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jisikin |
| description | 네이버 지식iN 침투 — 구매 직전 질문 키워드 감시(자동)·답변 가치 판정(자동)·3모드 답변 초안·건별 승인 후 브라우저 게시·엑스퍼트 등록 경로 안내까지. "지식인에 답변 달아볼까", "우리 제품 질문 올라온 거 없어?", "지식iN 마케팅 해줘", "엑스퍼트 등록할까" 할 때. |
마케팅 루프(항상): 감지 → 판단 → 제작 → 배포 → 학습. 측정 없는 게시 금지. 자세히 [[method]].
jisikin — 구매 직전 질문에 단 좋은 답 하나가 수년짜리 검색 자산이 된다 (JIS-01~08)
지식iN에는 "OO 어디가 좋나요", "OO 얼마예요", "A랑 B 중에 뭐 사요" 같은 구매 직전 질문이 다른 어떤 지면보다 밀도 높게 쌓인다. 블로그는 글을 써놓고 독자를 기다리지만, 지식iN은 이미 지갑을 연 사람이 먼저 손을 든 곳이다. 그리고 채택된 답변은 네이버 검색 결과에 수년을 남는다. 오늘 단 답 하나가 3년 뒤 같은 고민을 검색한 사람을 데려온다.
함정도 명확하다. 광고하러 온 티가 나는 순간 끝난다. 연락처·URL을 박고 상담을 유도하는 답변은 단순 정보처럼 보여도 광고로 판정될 수 있고, 반복되면 계정이 제재당한다. 소속을 숨기고 자기 제품을 추천하면 표시광고법(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의무) 문제고, 질문을 자기가 올리고 자기가 답하는 자문자답은 조작이다. 이 스킬은 "도움이 먼저, 소속은 투명하게" 한 가지 원칙으로 이 함정을 전부 피하면서 침투한다.
경로는 둘이다. ①일반 답변 — 무료, 소속 밝히고 도움 중심([[comment]]의 3모드 그대로). ②엑스퍼트(eXpert) — 네이버 공식 전문가 유료 상담 경로. 대부분 ①부터 시작한다.
실행 유형: [A] 질문 감시·가치 판정·초안·기록 / [P] 답변 게시(사용자 브라우저·건별 승인) / [H] 엑스퍼트 등록 제출·규제 업종 표현 판정 — approval_mode 참조. 유형별 차이는 [[role]].
0. 준비
cat "${MKT_COPILOT_HOME:-$HOME/.marketing-copilot}/context/"{brand,products,audiences,tone,claims}.md 2>/dev/null
marketing-copilot library list content --limit 20
marketing-copilot library list signal --limit 20
claims.md가 비어 있으면 [[context]]부터 한다. 답변에 쓸 수 있는 주장 원장이 없으면 초안 자체가 위험하다.
JIS-01. 두 경로 — 일반 답변 vs 엑스퍼트
| ① 일반 답변 | ② 엑스퍼트 |
|---|
| 비용 | 무료 | 유료 상담(채팅·음성·영상) 판매 |
| 자격 | 네이버 계정이면 됨 | 입점 신청·심사 통과 필요 |
| 신뢰 신호 | 등급·채택답변 수·채택률 | 전문가 배지·프로필 |
| 소속 표시 | 답변마다 직접 밝혀야 함 | 프로필에 상시 노출 |
| 얻는 것 | 검색 노출 + 브랜드 인지 | 상담 매출 + 고밀도 리드 |
| 시작 | 오늘 바로 | 심사 기간 필요(확인 필요) |
②만 단독으로 하는 건 권하지 않는다. ①로 어떤 질문이 반복되고 어떤 답이 채택되는지 먼저 배우고, 그 데이터를 들고 ②로 확장하는 게 순서다.
