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humanize |
| description | AI(ChatGPT·Claude·Gemini)가 쓴 한글 텍스트를 사람이 쓴 글처럼 자연스럽게 윤문한다. 번역투, 피동·사동 남용, 상투적 표현·hedging, 접속사 남발, 기계적 병렬·불릿, 형식명사 남용, 과잉 수식, 이모지·em-dash 등 시각 장식, 리듬 균일성, 영어 인용 과다 등 10개 카테고리의 AI 티를 탐지해 내용은 그대로 두고 문체·리듬·표현만 다듬는다. 다음과 같을 때 사용 — "AI 티 없애줘", "AI 같은 글 자연스럽게", "GPT/ChatGPT 문체 고쳐", "번역투 제거", "사람이 쓴 것처럼 윤문", "AI 윤문", "휴머나이저", "humanize Korean". 후속 명령 "특정 카테고리만 다시", "윤문 강도 조정", "장르 바꿔서", "2차 윤문"도 모두 이 스킬이다. 단순 맞춤법·오탈자 교정, 번역, 내용 추가·삭제를 동반한 재작성은 제외한다. |
윤문(humanize) — AI 한글 티 제거
AI가 쓴 한글 텍스트를 **내용은 한 글자도 건드리지 않고** 문체·리듬·표현만 사람이 쓴 글처럼 다듬는
한국어 윤문 도구다. 탐지 → 윤문 → 자체검증을 **이 컨텍스트 안에서 한 흐름으로** 처리한다(별도
서브에이전트를 띄우지 않는다).
필요한 단계에서 아래 파일을 읽어 기준으로 삼는다.
references/ai-tell-taxonomy.md — 10대 카테고리 AI 티 분류(정의·예시·심각도·보존 주의). Phase 1에서 읽는다.
references/rewriting-guide.md — 윤문 원칙·편집 순서·자체검증 6항·등급 기준. Phase 2~3에서 읽는다.
references/examples.md — 장르별 before/after 예시. 윤문 톤이 모호할 때 참고한다.
references/katfishnet-research.md — 심각도 판단의 학술 근거(KatFishNet, ACL 2025). 배경 근거가 필요할 때만.
../translate-polish/references/translationese-research.md — 번역투·번역 보편소·post-editese의 학술 근거(한국 번역학·국어학, Baker·Toury, Toral 2019 등). 카테고리 1·2·6 배경 근거가 필요할 때만(번역투 본거지는 형제 스킬 translate-polish).
1. 윤문할 한글 텍스트를 확보한다. 대화에 붙여넣었으면 그대로, 파일이면 읽는다.
2. 첫 ~300자로 **장르**를 자동 추정한다: `칼럼 | 리포트 | 블로그 | 공식문서`. 사용자가 명시하면 그것을 우선한다.
3. **강도** 옵션을 파싱한다: `보수 | 기본 | 적극` (기본값: 기본). `rewriting-guide.md`의 강도 표를 따른다.
4. 작업 시작 시 한 줄 상태를 출력한다: `humanize — 장르: {장르} / 강도: {강도}`
`references/ai-tell-taxonomy.md`를 읽고 10대 카테고리 패턴을 스캔한다. 각 탐지 항목의 **심각도(강/중/약)**를
기록한다. 장르에 따라 심각도를 조정한다(예: 이모지·불릿은 블로그에서 약, 공식문서에서 강).
`references/rewriting-guide.md`의 **편집 순서**(상투어→번역투→형식명사→피동→접속사→수식→영어→구조/시각→리듬)대로
탐지 구간만 surgical하게 고쳐 쓴다.
- 의미 100% 보존: 고유명사·수치·인용·날짜·단위는 한 글자도 바꾸지 않는다. 주장 방향·인과·수량·강도도 그대로.
- 강도에 맞는 범위만 손댄다(보수=강만 / 기본=강+반복 중 / 적극=강+중 전반+구조·리듬).
- 변경이 본문의 50%를 넘을 것 같으면 과윤문 신호 → 보수적으로 되돌린다.
- AI 티를 없애려다 새로운 어색한 표현을 만들지 않는다.
`rewriting-guide.md`의 **자체검증 6항**으로 결과물을 원문과 대조한다:
① 사실 보존 ② 의미 동등 ③ 변경률 적정 ④ 장르·격식 일관 ⑤ 강 패턴 잔존 0건 ⑥ 인공 표현 무추가.
위반 항목이 있으면 해당 edit을 **롤백하고 1회 부분 재작업**한다. 통과 수(N/6)와 등급(A~D)을 산정한다.
``에 정의한 형식대로 사용자에게 반환한다. 등급 B 이하이거나 의미 보존이 불안하면,
한 줄로 알리고 "강도를 낮추거나 특정 카테고리만 다시 볼까요?"처럼 후속 점검을 제안한다.
다음 네 가지를 순서대로 반환한다.
-
한 줄 상태 — 완료. 변경률 X% / 등급 Y / 자체검증 N/6 통과
-
윤문본 — 마크다운 코드블록 또는 인용으로 전체 제시. (사용자가 파일 저장을 원하면 저장)
-
카테고리별 탐지 표 — before/after 건수
-
주요 변경 하이라이트 3~5건 — 원문 → 윤문 형태로 대표 변경을 보여준다.
어떤 경우에도 보존한다(자세히는 `ai-tell-taxonomy.md`의 보존 원칙):
고유명사 · 수치·단위·날짜·통화 · 직접 인용 · 코드/URL/식별자 · 전문 용어의 의미 ·
주장의 방향·강도·인과·수량 · 격식체(register).
| 사용자 신호 | 처리 |
|---|---|
| "특정 카테고리만 다시" | 해당 카테고리 탐지·윤문만 다시 수행 |
| "이 문단만" | 지정 문단만 입력으로 삼아 Phase 0부터 재실행 |
| "2차 윤문" | 직전 윤문본을 새 입력으로 Phase 1부터 다시 |
| "윤문 강도 조정" | 강도(보수/기본/적극)를 바꿔 Phase 1부터 재실행 |
| "장르 바꿔서" | 장르를 바꿔 Phase 1부터 재실행 |
- 단순 맞춤법·오탈자 교정 → 직접 처리(윤문 스킬 불요)
- 다른 언어로의 번역 → 번역 작업
- 내용 추가·삭제·재구성을 동반한 집필 → 별도 글쓰기
정밀 검증이 필요한 장문은, 향후 strict 모드(탐지·윤문·검증 에이전트 분리)로 확장할 수 있다.
현재 버전은 단일 흐름(monolith)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