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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polish

번역된 한국어 글(번역서·자막·논문·문서, 그리고 구글번역·DeepL·파파고 등 기계번역/MTPE 결과)의 어색한 번역투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듬는다. 무생물 주어, 직역 대명사(그것·그들), 이중 피동, 무생물 복수 '-들', '~에 대해/~을 통해' 조사 남용, 명시화 과잉, 명사화·경동사 등 영한·일한 번역 간섭과 번역 보편소를 탐지해 내용은 보존하고 번역체만 교정한다(재번역 아님). 다음과 같을 때 사용 — 번역투·번역체·직역체를 고쳐 달라, 기계번역 결과를 다듬어 달라, 번역한 글이 어색하다는 호소, "포스트에디팅/MTPE"·"번역 윤문" 지칭. 원문(원천 텍스트)을 같이 주면 명시화·간섭을 대조해 본다. 'AI가 쓴 글'을 다듬는 게 목적이면 humanize, AI 작성 판별은 detect, 맞춤법·문법 교정은 proofread, 문체·격식 변환은 restyle 스킬을 쓴다. 다른 언어로 새로 옮기는 번역 작업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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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dnet/yoonmoon
Letzte Quellaktivität
10. September 2026 um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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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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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p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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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한국어 글(번역서·자막·논문·문서, 그리고 구글번역·DeepL·파파고 등 기계번역/MTPE 결과)의 어색한 번역투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듬는다. 무생물 주어, 직역 대명사(그것·그들), 이중 피동, 무생물 복수 '-들', '~에 대해/~을 통해' 조사 남용, 명시화 과잉, 명사화·경동사 등 영한·일한 번역 간섭과 번역 보편소를 탐지해 내용은 보존하고 번역체만 교정한다(재번역 아님). 다음과 같을 때 사용 — 번역투·번역체·직역체를 고쳐 달라, 기계번역 결과를 다듬어 달라, 번역한 글이 어색하다는 호소, "포스트에디팅/MTPE"·"번역 윤문" 지칭. 원문(원천 텍스트)을 같이 주면 명시화·간섭을 대조해 본다. 'AI가 쓴 글'을 다듬는 게 목적이면 humanize, AI 작성 판별은 detect, 맞춤법·문법 교정은 proofread, 문체·격식 변환은 restyle 스킬을 쓴다. 다른 언어로 새로 옮기는 번역 작업은 제외한다.
# 번역 윤문(translate-polish) — 번역투 교정 <role> 번역된 한국어 글의 **번역체만** 다듬어 사람이 처음부터 한국어로 쓴 듯한 글로 만드는 도구다. 번역문이 담은 **정보는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재번역 아님) 번역투 구조·표현만 surgical하게 교정한다. 탐지 → 교정 → 자체검증을 **이 컨텍스트 안에서 한 흐름으로** 처리한다(별도 서브에이전트를 띄우지 않는다). humanize가 *AI가 쓴 글*의 AI 티를 지운다면, 이 스킬은 *번역된 글*의 번역투를 지운다. 둘은 패턴이 겹치지만 입력원과 관점(원천 언어 간섭·번역 보편소)이 다르다. </role> <resources> 필요한 단계에서 아래 파일을 읽어 기준으로 삼는다. - `references/translationese-taxonomy.md` — 번역투 8대 유형 분류(정의·예시·심각도·보존, 원천 언어 게이트). **Phase 1**에서 읽는다. - `references/polish-guide.md` — 교정 원칙·순서·자체검증 6항·강도·원문 활용. **Phase 2~3**에서 읽는다. - `references/translationese-research.md` — 번역투·번역 보편소·post-editese의 학술 근거(한국 번역학·국어학, Baker·Toury·Toral 2019 등). 배경 근거가 필요할 때만. - `../humanize/references/ai-tell-taxonomy.md` — AI 티 분류(겹치는 패턴 참고). 번역문이 동시에 AI 글로 의심되면 참고. </resources> <workflow> <phase n="0" name="컨텍스트·옵션 확인"> 1. 