JIS-02. 질문 감시 [A]
키워드 셋을 만들고 새 질문을 주기적으로 훑는다. 키워드 선별·확장은 전부 AI가 한다.
| 키워드 축 | 예시 | 출처 |
|---|
| 제품·브랜드명 | 우리 이름, 오타 변형 | brand.md |
| 카테고리 구매어 | "OO 추천", "OO 어디가", "OO 얼마" | products.md |
| 증상·고민어(신중히) | 제품 없이 문제만 말하는 표현 — 명시적 추천 요청보다 후순위. 아직 살 마음 없는 글에 답하면 전환도 안 되고 업체 계정 티만 난다 | audiences.md |
| 경쟁사명 | 경쟁사 비교 질문 | [[signals]] |
지식iN 검색을 최신순으로 훑어 새 질문을 수집하고, 답변 후보는 signal로 기록한다:
marketing-copilot library add signal --json '{"source":"jisikin","url":"...","keyword":"...","question":"...","asked_at":"..."}'
감시 주기는 [[routine]]으로 아침 큐에 편입한다. 질문은 며칠 내 답변이 몰리고 끝나므로, 감시가 늦으면 좋은 질문을 놓친다.
JIS-03. 답변 가치 판정 [A]
수집한 질문 전부에 답하지 않는다. 판정은 AI가 하고, 기준은 이것이다.
| 기준 | 통과 | 탈락 |
|---|
| 구매 근접도 | 추천·가격·비교 질문 | 잡담·숙제형 질문 |
| 검색 수명 | 남들도 검색할 일반형 질문 | 일회성·개인 특수 상황 |
| 답변 가능성 | claims.md로 답할 수 있음 | 원장 밖 사실 필요 → 검증 전 보류 |
| 경쟁 상황 | 좋은 답변이 아직 없음 | 이미 충분한 답변 존재 |
| 리스크 | 일반 정보 | 규제 업종 판정 필요(JIS-07) |
통과한 질문만 오늘 큐([[today]])에 올린다.
JIS-04. ★3모드 답변 작성 [A]
[[comment]]의 3모드를 그대로 적용한다. 모드 분류는 AI가 먼저 하고, 분류가 초안보다 중요하다.
| 모드 | 언제 | 답변에 담는 것 |
|---|
| 도움만 | 우리 제품이 정답이 아니거나 언급이 부자연스러울 때 | 제품 언급 없이 정보만. 신뢰와 등급을 쌓는 답 |
| 소속 밝힘 | 우리 제품이 실제로 정답 후보일 때 | "OO 운영자입니다" 명시 + 도움 + 대안 포함 추천 |
| 게시 안 함 | 규제 업종 판정 불가·경쟁사 비방 유도·자문자답 요청 | 아무것도. 큐에서 제거하고 사유 기록 |
초안 구조: 결론 먼저 → 근거 → 구체적 사실·경험 → (소속 밝힘 모드일 때만) 소속 표시와 대안 포함 추천. 규칙:
- 수치·사실은 claims.md 원장 안에서만. 원장 밖 값은 "확인 필요"로 두고 게시하지 않는다
- 경쟁사를 깎지 않는다. 우리 제품이 안 맞는 경우를 먼저 말하면 채택률이 오른다
- 링크는 그 링크가 질문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때만 넣는다. 넣으면 UTM 필수. 링크·연락처를 습관처럼 박는 순간 광고 판정 리스크가 쌓인다
- 모든 답변에 메시지 ID를 붙인다([[messages]]) — 어떤 각도가 채택되는지 추적하는 기반이다
JIS-05. 게시 실행 [P]
지식iN에는 공식 게시 API가 없다. 그래서 이 스킬에서 사람 손이 남는 곳은 게시 버튼 하나다.
- 초안이 [[publish-policy]] 6단계 게이트를 통과하는지 자동 판정
- 질문 URL + 모드 + 초안을 묶어 건별 승인 요청
- 승인되면 Claude in Chrome으로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답변 등록 실행
- 게시 직후 content로 기록:
marketing-copilot library add content --json '{"channel":"jisikin","url":"...","message_id":"...","mode":"소속밝힘","posted_at":"..."}'
승인은 건별이다. "앞으로 다 올려도 돼" 같은 포괄 승인으로 건너뛰지 않는다.
