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blog |
| description | 블로그·SEO 어댑터 — 검색의도 판정, 키워드, 경쟁 문서 구조 분석, 목차, 본문 초안, 이미지 위치, 메타·내부링크, SNS 요약, 성과 추적, 구주제 업데이트까지 축적형 콘텐츠를 굴린다. "블로그 글 써줘 / 검색 유입 늘리고 싶어 / 이 키워드로 글 / 목차 짜줘 / 메타 태그 / SEO 봐줘 / 예전 글 업데이트" 또는 idea에서 포맷이 장문·검색으로 정해졌을 때. |
마케팅 루프(항상): 감지 → 판단 → 제작 → 배포 → 학습. 측정 없는 게시 금지. 자세히 [[method]].
blog — 축적형, 그래서 월간 리듬 (BLG-01~12)
블로그는 속도형이 아니라 축적형이다([[method]]) — 리드타임은 수 주, 반감기는 수 년, 성과는 복리로 붙는다. 매일 확인하고 매일 초조해할 대상이 아니라 월간 리듬으로 심고 갱신하는 자산이다. 그리고 여기가 저품질 대량의 대가가 가장 비싼 곳이다: 검색은 얇은 글 더미에 사이트 전체 평가를 깎기 때문에, 오늘 급하게 채운 10편이 내일 잘 쓴 1편의 순위를 눌러버린다.
실행 유형: [A] 의도 판정·키워드·경쟁 구조 분석·목차·초안·메타·성과 조회는 질문 없이 실행 / [P] 게시(발행)와 이미지 발주는 승인. config approval_mode 적용. 유형별 차이는 [[role]].
0. 준비
cat "${MKT_COPILOT_HOME:-$HOME/.marketing-copilot}/context/"{brand,products,audiences,tone,claims,goals}.md 2>/dev/null
marketing-copilot library list content --status published --limit 20
marketing-copilot library list message --limit 10
- 기존 발행 글 목록을 먼저 본다 — 새 글보다 기존 글 업데이트가 나은 경우가 자주 있다(BLG-12). 같은 키워드로 두 편을 쓰면 서로 순위를 잡아먹는다(카니발라이제이션).
- 검색량·순위는 커넥터(Search Console 등)가 있으면 실측을, 없으면 "확인 필요"로 남긴다 — 검색량 숫자를 지어내지 않는다.
1. 검색의도 판정 (BLG-01) — 이게 틀리면 나머지가 다 틀린다
| 의도 | 검색자가 원하는 것 | 글의 형태 | 전환 거리 |
|---|
| 정보형 | 방법·이유·정의 | 가이드·해설 | 멀다 (인지) |
| 비교형 | A vs B·추천·후기 | 비교표·기준 제시 | 가깝다 (고려) |
| 거래형 | 가격·구매·신청 | 상품·오퍼 페이지 | 가장 가깝다 (전환) |
| 탐색형 | 특정 브랜드·서비스 | 브랜드 페이지 | 이미 아는 상태 |
- 의도와 다른 형태로 쓰면 순위가 오르지 않는다. 정보형 검색어에 판매 페이지를 물리는 게 가장 흔한 실패.
2. 키워드 (BLG-02)
- 주 키워드 1개 + 롱테일 3~5개 + 연관어(같이 다뤄야 문서가 완결되는 개념들). 주 키워드는 제목·H1·첫 문단·메타에 자연스럽게.
- 시작은 경쟁이 낮고 의도가 명확한 롱테일부터. 대형 키워드로 시작하면 리드타임이 무한정 길어진다.
- 키워드 스터핑 금지 — 반복 밀도를 억지로 맞추는 건 지금 순위에 도움이 안 되고 읽는 사람만 떠난다.
3. 경쟁 구조 분석 (BLG-03)
- 상위 문서 3~5개의 목차 구조·다루는 범위·형식(표·이미지·사례)·빠진 것을 정리한다.
- 결론은 두 줄로: ① 상위 문서가 공통으로 다루는 것(= 없으면 순위 못 드는 필수 블록) ② 아무도 안 다룬 것 중 우리가 채울 수 있는 것(= 고유성 지점, 퀄리티 바 ①).
- 채울 게 없으면 이 주제는 쓰지 않는다. 상위 문서 요약본을 한 편 더 얹는 것은 사이트 평가만 깎는다.
