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roadmap |
| description | 제품 로드맵을 Now/Next/Later 뷰와 타임라인·의존성으로 정리한다. "로드맵 그려줘 / 로드맵 업데이트 / 이거 로드맵 어디에 넣지 / 다음 분기 뭐부터 / Now Next Later 정리해줘 / 우선순위 순서 잡아줘 / 이 기능 언제쯤 / 의존성 정리"라고 할 때 트리거.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roadmap — 순서와 의존성 중심의 로드맵
로드맵은 "언제 나온다"는 약속표가 아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에 막혀 있고, 무엇을 미루는가의 지도다. 날짜를 확정처럼 박지 마라. 순서·의존·트레이드오프를 보여주는 게 핵심이다.
왜 이렇게 하나 (사람 말로)
확정 일정으로 적으면 한 번 밀릴 때마다 신뢰가 깎인다. Now/Next/Later는 "지금 집중 / 곧 / 나중에"라는 의도를 전하니, 순서가 흔들려도 대화가 된다. 새 항목을 넣을 땐 반드시 무엇을 미루는지를 같이 말해야 한다. 자원은 유한하고, 넣는다는 건 늘 무언가를 미루는 결정이기 때문이다.
절차
~/.pm-copilot/data/context.md의 목표를 먼저 읽어라. 모든 항목은 이 목표에 연결돼야 한다. 연결 안 되면 왜 하는지 물어라.
- [[project]]에서 현재 진행 항목을, [[prioritize]]에서 우선순위 근거를 가져와라. 새로 순위를 매겨야 하면 [[prioritize]]를 먼저 돌려라.
- 초안 생성: AI가 아래 출력 형식(분기·마일스톤 표)으로 로드맵 뼈대를 만들고, 사람이 검토·확정한다(반자동). 산출물은
~/.pm-copilot/data/에 저장, 시각화는 [[gantt]]로 잇는다.
- 새 항목은 아래 트레이드오프 블록 없이 추가 금지.
출력 형식 (예시)
## Now (집중 중)
- 결제 실패율 개선 ← 목표: 리텐션 / 의존: 로그 파이프라인(완료)
## Next (곧)
- 소셜 로그인 ← 목표: 신규가입 / 의존: 인증 서버 리팩터(진행중)
## Later (나중)
- 다국어 지원 ← 목표: 해외확장 / 근거: 확인 필요(수요 데이터 없음)
타임라인은 "Q3 초 / Q3 말"처럼 폭으로, 의존성은 A → B로 표기.
트레이드오프 블록 (새 항목마다 필수)
- 넣는 것: (항목)
- 미루는 것: (무엇이 Next→Later로 밀리나)
- 이유: (목표 기준 왜 이게 먼저인가)
근거 원칙
날짜·수요·영향도는 출처를 붙여라.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기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적어라(예: "PM에게 CS 문의량 확인").
코칭 (신입이 쓸 때)
"이 항목을 Now에 넣으면 어떤 게 Later로 밀리는지, 그 결정을 누가 납득해야 하는지 한 줄로 적어봐." 트레이드오프를 스스로 말로 꺼내는 습관이 로드맵 실력의 8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