queue에 재검토 트리거(예: "경쟁사 X 진입 시", "우리 지표 Y 도달 시")와 함께 남긴다.
🔁 회고
0번의 '왜'를 만족하나. 지어낸 숫자·검증 안 된 가정·약한 근거는 없나. 하방을 감당할 수 있나. 부족하면 되돌아간다.
관련: [[market-size]] · [[competitor-profile]] · [[validate]] · [[decision-memo]] ·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