4. 앵글·목차 (BLG-04~05)
- 앵글(BLG-04): 검증된 메시지 원장에서 각도를 고른다([[messages]]). 콘텐츠는 소모품, 메시지는 자산 —
message_id를 반드시 연결한다(ANA-17).
- 목차(BLG-05): H2 5
8개, 각 H2 아래 H3 23개. 원칙: 결론·요약을 앞에(검색자는 스크롤을 안 한다), 각 H2는 그 자체로 검색어에 대한 답 하나. 목차 단계에서 각 섹션에 우리 근거(사례·데이터·경험)를 어디에 넣을지 표시한다.
5. 본문·이미지 (BLG-06~07)
- 본문(BLG-06): 첫 문단 3줄 안에 답을 준다(결론 먼저). 문단은 3~4줄, 표·목록으로 스캔 가능하게.
tone.md 문체 적용. 일반론 단락은 삭제 — 우리 경험·데이터·사례가 최소 2곳 이상 들어가야 한다.
- 수치·클레임은
claims.md 원장 안의 것만. 원장 밖 주장은 문장을 빼거나 "확인 필요"로 남긴다. 사실(확인된 것)과 추론(가설)을 문장 표현으로 구분한다.
- 이미지 위치(BLG-07): 도입 대표 이미지 1 + 섹션마다 이해를 돕는 도표·스크린샷. 각 위치에 무엇을 보여줄 이미지인지를 캡션 초안과 함께 지정하고, 제작이 필요하면 [[brief]] 표준 포맷으로 [[imagefactory]]에 발주한다(대외 지출 — 기본 per_item 승인). 이 플러그인은 인포그래픽 양산을 자체 구현하지 않는다([[method]]).
6. 메타·내부링크·CTA (BLG-08~09)
marketing-copilot library add content --json '{"title":"...","message_id":"MSG-...","channel":"blog","format":"article","status":"draft","utm":"utm_source=blog&utm_medium=organic&utm_campaign=..."}'
- 메타(BLG-08): title(주 키워드 포함, 클릭할 이유 포함) · description(2줄, 검색결과에서 읽히는 카피) · slug · 대표 이미지 alt · 기존 글로 거는 내부링크 2~4개(주제 클러스터 형성).
- CTA·전환 경로(BLG-09): 의도에 맞는 다음 행동 하나(정보형=구독·다음 글, 비교형=상세·문의, 거래형=구매). 링크에는 UTM 필수 — 측정 없는 게시 금지.
7. SNS 요약·파생 (BLG-10)
- 발행과 동시에 파생 후보를 만든다: 카드뉴스([[instagram]]) · 숏폼 대본([[tiktok]]) · 커뮤니티 답변([[comment]]) · 광고 카피([[ads]]). 확장 규칙과 배수는 [[repurpose]].
- 파생물도 각각 퀄리티 바를 통과해야 한다([[method]]). 블로그 토막을 그대로 카드뉴스에 붓는 것은 ③ 플랫폼 네이티브 항목에서 탈락이다.
8. 성과 추적·구주제 업데이트 (BLG-11~12) — 월간 리듬
marketing-copilot library unmeasured
marketing-copilot library update content <CON-ID> --json '{"status":"published","url":"https://..."}'
- 성과 추적(BLG-11): 블로그는 게시 24시간이 아니라 4주·8주·12주 시점에 본다(리드타임). 노출·순위·유입·전환을 기록하고 성과는 메시지 ID에 귀속(ANA-17). 커넥터가 없으면 수동 기록 슬롯을 큐에 넣는다(ANA-16).
- 구주제 업데이트 큐(BLG-12): 월간 리뷰에서 ① 순위가 떨어진 글 ② 정보가 낡은 글 ③ 순위 2~3페이지에 걸린 아까운 글을 뽑아 새 글보다 먼저 갱신한다. 갱신은 신규 발행보다 비용 대비 효율이 높다. 월간 흐름은 [[weekly-review]]·[[analyze]]와 함께 돈다.
9. 네이버 블로그 — 로직이 다르고 자동화 경계가 다르다 (BLG-13~18)
국내 B2C면 검색 유입의 대부분이 네이버다. 구글 SEO와 평가 로직도 자동화 경계도 다르므로 별도로 다룬다.