JIS-06. 엑스퍼트 경로 [H]
확인한 사실만 적는다. 엑스퍼트는 채팅·음성·영상으로 유료 상담을 판매하는 네이버 공식 전문가 제도이고, 법무·세무·어학·운세 등 분야별로 입점 신청과 심사를 거친다.
| 항목 | 상태 |
|---|
| 상담 형태 | 채팅·음성·영상(확인됨) |
| 입점 절차 | 신청 → 심사(확인됨). 분야별 필요 서류는 등록 화면에서 확인 필요 |
| 수수료·정산 | 공식 수치 미확인 → 입점 화면에서 확인 후 마진 계산([[opportunity]]) |
| 제휴사 경유 입점 | 수수료 40~50%를 제휴사가 가져간다는 제3자 정보 있음 — 직접 입점과 반드시 비교 |
수수료를 확인하기 전에는 상담 가격을 설계하지 않는다. 등록 신청서 제출·약관 동의는 계정 계약 행위라 사용자가 직접 누른다. 신청서 문안 작성·서류 목록 정리·심사 탈락 시 보완은 AI가 한다.
JIS-07. 리스크·금지선
| 행동 | 왜 위험한가 | 대응 |
|---|
| 연락처·URL·상담 유도 반복 | 단순 정보여도 광고 판정 → 삭제·계정 제재 | 링크는 도움될 때만, 연락처 금지 |
| 소속 숨긴 자사 추천 | 표시광고법 — 경제적 이해관계 미표시 | 소속 밝힘 모드 강제. 예외 없음 |
| 자문자답(자기 질문에 자기 답) | 조작. 발각 시 신뢰·계정 동시 붕괴 | 절대 금지. 요청받아도 거절 |
| 계정 양도·대여·다계정 | 네이버가 강력 제재하는 영역 | 본계정 하나로만 운영 |
| 규제 업종 표현(금융·보험·의료 등) | 답변도 광고 심의 대상이 된 사례 존재 | 법정 표현 판정은 사람 몫[H], 판정 전 게시 안 함 |
"요즘 제재가 느슨하다더라"는 전략이 아니다. 답변은 수년 남고, 소급 제재도 수년 남은 답변 전체에 걸린다.
JIS-08. 성과 회수·재활용 [A]
성과는 답변 편수가 아니라 메시지에 귀속시킨다([[messages]]).
| 신호 | 회수 방법 | 귀속 |
|---|
| 채택·추천 수 | 게시한 답변 URL 주기 점검 | 메시지 ID별 채택률 |
| 유입 | 링크 넣은 답변만 UTM으로 측정 | 메시지 ID → 전환 |
| 간접 효과 | 브랜드 검색량 변화 — 값을 모르면 "확인 필요", 지어내지 않는다 | 채널 단위 |
| 반복 질문 | 같은 질문 3회 이상 → 콘텐츠 글감 승격 | [[blog]]로 인계 |
편수 목표는 세우지 않는다. "이번 주 답변 10개" 같은 목표는 양치기다. 답할 가치가 있는 질문 수는 우리가 정하는 게 아니라 시장이 정한다.
다른 스킬로
| 상황 | 스킬 |
|---|
| 3모드 원칙·다른 커뮤니티 댓글 | [[comment]] |
| 반복 질문을 검색 콘텐츠로 | [[blog]] |
| 채택된 답의 각도를 자산으로 | [[messages]] |
| 답변 각도를 광고·카드뉴스로 확장 | [[repurpose]] |
| 게시 전 게이트 | [[publish-policy]] |
| 감시를 아침 큐에 편입 | [[routine]] / [[today]] |
한 줄
지식iN은 지갑 연 사람이 먼저 손 든 곳이다 — 감시·판정·초안은 자동으로 돌리고, 소속은 밝히고, 게시 버튼만 사람이 누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