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checkin |
| description | 하루 1~2회 스스로 현재 진도를 점검해 "이거 이상한데?" 싶은 것만 선제적으로 짚는다. 채팅이 아니라 슬랙·노션·지라 등 연동 자료의 '지금 상태'(멈춘 일·블로커·지연·이상 신호)를 훑어 이상 있을 때만 알린다. 클라우드 루틴으로 자동 실행. "체크인 / 자율 점검 / 뭐 이상한 거 없어? / 지금 상황 훑어봐 / 진도 점검"일 때. |
작업 흐름(항상): 왜(목적·의도) → 무엇을 → 어떻게 → 기존 컨텍스트·리서치 → 기획 → 시각화 → 호출·실행 → 🔁회고·보완. 자세히 [[method]].
checkin — 스스로 도는 사수 점검 (이상 감지 중심)
데일리 브리핑이 '아침 종합 보고'라면, 체크인은 낮에 한두 번 조용히 돌다가 "이거 이상한데?" 싶을 때만 툭 치는 사수다. 아무 일 없으면 조용하다.
0. 왜
사수는 시켜야 보는 게 아니다. 가만히 있어도 이상 신호를 먼저 잡는다. 신입은 뭐가 이상한지 모르니 얘가 먼저 짚어줘야 한다. 그래서 이건 사람이 부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돈다.
1. '지금 상태'를 모은다 (채팅 아님 — 실제 진도)
연동 커넥터에서 현재 상태를 훑는다:
- Jira/Linear: 티켓 이동/정체, 담당·마감. Slack: 최근 논의·미응답 스레드·결정. Notion: 최근 문서 갱신.
- [[project]]: 마감·의존·블로커. [[metrics-watch]]: 지표 급변.
- 미연결이면 컨텍스트 문서·[[project]]·최근 활동 원장(
~/.pm-copilot/data/_activity)으로 대체하고 "확인 필요" 표시.
2. 이상 신호를 찾는다 ("이거 이상한데?")
능동적으로 의심한다:
- 멈춘 것: 며칠째 안 움직이는 티켓/문서, 응답 없는 스레드, 진척 0.
- 지연·블로커: 마감 임박/초과, 막힌 채 방치된 블로커.
- 충돌·과부하: 한 사람에 몰림, 상충하는 결정.
- 조용한 위험: 지표 이상, 미출시가 출시처럼 언급됨, 근거 없는 수치, 미응답 VOC.
- 놓친 것: 목표 대비 아무도 안 하고 있는 일(블라인드스팟).
3. 판단 — 알릴 가치가 있을 때만 (예외 알림)
- 이상이 있으면: 무엇이·왜 이상한지 + 지금 할 것 1~2개를 짧게, 근거(링크)와 함께.
- 없으면: "정상 — 특이사항 없음" 한 줄, 또는 무음(설정에 따라).
- 정기 리포트가 아니라 예외 알림이다. 매번 길게 쓰지 마라. 없는 이상을 지어내지 마라.
4. 전달·연결 (반자동)
- 개인용(🔒 나만 보기)으로만 보낸다. 팀원 관련은 [[team-standup]] 규칙 준수(팀 채널 금지).
- 이상 → 필요 시 [[prioritize]]·[[write-spec]]·[[project]]로 조치를 이어간다(실행·전송은 사람 검토 후).
자동 실행 (핵심)
- 클라우드 루틴으로 평일 하루 1~2회(예: 11:00·16:00) 자동 실행 → [[routine]]로 등록한다.
- 등록 레시피 보기:
pm-copilot schedule_brief --kind checkin
- 무인 실행 시 연동 읽기는 claude.ai 커넥터로, 결과는 이상 있을 때만 슬랙(나만 보기)으로.
관련: [[daily-brief]] · [[product-review]] · [[metrics-watch]] · [[project]] · [[team-standup]] · [[routine]] · [[meth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