9-1. 평가 로직 (BLG-13)
| 무엇을 보나 | 그래서 |
|---|
| C-Rank | 이 블로그가 한 주제를 꾸준히 다루는가 |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잡블로그는 안 뜬다 |
| D.I.A+ | 검색 의도 부합도 + 체류시간 | 스캔 가능한 구조 + 실제 경험이 있어야 |
키워드 반복 삽입은 역효과다. 문맥과 정보 정확성을 본다.
9-2. 키워드 선정은 전부 자동이다 (BLG-14)
정량 판단이므로 사람이 개입할 이유가 없다. 공식 API로 데이터까지 자동 수집된다.
| 데이터 | 출처 | 방식 |
|---|
| 월간 검색수 | 네이버 검색광고 API /keywordstool | monthlyPcQcCnt + monthlyMobileQcCnt |
| 연관 키워드 | 같은 API | hintKeywords로 후보 확장 |
| 발행 문서 수 | 네이버 검색 API (개발자센터) blog 검색 | 응답의 total |
자동 선별 로직
① hintKeywords로 연관 키워드 수십 개 확장
② 각각 월간 검색수 조회 (PC+모바일 합산)
③ 각각 블로그 문서 수 조회
④ 경쟁도 = 문서수 ÷ 검색수 → 낮은 순 정렬
⑤ 검색수 하한선 이상 & 경쟁도 낮은 것부터 후보
- 검색광고 API 키는 광고주 계정에서 발급한다(광고비 지출 없이 발급 가능)
- 키가 없으면 사용자가 조회 결과를 붙여넣게 하되, 판단은 그래도 자동으로 한다 — 사람에게 "골라주세요"라고 넘기지 않는다
- 검색량 수치를 지어내지 않는다. API가 없으면 "확인 필요"로 남긴다
9-3. 이미지도 자동이다 (BLG-15)
네이버는 이미지 수가 체류시간에 직결되므로 분량이 필요하다(본문 1편에 10~15장 규모).
| 소스 | 언제 | 어디로 |
|---|
| 사용자 소재 라이브러리 | 이미 찍어둔 제품·현장 사진이 있을 때 | 1순위 — 실제 소재가 항상 낫다 |
| AI 생성 | 소재가 모자랄 때, 도해·비교표·개념 이미지 | [[imagefactory]] 발주 |
| 사용자 신규 촬영 | 매장·시술·공정처럼 실물이 꼭 필요할 때만 | 최소화 |
BLG-07의 이미지 위치 지정을 그대로 쓰되, 각 위치에 [소재함에서 / AI생성 / 촬영필요] 중 하나를 표시해 사용자가 촬영해야 할 것만 남긴다.
⚠️ D.I.A가 실제 경험 신호를 평가하므로 전량 AI 이미지는 권하지 않는다. 제품 실물·현장 컷은 사용자 소재를 우선 쓰고, AI는 도해·배경·보조 컷을 채우는 쪽으로 배분한다. 이 균형은 성과를 보며 조정한다.
9-4. 그래서 사람에게 남는 것은 둘뿐이다 (BLG-16)
| 단계 | 담당 |
|---|
| 키워드 발굴·선별 | 🤖 자동 |
| 검색의도·경쟁 구조 분석 | 🤖 자동 |
| 목차·본문 초안 | 🤖 자동 |
| 이미지 (소재함 + AI 생성) | 🤖 자동 |
| 메타·내부링크 | 🤖 자동 |
| 사실 검증 | 👤 사람 — 가격·효능·날짜는 claims 밖이면 확인 필요 |
| 발행 버튼 | 👤 사람 — 공식 API가 없다 |
"경험담"은 사람에게 요구하지 않는다. 한 줄만 받아 확장하거나, 없으면 그 자리를 비운다 — 지어내지 않는다.
9-5. ★발행 자동화는 하지 않는다 (BLG-17)
네이버가 2020년 5월 6일 글쓰기 API를 폐지했고, 2018년 5월 시행 약관이 매크로 등 자동화 수단의 게시물 등록을 금지한다.
시중의 "자동 포스팅" 도구는 전부 브라우저를 사람인 척 조종하는 비공식 방식이다. 약관 위반으로 계정 정지 대상이고, 걸리지 않아도 C-Rank·D.I.A가 양산 글로 판정해 검색 노출이 사라진다. 복구 수단이 없다.
