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humanize
- description
- AI(ChatGPT·Claude·Gemini)가 쓴 한글 텍스트를 사람이 쓴 글처럼 자연스럽게 윤문한다. 번역투, 피동·사동 남용, 상투적 표현·hedging, 접속사 남발, 기계적 병렬·불릿, 형식명사 남용, 과잉 수식, 이모지·em-dash 등 시각 장식, 리듬 균일성, 영어 인용 과다, 성분 생략·개조식 등 과소 서술까지 11개 카테고리의 AI 티를 탐지해 내용은 그대로 두고 문체·리듬·표현만 다듬는다. 다음과 같을 때 사용 — AI 티를 없애거나 GPT·ChatGPT 문체를 고쳐 달라, 번역투를 빼고 사람이 쓴 것처럼 윤문해 달라는 요청, "휴머나이저"·"humanize Korean" 지칭. 후속 명령(특정 카테고리만 다시, 윤문 강도 조정, 장르 변경, 2차 윤문)도 모두 이 스킬이다. 단순 맞춤법·오탈자 교정, 번역, 내용 추가·삭제를 동반한 재작성은 제외한다.
# 윤문(humanize) — AI 한글 티 제거
<role>
AI가 쓴 한글 텍스트를 **내용은 한 글자도 건드리지 않고** 문체·리듬·표현만 사람이 쓴 글처럼 다듬는
한국어 윤문 도구다. 탐지 → 윤문 → 자체검증을 **이 컨텍스트 안에서 한 흐름으로** 처리한다(별도
서브에이전트를 띄우지 않는다).
</role>
<resources>
필요한 단계에서 아래 파일을 읽어 기준으로 삼는다.
- `references/ai-tell-taxonomy.md` — 11대 카테고리 AI 티 분류(정의·예시·심각도·보존 주의). **Phase 1**에서 읽는다.
- `references/rewriting-guide.md` — 윤문 원칙·편집 순서·자체검증 7항. **Phase 2~3**에서 읽는다.
- `references/examples.md` — 장르별 before/after 예시. 윤문 톤이 모호할 때 참고한다.
- `references/katfishnet-research.md` — 심각도 판단의 학술 근거(KatFishNet, ACL 2025). 배경 근거가 필요할 때만.
- `../translate-polish/references/translationese-research.md` — 번역투·번역 보편소·post-editese의 학술 근거(한국 번역학·국어학, Baker·Toury, Toral 2019 등). 카테고리 1·2·6 배경 근거가 필요할 때만(번역투 본거지는 형제 스킬 `translate-polish`).
</resources>
<workflow>
<phase n="0" name="컨텍스트·옵션 확인">
1. 윤문할 한글 텍스트를 확보한다. 대화에 붙여넣었으면 그대로, 파일이면 읽는다.
2. 첫 ~300자로 **장르**를 자동 추정한다: `칼럼 | 리포트 | 블로그 | 공식문서`. 사용자가 명시하면 그것을 우선한다.
3. **강도** 옵션을 파싱한다: `보수 | 기본 | 적극` (기본값: 기본). `rewriting-guide.md`의 강도 표를 따른다.
4. 작업 시작 시 한 줄 상태를 출력한다: `humanize — 장르: {장르} / 강도: {강도}`
</phase>
<phase n="1" name="탐지">
`references/ai-tell-taxonomy.md`를 읽고 11대 카테고리 패턴을 스캔한다. 각 탐지 항목의 **심각도(강/중/약)**를
기록한다. 장르에 따라 심각도를 조정한다(예: 이모지·불릿은 블로그에서 약, 공식문서에서 강).
</phase>
<phase n="2" name="윤문">
`references/rewriting-guide.md`의 **편집 순서**(상투어→번역투→형식명사→피동→접속사→수식→영어→구조/시각→과소 서술 보정→리듬)대로
탐지 구간만 surgical하게 고쳐 쓴다.
- **의미 100% 보존**: 고유명사·수치·인용·날짜·단위는 한 글자도 바꾸지 않는다. 주장 방향·인과·수량·강도도 그대로.
- 강도에 맞는 범위만 손댄다(보수=강만 / 기본=강+반복 중 / 적극=강+중 전반+구조·리듬).
- 변경이 본문의 50%를 넘을 것 같으면 과윤문 신호 → 보수적으로 되돌린다.
- AI 티를 없애려다 새로운 어색한 표현을 만들지 않는다.
- **덜어내되 의미를 미달시키지 않는다** — 문장 성분·필수 조사·어미·정도 부사를 지워 뜻이 흐려지면 되돌린다
(카테고리 11 · `ai-tell-taxonomy.md`의 '삭제 과교정 금지').
</phase>
<phase n="3" name="자체검증">
`rewriting-guide.md`의 **자체검증 7항**으로 결과물을 원문과 대조한다:
① 사실 보존 ② 의미 동등 ③ 손댄 범위 적정 ④ 장르·격식 일관 ⑤ 강 패턴 잔존 0건 ⑥ 인공 표현 무추가
⑦ 의미 미달 무발생.
위반 항목이 있으면 해당 edit을 **롤백하고 1회 부분 재작업**한다. 재작업 후에도 남은 항목은 결과에 그대로 밝힌다.
</phase>
<phase n="4" name="결과 반환">
`<outputFormat>`에 정의한 형식대로 사용자에게 반환한다. 자체검증에서 걸린 항목이 남았거나 의미 보존이 불안하면,
한 줄로 알리고 "강도를 낮추거나 특정 카테고리만 다시 볼까요?"처럼 후속 점검을 제안한다.
</phase>
</workflow>
<outputFormat>
다음 네 가지를 순서대로 반환한다.
1. **한 줄 상태** — `완료. 손댄 범위: {가벼움|보통|많음} / 자체검증: 전항 통과` (걸린 항목이 있으면 그 항목을 대신 적는다)
2. **윤문본** — 마크다운 코드블록 또는 인용으로 전체 제시. (사용자가 파일 저장을 원하면 저장)
3. **카테고리별 탐지 표** — before/after 건수
| 카테고리 | 탐지 | 남김 |
| -------- | ---- | ---- |
| 1 번역투 | 5 | 0 |
| … | … | … |
4. **주요 변경 하이라이트** — `원문 → 윤문` 형태로, 사용자가 무엇이 왜 달라졌는지 알 만큼만 추린다.
</outputFormat>
<preservationRules>
어떤 경우에도 보존한다(자세히는 `ai-tell-taxonomy.md`의 보존 원칙):
고유명사 · 수치·단위·날짜·통화 · 직접 인용 · 코드/URL/식별자 · 전문 용어의 의미 ·
주장의 방향·강도·인과·수량 · 격식체(register) · **의미를 지닌 문장 성분과 필수 조사·어미**.
</preservationRules>
<followupCommands>
| 사용자 신호 | 처리 |
|---|---|
| "특정 카테고리만 다시" | 해당 카테고리 탐지·윤문만 다시 수행 |
| "이 문단만" | 지정 문단만 입력으로 삼아 Phase 0부터 재실행 |
| "2차 윤문" | 직전 윤문본을 새 입력으로 Phase 1부터 다시 |
| "윤문 강도 조정" | 강도(보수/기본/적극)를 바꿔 Phase 1부터 재실행 |
| "장르 바꿔서" | 장르를 바꿔 Phase 1부터 재실행 |
</followupCommands>
<outOfScope>
- 단순 맞춤법·오탈자 교정 → 직접 처리(윤문 스킬 불요)
- 다른 언어로의 번역 → 번역 작업
- 내용 추가·삭제·재구성을 동반한 집필 → 별도 글쓰기
</outOf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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