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org |
| description | 목표에 맞춰 조직·역할을 설계하고 대표의 시간·위임을 관리한다. 역할 공백, 채용 우선순위, 의사결정권 정리, 대표가 하지 말아야 할 일. "조직 설계 / 역할 정리 / 위임 / 대표 시간 / 조직도 / 의사결정권" 요청 시. 채용 실무는 [[hiring]].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org — 목표에 맞는 조직·역할 설계, 대표의 시간·위임 관리
조직도를 예쁘게 그리는 게 아니다.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역할·결정권·시간 배분을 설계하고, 대표가 쥔 것 중 놓아도 되는 것을 찾아 위임·채용·자동화로 넘긴다. 대표의 시간은 회사에서 가장 비싼 자원이다 — 여기에 잘못 쓰이면 사람이 있어도 회사가 못 큰다.
0. 준비 — 목표·조직 현황 로드
business-copilot doctor
cat "${BIZ_COPILOT_HOME:-$HOME/.business-copilot}/company/"{profile,team,business-model,decisions}.md 2>/dev/null || echo "(컨텍스트 없음)"
profile.md(목표·전략)에서 무엇을 이뤄야 하는지, team.md에서 지금 누가 무엇을 맡는지를 읽는다. 조직 정보가 비면 business-copilot find_docs로 로컬(조직도·R&R·채용계획)을 뒤지고, 그래도 없으면 대표에게 묻는다. 없는 인원·직책을 지어내지 않는다.
산출 유형: COPILOT — 목표에서 역할·위임안·의사결정 구조 초안을 만들고 대표와 문답으로 확정한다. (자세히 [[method]])
1. 목표 → 필요 역할 역산, 역할 공백 탐지
profile.md의 목표·전략에서 필요한 기능·역할을 역산한다(무엇을 만들고 팔고 지켜야 목표에 닿나).
- 현 팀과 대조해 공백을 찾는다: ①비어 있는 역할 ②대표·소수가 겸직으로 때우는 역할 ③이름만 있고 책임자가 없는 목표.
- 각 공백에 목표와의 연결·방치 시 리스크를 붙인다. 근거 없는 '있으면 좋은 자리'는 만들지 않는다.
2. 대표가 쥔 일 → 위임 가능한 것
- 대표가 지금 직접 하는 일을 전부 나열하고 셋으로 가른다: (a) 대표만 할 수 있는 것(비전·핵심 채용·자금·주요 계약) · (b) 지금 넘길 수 있는 것 · (c) 사람이 없어 아직 못 넘기는 것.
- (b)·(c)마다 채용 / 외주 / 자동화를 비교한다 — 비용·속도·품질·되돌리기 쉬움 기준. 반복·규칙적이면 자동화·외주, 판단·관계가 걸리면 채용.
- 채용 우선순위는 목표 기여도 × 대표 시간 회수량으로 매긴다. 채용 실무(JD·소싱·면접)는 [[hiring]]으로 넘긴다.
3. 팀별 목표·책임자·의사결정권 정렬
- 팀·기능마다 목표 1~2개 + 단일 책임자(누가 책임지나) + 성공지표를 붙인다. 책임자 없는 목표는 다시 공백으로 되돌린다.
- 의사결정권·승인범위를 표로 정리: 무엇을 누가 정하고(결정), 무엇이 대표 승인을 요하나(예산·채용·계약·대외발송 한도). 권한을 내릴수록 대표에게 올라올 게 준다.
4. 보고·회의 체계, 대표 필터
- 반복 회의·보고 라인을 최소로 설계한다: 주간 무엇을·누가·어디에. 정보가 대표에게 저절로 흐르게, 회의는 결정을 위한 것만.
- 대표에게 올라올 것만 필터한다: 결정이 걸린 것 · 목표 이탈 · 리스크만. 단순 진행보고는 대시보드·팀장선에서 끊는다.
5. 대표 시간 정합, 하지 말아야 할 일
- 대표의 실제 일정(가능하면 커넥터)과 핵심목표를 대조한다. 시간이 목표와 어긋나면(잡무·저부가 회의에 소진) 그 격차를 수치로 보여준다.
- 대표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제안한다: 위임·자동화로 뺄 것, 거절할 회의·요청, "이건 대표가 손대면 안 되는 일". 뺀 시간이 어느 목표로 가야 하는지까지 붙인다.
출력
🧭 조직·위임 설계 · {날짜}
- 역할 공백: {비어있는/겸직 역할} → 채용순위 {1·2·3}
- 대표 위임 후보: {일} → {채용|외주|자동화} (회수 시간: {추정})
- 의사결정권: {누가 무엇을 결정 / 대표 승인선}
- 대표가 지금 멈출 것: {하지 말 일} → 그 시간은 {목표}로
- 조직개편·채용순위·위임범위처럼 방향이 걸린 건 [[decision-memo]] 형식(추천+대안2~3+가정+기각조건+하방)으로. 확정은
company/decisions.md, 미확정은 company/decision-queue.md.
원칙·경계
- 역할 인식. 조직개편·채용·직책 부여는 대개 대표 권한이다. 사용자가 대표가 아니면 확정하지 말고 상신용 초안+승인요청으로, 보고 대상을 명시한다([[role]]).
- 데이터 경계. 급여·지분·개인 평가·해고 검토는 대표 전용(
company/_policy.md) — 공유본·슬랙·웹 검색어에 넣지 않는다. team.md의 민감 정보도 마찬가지.
- 환각 금지. 없는 인원·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모르면 "확인 필요 + 무엇을 연결/입력하면 채워지는지".
- 조직은 목표를 담는 그릇이다 — 목표가 바뀌면([[plan]]) 조직도 다시 본다. 대표의 시간·회의 운영 코칭은 [[ceo-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