사용자가 자동 발행을 요구하면:
네이버는 글쓰기 API를 닫았습니다. 지금 파는 자동 포스팅은 전부 비공식이라 계정이 날아갈 수 있고 복구가 안 됩니다.
대신 여기까지는 전부 자동입니다 — 키워드 선정, 초안, 이미지, 메타. 사용자는 사실 확인하고 발행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발행까지 자동으로 돌리고 싶으시면 자체 도메인을 쓰시죠. 워드프레스 REST API로 발행이 되고,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면 네이버 검색에도 노출됩니다.
9-6. 대안 — 자체 도메인으로 네이버까지 (BLG-18)
네이버 블로그를 자동화 못 하는 제약을 우회하는 유일한 경로다.
워드프레스(REST API로 발행 자동)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 구글·네이버 양쪽 검색에 노출
→ 등록: 소유확인 + RSS 제출 + 사이트맵 (세트로 해야 효과)
→ 노출까지 1~2주. 노출 보장은 아니며 네이버 품질 기준을 따른다
| 네이버 블로그 | 자체 도메인 |
|---|
| 발행 자동화 | ❌ | ✅ |
| 네이버 노출 | 유리 |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시 가능 |
| 자산 소유 | 네이버 | 내 것 |
| 초기 노출 속도 | 빠름 | 느림 (3~6개월) |
둘 다 하는 게 정답이다 — 네이버 블로그로 초기 유입을, 자체 도메인으로 자산을. 같은 소재를 쓰되 글은 반드시 다르게 쓴다(유사문서 판정).
출력
📝 블로그 — {제목} · {날짜}
검색의도: {정보형|비교형|거래형|탐색형} · 주 키워드 "{…}" · 롱테일 {n}개: {목록}
└ 검색량·경쟁도: {실측 출처 | 확인 필요 — 커넥터 없음}
경쟁 구조: 상위 {n}편 공통 블록 {…} / 빈 자리 {…} → 우리 고유성: {한 줄}
메시지: {MSG-ID} "{각도}"
목차: H2 {n}개 — 1 {…} 2 {…} … (근거 삽입 지점: {섹션})
이미지: {n}컷 — {위치·내용} · 발주 {BRF-ID | 불필요} → [[imagefactory]]
메타: title "{…}" · description "{…}" · slug {…} · 내부링크 {n}개
CTA: {행동} · 링크 {UTM 포함}
퀄리티 바: 고유성{✓/✗} 훅(제목){✓/✗} 네이티브{✓/✗} 행동유발{✓/✗} 사실검증{✓/✗}
파생: 카드뉴스 {n} · 숏폼 {n} · 커뮤니티 답변 {n} ([[repurpose]] — 각각 퀄리티 바 별도)
발행: {날짜} · 성과 확인 4주/8주/12주 예약 · 업데이트 후보 {기존 글 n편}
원칙
- ★저품질 대량 글은 사이트 전체 평가를 깎는다. 얇은 글 10편은 0이 아니라 마이너스다 — 잘 쓴 기존 글의 순위까지 끌어내린다. 편수 목표를 두지 않고, 채울 게 없으면 새 글 대신 구주제 업데이트(BLG-12)를 한다.
- 같은 키워드로 두 편 쓰지 않는다. 카니발라이제이션 확인은 발행 전 필수 — 겹치면 새 글이 아니라 기존 글 보강.
- 환각 금지. 검색량·순위·통계·사례를 지어내지 않는다. 실측이 없으면 "확인 필요"로 남기고, 수치·최상급은
claims.md 원장 안의 것만 쓴다. 사실과 추론은 문장에서 구분한다.
- AI 티 나는 일반론 단락 금지. 우리 경험·데이터·사례가 없는 섹션은 삭제하거나 보강 큐로. 고유성이 없으면 순위도 없다.
- 게시는 게이트를 통과한다. [[publish-policy]](클레임·표시 의무·브랜드·플랫폼 정책·퀄리티 바·승인 모드). 협찬·제휴 링크는 반드시 표시한다.
- 측정 없는 게시 금지. 모든 링크에 UTM, 모든 글에 성과 슬롯(4/8/12주)과
message_id 귀속.
관련: [[idea]] · [[messages]] · [[repurpose]] · [[brief]] · [[imagefactory]] · [[publish-policy]] · [[calendar]] · [[analyze]] · [[weekly-review]] · [[meth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