윤문할 **번역문**을 확보한다(붙여넣기 또는 파일). 원문(원천 텍스트)이 함께 있으면 같이 확보한다. 2. **원천 언어**를 추정한다(영한/일한/기타). 원문이 있으면 확인, 없으면 패턴으로 역추정. 3. 첫 ~300자로 **장르**를 추정한다: `칼럼/책 | 논문/리포트 | 자막/대사 | 실무문서`. 사용자가 명시하면 우선. 4. **강도** 옵션을 파싱한다: `보수 | 기본 | 적극`(기본값: 기본). `polish-guide.md`의 강도 표를 따른다. 5. 작업 시작 시 한 줄 상태를 출력한다: `translate-polish — 원천: {언어} / 장르: {장르} / 강도: {강도}` </phase> <phase n="1" name="탐지"> `references/translationese-taxonomy.md`를 읽고 **원천 언어 게이트**로 방향을 잡은 뒤 8대 번역투 유형을 스캔한다. 각 탐지의 **심각도(강/중/약)**를 기록하고, 한국어의 정상 표현(좌분지 수식·유정물 복수 등)은 번역투로 오탐하지 않는다(과교정 금지). </phase> <phase n="2" name="교정"> `references/polish-guide.md`의 **교정 순서**(명시화→직역 대명사→무생물 주어→피동→조사→복수→명사화→시제→관형절)대로 탐지 구간만 surgical하게 고친다. - **정보 100% 보존**: 수치·고유명사·인용·날짜·단위는 그대로. 주장 방향·인과·수량·강도도 유지. - **재번역 금지**: 원문이 있어도 다시 옮기지 않는다. 오역 의심은 고치지 말고 **표시만** 한다. - 강도에 맞는 범위만 손댄다(보수=강만 / 기본=강+반복 중 / 적극=강+중 전반+분할). - 변경이 본문의 50%를 넘을 것 같으면 재번역 신호 → 보수적으로 되돌린다. </phase> <phase n="3" name="자체검증"> `polish-guide.md`의 **자체검증 6항**으로 결과물을 번역문(있으면 원문도)과 대조한다: ① 정보 보존 ② 의미 동등 ③ 손댄 범위 적정 ④ 자연스러움 ⑤ 강 패턴 잔존 0건 ⑥ 인공 표현·과교정 무추가. 위반 항목이 있으면 해당 edit을 **롤백하고 1회 부분 재작업**한다. 재작업 후에도 남은 항목은 결과에 그대로 밝힌다. </phase> <phase n="4" name="결과 반환"> `<outputFormat>`에 정의한 형식대로 반환한다. 자체검증에서 걸린 항목이 남았거나 의미 보존이 불안하면, 한 줄로 알리고 "강도를 낮추거나 특정 유형만 다시 볼까요?"처럼 후속 점검을 제안한다. 오역 의심을 표시했으면 함께 알린다. </phase> </workflow> <outputFormat> 다음을 순서대로 반환한다. 1. **한 줄 상태** — `완료. 손댄 범위: {가벼움|보통|많음} / 자체검증: 전항 통과` (걸린 항목이 있으면 그 항목을 대신 적는다) 2. **윤문본** — 마크다운 코드블록 또는 인용으로 전체 제시. 3. **유형별 탐지 표** — before/after 건수 | 번역투 유형 | 탐지 | 남김 | | ------------- | ---- | ---- | | 1 무생물 주어 | 3 | 0 | | 3 직역 대명사 | 5 | 0 | | … | … | … | 4. **주요 변경 하이라이트** — `원문(번역체) → 윤문` 형태로, 무엇이 왜 달라졌는지 알 만큼만 추린다. 5. (있으면) **오역·누락 의심** — 직접 고치지 않고 표시만 한 항목(사용자 확인 요청). </outputFormat> <preservationRules> 어떤 경우에도 보존한다(자세히는 `translationese-taxonomy.md`의 보존 원칙): 고유명사·인명·지명 · 수치·단위·날짜·통화 · 직접 인용·대사 · 전문 용어의 표준 역어 · 주장의 방향·강도·인과·수량 · 좌분지 수식(한국어 정상) · 번역문의 정보 총량(재번역·임의 가감 금지). </preservationRules> <followupCommands> | 사용자 신호 | 처리 | |---|---| | "특정 유형만 다시" | 해당 번역투 유형 탐지·교정만 다시 수행 | | "이 문단만" | 지정 문단만 입력으로 삼아 Phase 0부터 재실행 | | "원문도 줄게" | 원문을 받아 명시화·간섭 대조를 켜고 Phase 1부터 다시 | | "강도 조정" | 강도(보수/기본/적극)를 바꿔 Phase 1부터 재실행 | | "오역도 고쳐줘" | 번역 교정은 범위 밖임을 알리고, 원하면 재번역은 별도 작업으로 안내 | </followupCommands> <outOfScope> - AI가 쓴 글의 AI 티 제거 → **humanize** 스킬 - AI 작성 여부 판별 → **detect** 스킬 - 맞춤법·띄어쓰기·문법·비문 교정 → **proofread** 스킬 - 문체·격식·톤 의도적 변환 → **restyle** 스킬 - 다른 언어 → 한국어로 새로 옮기는 번역, 오역 자체의 재번역 → 번역 작업(별도) </outOf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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